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이름 : 왕허디 ( 메인 공 ) 나이 : 32, 185 - 이름 : 제임스 ( 메인 수 ) 나이 : 28, 180 - 이름 : 진백문 ( 서브 공 ) 나이 : 26, 188 - 이름 : 워 ( 서브 수 ) 나이 : 30, 172 - 이름 : 대고정 ( 서브 공 ) 나이 : 30, 186 - 이름 : 북 ( 서브 수 ) 나이 : 30, 180 - 이름 :...
바닥의 모양이 여태껏 노아와 지내던 연구소와는 완전히 달랐다. 그곳은 비록 바닥이 시멘트나 다름없었을 지언정 노아가 깔아준 담요가 있어서 포근하고 좋았는데. 이곳은 관리하기 힘들어 보이는 나무 바닥 위에 카펫이 깔려있었다. 그 모습이 소름 끼칠 정도로 익숙해서 애셔는 급히 눈을 돌렸다. 시선을 아주 약간만 들어 올린 것만으로 창문이 바로 보였고, 창문 너머...
나는 세계를 죽도록 증오한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내가 세계를 한없이 사랑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 우리는 분명히 묶여있었다. 팀장들이라는 직책 하에, 사람들이라는 단체 안에. 허나 우리와 그들이 본질적으로 섞일 수 없었음은 자명하지 않았는가. [사냥꾼 / 헌터] "...마지막 진동이 끊겼다." 최초...
“그냥 택시 탈까.” 지금부터 100까지 세서 그 안에 택시가 오면 택시 타고 가야지. 극도로 피곤한 상황에서 사람은 편리함을 찾는다. 자기 자신과 타협점을 찾은 시현은 1부터 천천히 속으로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1, 2, 3, … 52, 53, 54, …. 고개를 들 힘조차 없는 시현이 속으로 센 숫자가 50이 넘어갈 때 쯤 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해보니...
“자.” 시현이 일어날 생각을 하지발재간을것처럼 보이자 남자는 커다란 손을 시현의 앞으로 내밀었다. 시현은 어떨떨한 표정으로 남자의 손을 잡고 일어났다. “저…. 아까 본 건,”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그러기엔 부어오른 왼쪽 뺨이 신경을 쓰이게 만들잖아요…. 딱 봐도 아파보일 정도로 빨갛게 부어오른 뺨에 시선을 거두지 못한 시현이 뭔가 결심한 듯한 눈...
일은 생각보다도 더 간단했다. 은색 쟁반에 샴페인이나 와인잔을 들고다니며 필요한 손님들께 드리거나 불편해 보이는 손님들을 응대하는 것. 그래도 혹여나 이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위치해 있는 높으신 분들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중이다. 이곳에서 손님들은 하나같이 TV에서 나오는 유명한 연예인부터 시작해 기업인, 정치인들까지 유명인사들 뿐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안녕히가세요!” “수고하세요.” 마지막 손님까지 보내고 조금 이르게 카페 마감을 시작했다. 오늘따라 손님들이 끊임없이 찾아왔고, 덕분에 기우의 입은 빨간마스크를 연상케 하듯 입이 귓가에 걸린 상태로 손님들을 맞이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죽어가던 건 시현뿐이었지만. 시현의 아르바이트 대타 시간이 다가올 때쯤 기우가 기분이라며 일찍 퇴근하라고 가게를 일찍 닫...
- 본격적인 재경의 서현 길들이기. 그리고 수치심에 떠는 서현의 EP. (지난이야기) "나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야. 약속할게. 너가 오늘 자정이 넘기 전까지만 내 말을 잘 들으면, 아버지의 영상은 깨끗하게 지워줄게. 어떠한 유출도 없을 거야. 너를 사회적으로 망가트리고 싶지 않아. 왜냐하면, 나는 네가 남들에게는 빛나는 보석이길 바라거든" "... 약속 ...
원영은 왼쪽 배를 부여잡으며 일어났다. 침대보가 젖을 정도로 온몸은 땀투성이였다. 얼굴에 흐르던 땀은 턱 아래로 뚝뚝 떨어졌다. 고작 꿈이었는데 잡고 있는 왼쪽 배가 욱신거렸다. 급히 손바닥을 들어보았지만, 꿈 속과 다르게 핏자국 하나 없었다. 꿈과 현실이 여전히 분간되지 않아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창 밖은 겨우 하늘이 밝아지고 있었다. 책상, 책장, 물병...
하지만 형은 비켜주지 않았다. 다시 말하지만 애기 시절 4살은 물리적으로 엄청 큰 차이다. 커다란 장독대에서 비키지 않는 형을 힘으로 제압할 방법은 없었다. 칭얼댄다고 비킬 사람도 아니었다. 물론 칭얼거리긴 했다. 나도 내가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써야 했다. 밀어도 보고, 울상을 짓고, 또 뭘 했을까? 지금 생각해 보니 생각보...
투콰앙!- 쉴 새 없는 공방이 오갔다. 주변은 이미 반쯤 박살난 상황. 새벽이라 휘말릴 사람이 없는 것이 다행이었다. 하지만 오간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상황은 내가 불리한 쪽이다. 주술사의 피해를 입히는 공격이랄건 여러 가지 있다. 굿을 하거나 제령을 할 때는 악귀가 꼬이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까. 보편적으로 주술이라 불리는 직접적인 현상을 빌어 이끌어내는 힘...
“제 추한 모습을 형님께 들키고 싶지 않아서였습니다.” “...?” 벌컥벌컥. 술기운을 빌려 말하려는지, 우탁이 연거푸 맥주를 들이킨다. “형님, 저 같은 사람들에겐... 짝을 찾는 일이란 하늘에 별 따기입니다. 길가다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번호 따고 대쉬하는 일, 학교나 직장에서 만난 사람과 사랑에 빠져 연애하는 일, 이 흔한 일들이 저에겐... 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