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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카드리엘~!" 나는 커피숍에서 카드리엘에게 인사했다. 왜 갑자기 뜬금없이 커피숍이냐고 묻는다면 그냥 내가 가자고 졸랐다. 친구가 생긴다면 가고 싶은 곳이기도 했다. 여기서 막 오늘 있었던 일도 이야기하고 그냥 평범한 잡담도 하면서 보통 놀지 않...나? 아무튼 나는 오늘 카드리엘과 커피숍에 왔따!! "늦었다." "알고 있어!" "왜 당당해?" 나는 의자에 ...
나와 한소라는 박물관을 나가기 위해 위로 올라갔다. 올라가자 초등학생 저학년으로 보이는 꼬마애가 보였다. '뭐야 여기에 왜 꼬마가 있어.' 한소라가 먼저 꼬마한테 다가갔다. "꼬마야 엄마는 어디 갔어?" 꼬마는 울면서 가리켰다. 목이 잘려 죽어있는 꼬마애의 엄마였다. 나와 한소라는 헛구역질을 했다. 겨우 진정됐고 나는 아이 한테 갔다. "꼬마야 너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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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을 잘못했다. 다음에 보면이 아니라, 지금." "...........????" 지금이라고라고라, 그런 눈빛으로 나를 올려다보는 그녀가 꽤나 사랑스러워보였다. 예뻐서, 지금 키스하고 싶어졌거든. 그 말을 속으로 삼키며 나는 싱긋 눈을 휘어 웃어보였다. 나름대로, 고고하고 우아해보이는, 그러나 친근한 그런 미소. 사업을 하면서 익힐 수밖에 없었던 그런...
BGM – 에피톤 프로젝트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하다’ 미팅 이후 GK 측과 내가 직접적으로 부딪힐 일은 거의 없었다. 실무 관련해서는 대부분 지예 씨와, 민영 씨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여러 가지 업무를 살뜰히 챙기고 있었고, 나는 진행사항들에 대해 꾸준히 공유받으며 큰 틀에서의 의사결정만 내려주는 중이었다. 그 말인즉슨, 한재언의 얼굴을 마주하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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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언제 봐도 한 마리 물새 같은 어머니였다. 꼬챙이처럼 말랐고, 한 걸음만 더 다가가면 부리로 쪼아버릴 것 같은 날카로움도 엿보였다. 그리고 멀리서 바라보면 언제나 외로워보였다. 한 다리를 들고 갯벌에서 먹이를 찾는 물새처럼 위태롭게 살아온 그녀였다. 그냥 이제는 이런 저런 거 다 신경 쓰지 말고 편안하게 지내면 좋으련만. 그녀가 자영을 너무 사랑한 탓일까....
거의 점심이 다 되어서 일어난 이제아는 비몽사몽한 얼굴로 폰을 들어 자연스럽게 인터넷을 들어갔다. 이 난리가 났는데도 자연스럽게 인터넷부터 접속하는 현대 사회인이라는 것이 어이없어서 조금은 웃음이 나왔다. 이제아는 인터넷을 보던 중 이제아의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으니. 「실시간 검색 20XX년 9월 4일 월요일 오후 12:24 이제아SS급하령이제아정체대한...
6화. 낭패
*강압적인 표현 폭력적인 장면 묘사가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소설은 허구일 뿐입니다. 이민혁_33세/지승희 동네 오빠/승희 오빠 승현 부랄친구 지승희_21세/지씨 집안 막둥이 - "지승희, 너 지금 어디야." 오랜만에 친구 놈들이랑 술 한잔 하러 신촌에서 걸어다니다 술 집 앞에서 익숙한 얼굴을 발견하고 걸음을 멈춰 세웠다. 자...
목차 45. 운명의 수레바퀴 46. 참선의 주문 47. 출격 48. 해결할 수 없는 원한 49. 부상 50. 날 탐하려고? 51. 날 배신하려고? 52. 다시 도원경으로 45. 운명의 수레바퀴 한편, 이선호는 며칠 째 연락이 없는 김윤후를 만나기 위해 하청할 시간에 맞춰 궐 입구에서 그를 기다렸다. 합심해서 윤채경을 함께 내쫓아 보자고 가만 있는 사람을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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