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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눈 앞에 나타난 시스템 창에 이제아는 목이 바짝 타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교감 스킬로 인해 부모 및 연인으로 시전자를 인식한다고 했지만 혹시라도 연인으로 인식하면 어쩌지? 라는 걱정이 더 앞섰다. 하지만 스킬의 설명과 아모스의 예시처럼 혹시라도 아주 위험할 때 강재혁 같은 헌터를 소환한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 이제희를 먼저...
※해달형제만 전생 기억 있고 드림주는 없음 ※해달형제가 무맥락 근친 시스콘 도라이임 ※항마력 주의 ●여동생의 이야기 내 이름은 츠기쿠니 ____,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여자 대학생이다. 겸손 떠는 게 아니라 정말로 뭐든지 평범한 축에 든다고 할 수 있다. 일본에서 제일 성가시고 주책맞은 쌍둥이 오빠들이 있다는 것 빼고는. 그러니까 내 얘기보다는 오...
세상은 인간들이 사는 언더(Under), 괴이들이 사는 오버(Over)로 나뉘어 있다. 그들은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는 걸 용납하지 않았다. 괴이들은 인간을 잡아먹고, 인간들은 그런 괴이들을 용병들로 하여금 토벌했다. 그리고 괴이를 토벌하는 집단인 '플라티나'는 기본적으로 몸을 숨기기에 적합한 곳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플라티나'는 거대한 이슬레이 산맥에...
고운의 예상대로 보라의 태도는 미지근했다. 그저 같은 동아리 친구라 선을 긋는 것처럼 굴었다. 전처럼 냉담하거나 다른 때처럼 따스했다면 차라리 나았을 텐데…. “시작하자.” 보라는 고운이 들어옴과 동시에 책상 위에 기대어 앉았던 몸을 일으켜 세웠다. 이미 무대처럼 책상을 배치한 뒤였고, 고운이 주로 움직이는 책상 앞에 보라는 삐딱하게 서 있었다. 직사...
단검에 찔리는 순간 이레시아는 이 상황이 몇번이고 반복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매번 찔리고 나서야 그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기억해냈을 때는 이미 늦었다는 것도... 복부에 단검이 꽂힌 채 이레시아는 맨발로 또 다시 힘겹게 도망치고 있었다. 길게 찢어진 상처에서는 금방이라도 내장이 쏟아질 것 같았다. 고통에 시야가 하얗고 빨갛게 점멸했다. 비틀거리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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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따지자면 요지경인 세상에서 이지경쯤은 되는게 오윤우였다. 이 안에서 가장 이상한 사람을 꼽자면 오윤우를 꼽아야했다. 그러나 오윤우는 차마 이런 상황에서 명함을 내밀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아, 아하. 그러니까…… 우리를 일반 생존자로 오인했다는 말이죠?" "그, 그, 그렇다니까!" "일반 생존자는…… 그렇게 약탈해도 된다?" "그, 그, 그거는……!...
저벅 저벅 태랑이 점점 이 숲에서 사라지고 있다. 난 나를 곧 물어 뜯을것 같은 호랑이를 보고선 태랑에게로 달려가 옆에 붙었다. 태랑은 그런 나를 보고 물었다. "왜 왔어?" "ㅇ..아니 그.." "?" "나도 나가려고.." "숲을?" "응.." 나는 땅을 쳐다보며 걷고있는 나의 발을 보며 말했다. 그러자 그는 말했다. "되도록이면 인간들 많은곳은 가지마 ...
"칠 주야." "네?" "너 말고." "...네." 루시는 아랫입술을 삐죽 내밀며 "여기 저밖에 없는데."라고 중얼거린다. 삐진 티를 내지만 녹스는 신경쓰지 않는다. 루시도 그럴 줄 알았다는 듯 한숨을 쉬고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한다. "칠 주야." 칠 주야. 녹스는 칠 주야 동안 잠이 들 때마다 어떤 꿈을 이어서 꾸고 있다. 그것은 악몽에 가깝긴 하나 악몽...
2 ― 리덴버그 공방전 전장은 주둔지에서 멀지 않은 소도시, 리덴버그이다. 별 볼 일 없는 구릉지대지만 광역 철도의 연장 종점이라 작은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다. 고층이라고 해 봤자 도시 동편의 오래된 종탑이 전부인 낡은 곳. 원래 바르테네 방어선의 안쪽이지만, 지금은 새벽부터 시작된 갈라이아의 공세가 뚫어낸 작은 구멍이다. 저들은 철도를 확보하고 돌파...
- 센가버스 군부물이 보고싶어서 갑자기 시작한 글입니다. 고증은 맛있게 쌈싸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완결내야 하는데... -완결까지 정해져 있습니다만 늘 그렇듯 어떻게 굴러갈지 모름. -약간의 비속어가 나옵니다. -#센티넬버스 #BL #군부물 #일반인×센티넬 #부관×상관 #강수 1 ― 석방 “르네 라그나르 준장, 석방이오.” 교도관은 양손을 결박한 수갑을...
글을 쓰다 보니 어느새 새벽. 하얀 화면. 채운 분량보다 채워야 할 것이 많을 때.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걸 알지만 글쟁이는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바로 본인이 쓴 글의 맨 앞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어보는 행위를... 이때부터 고통이 시작된다. 첫 문장도 마음에 안 들고, 뭔가 진부한 것 같고, 조사도 틀린 것 같고, 이것도 고치고 저것도 고치고... 앞에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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