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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세 달만에 보는 꿈속의 엘사는 여전히 아름답고 상냥했다. 그게 미치도록 그리워서 한번 터져버린 눈물은 좀처럼 멈출줄 몰랐다. 왜 이제왔어. 지금껏 그렇게 바래도 한번도 꿈에 나오지 않았으면서. 엘사 미워. 미워죽겠는데. 뒤섞인 울음과 말들이 쏟아져내렸다. "으흑... 나... 나 아파아...흐흡...엘... 흑..." 아프다는 말이 자꾸만 눈물과 쏟아져 나...
마법의 숲을 다시 되찾은 가을의 아렌델은 여느때 보다도 추운 겨울을 맞이하고 있었다. 작년의 겨울의 한파와는 비교도 안되는 추위에 아렌델의 성 또한 꽁꽁 얼어있었다. 엘사가 아렌델에서 떠난지 세 달 째되는 날이였다. "안-나." "........." 집무실 밖 복도에서 올라프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안나는 대답 없이 발코니에 서서 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살이 ...
"...안나." 왜 보러 오지 않아? 같은 시간 늦은 밤. 엘사는 창문가에 쪼그려 앉은 채 두 다리에 얼굴을 파묻은 채 오지 않는 안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날 보기 싫은가봐. 이제 나는 어떻게 하지. 차라리 자신이 먼저 안나를 보러갈까? 그러다가 또. 어제처럼 안나한테 그런 말을 들으면? 자신이 견딜 수 있을까. 바보 같았다. 자신은 13년 동안이나 안나를...
'엘사... 네가 날 그렇게 만들어.' 안나의 목소리가 뇌리에 박힌 것 같았다. 처음 보는 얼굴이였다. 그런 안나의 표정은 한번도 본적 없는 것이였다. 심장에 얼음이 박혔던 때 조차도 그런 얼굴을 하고 있지 않았었다. 슬픔, 원망, 허무, 애증... 그 모든게 섞인 표정으로 안나는 말했었다. '언니가 있어서 난 항상...' "내가... 있어서..." '.....
"엘사?" 즉위식이 끝난 후 게일을 통해 약속한 날 저녁이였다. 함께 저녁을 먹고 제스처 게임이 모두 끝나고 난 뒤 모두가 잠을 청하러 가려할 때, 안나는 엘나를 붙잡았다. 안나는 아직 끝맺지 못한 얘기가 잔뜩이였다. 특히... "응? 엘사. 정말 숲에서 지내겠다는 거야?" 안나에게는 중요한 문제였다. 아렌델을 떠나서 숲에서 살겠다는 엘사의 말이 아직도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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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기반을 두고 있으나, 실제 줄거리와는 관계가 없는 각색된 소설임을 밝힙니다. Return To Hogwarts - Dear My #00. Prologue 선선히 불어오는 봄바람이, 아니, 정확히는 꽃샘추위의 끝자락에서 봄이 신호는 수업을 들으러 가는 학생들의 발걸음과는 반대로 불어와 로브 자락이 흩날렸다. 수많은 학생들 ...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첫 중간고사를 앞둔 청연고 학생들은 어땠는가. 얼굴에서 피로감이 자리 잡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다들 눈에 불을 키고 수업을 들었다. 학생회여서, 제 직속의 눈치와 압박 때문에, 대학교 진학을 위해, 누군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등등. 그들에게는 아득바득 성...
우웅ㅡ여우의 전이 권능으로 꽤 익숙한 곳에 도착했다."...여기는!"넓은 초원과 푸른 잎이 피어 있는 월호수.무척 그리웠고 다시 오고 싶었던 풍경이었다. 죽어서도 잊을 수 없었던 이곳은."..여우의 영역."더 이상 볼 수 없을 것 같았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자 가슴이 먹먹해졌다.한동안 월호수를 넋 놓고 바라보고 있던 중 앞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내 귀에 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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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왔어요."있는 힘껏 노려봐도 꽃처럼 해맑은 미소는 사그라들지 않았다."다 왔대두요?"에일린은 내 시선 따위는 신경쓰지도 않고 내 안전벨트를 손수 풀어주었다.그에 반항의 의미로 차문의 잠금장치를 거칠게 때려 잠갔다.착-"……"이제는 잠금장치마저 반항하는 걸까.착-운전석에서 모든 좌석의 문에 자유롭게 간섭할 수 있다니. 차는 불합리한 폭정과 독재를 상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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