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형! 출입국 관리소에 아는 사람 있지?” “흠?” 정우와 헤어지자 마자 이시가와는 형 에이지를 찾았다. 사무실에서 잡지를 보며 담배를 태우던 에이지는 동생의 다급함에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비자 발급 같은 것도 손볼 수 있지?” “응?” 에이지는 요즘 비자 이야기를 자주 듣는 기분이 들어 잠시 갸웃거리다가 다시 잡지를 넘겼다. 이달의 추천 코디는 에이...
(!성인물입니다!) '집으로 돌아오고 잠에든다' '삐비비빅' 알람이울린다. "흐암 오늘도 똑같은 하루가 시작인가" 잠에서 깨며 출근 준비를 마친다. "여전히 출근길은 적응이 안되네." '버스를 타고 회사에 도착했다.' "안녕하세요~" "아 안녕하세요 하하.." '이사람의 이름은 박지혜 회사 동료다 같은날에 입사한 유일한 여자동료다' '주변에 이렇게 예쁜사람...
03. 차도한과 차정현. 두사람은 비슷한 이름 때문인지 엮이지 않을 수가 없었다. 친구들도 가끔 반대로 이름을 부르곤 했고 그건 무신경한 선생님들에게도 종종 일어났다. 학교 성적표가 뒤바뀐다던가 하는 일은 아주 작은 일에 불과했다. 그걸 제외하고는 친하다고 말하기는 또 어려웠다. 차도한의 속사정을 다 알고 있고, 그가 정현의 집에서 동생과 함께 저녁을 함께...
너 진짜 괜찮겠어?" (-)가 물었다 "괜찮겠어?" 방랑자가 경악을 하며 대답했다 . . . "야 너 그럼 체육대회 어떻게 하려고?" "그니까•••" "내가 대신 나가줄까?" 방랑자가 웃으며 물었다 "정말?" "!" 갑자기 나온 체육 선생님 때문인지 방랑자는 아무말도 없이 벙찐 표정으로 체육 선생님을 바라보았다 . . . "ㅋㅋㅋ 그러게 왜 그런 말을 해섴...
그럼.. 어디 가고 싶은건데?" 방랑자가 물었다 "음.. 나는 여름축제에 같이 가고싶어!" (-)가 대답했다 방랑자는 몹시 귀찮았지만 해맑게 대답하는 (-)때문에 허락했다 ..여름 축제가 시작하기 1시간 전.. . . . "그럼 우리 둘이 서로 옷 골라주는건 어때?" 방랑자가 제안했다 '땡잡았다' 방랑자는 정말 순수한 의도로 제안했지만 (-)의 머릿속에는 ...
"진짜로 나 그냥 벗겨둘 거예요?" "그럴려고." 문 너머로 짧게 들려오는 불만족스러운 대답에 미간을 옅게 찌푸리고 다 둘러지지도 않는 수건을 허리에 두른 채 나왔다. "잘생긴 사람 중에 변태는 많아요?" "글쎄... 나 말고 잘생긴 녀석은 신경 안 써서 모르겠네. 음, 일단 난 변태가 맞나본데?" 그의 눈빛이 짧게 위아래로 훑는 듯한 시선을 느꼈음에도 흘...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그래서..." "..." "그으..." "..." ... 저녁에 나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현의 우렁찬 목소리가 한참동안 맴돌던 침묵을 와장창 깨뜨렸다. 과하게 소리를 지르듯 말했다는 생각에 얼굴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것을 느끼고 고개를 푹 숙였을 때 머리 위에서 풉, 하고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이현이 슬쩍 얼굴을 들고 태현의 눈치를 살피자 태현은 아예 ...
사람은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관심이 없다."어머?"하지만 야속하게도 몇 없는 예외는 항상 가까이에 있었다."귀여운 아이네요. 몇 살?""60살!""여, 여섯 살이에요!"몰려든 식품 코너 직원들을 피해 세레나를 안아들고 황급히 자리를 옮겼다.하지만 아직 살 물건이 잔뜩 남아있었기에 마주치는 건 피할 수 없었다."남편이 서양분이신가봐요.""아하하.."쓰레기 더미...
이번 주말에는 밀린 단편들을 조금 정리해서 올릴까 합니다. 지금까지 올려둔 성격의 글과 살짝 달라서 취향이 갈리겠지만 또 이런 글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까 생각이 들어서 올려요. 좋아요 구독 및 읽어주신 구독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언제든 댓글로 의견도 받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적어주세요 :) +++++++++++ 연습실 문 앞에서 그가 연주하는 피아노 소...
오늘도 바람 잘 날 없는 하루였다. 꾸물거리는 하늘에서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질 것 같았다. 손이 곱아들 정도로 추웠지만 녹일 여유 따위 없었다. 눈 앞에 있는 자물쇠를 도끼로 찍어 내렸다. 쾅, 낡은 자물쇠는 단 한 번의 내려침으로도 쉽게 깨져나갔다. “알바로 형님!” “디에고, 디에고!” 창백하고 마른 남자가 내게 안겨 왔다. 얼마나 오래 갇혀 있었는지 ...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이며, 이 글에 작가의 가치관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농구에 대한 지식이 없습니다.. ㅎㅎ 서이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