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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혹독한 개조 행성 크스 행성 대기권 밖에서의 우주에는 플레임 파이셔스 제국의 폴드러크 대대의 전함들 안에 군인들은 병력을 재정비 하고 크스 행성으로 내려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일단 그들의 작전 내용은 크스 행성의 개조 되지 않은 아직 세력을 확장 하지 않은 구역 혹독한 환경의 반사능이 약간은 있는 면에 대기권을 뚤고 내려갈 생각이었다. "현재 전함은 너...
"챌리스도 어서 와서 인사하시죠. 앞으로 시설에 자주 오게 될텐데 눈에도 좀 익히시고." "로데오. 이게 무슨 궤변이지. 저 사람을 납치당할까봐 저 사람을 경호원으로 둔다고? 옛정에도 한계가 있다는 걸 모르지 않을텐데." "옆에 매일 데리고 다니면 납치는 어려운 일이 될테니까? 그리고 다들 알잖아, 저 사람 실력. 내가 폭주기미가 보이면 날 지구 밖으로 던...
"...시간이 깡패지. 왜 이렇게 늙었어?" 로데오가 반가운 얼굴에 대한 기꺼움을 못 이기고 편안한 얼굴로 말을 걸었고, 그는 미소 띤 얼굴로 고갯짓을 하며 인사에 화답했다. 로건 제트, 아니, 잉크였다. "네 사건 정보는... 극비사항이었어. 관련 연구원이나 특정 직원 정도만 아는 일이고, 임원이라고 해서 다 알 순 없지. 지금의 시설에도, 네 말대로.....
하루가 쏜살같이 지나갔다. 로데오의 치료를 맡았다는 은발의 상담사는 전날 진행한 검사를 바탕으로 기본적인 현재 상태를 점검하려는 듯 일상에 관한 화두를 여러 번 던졌지만, 로데오가 몇 번이고 넋을 놓고 있거나 딴생각을 하다 되묻는 통에 어떤 소득도 얻지 못하고 예정보다 이른 시간에 세션을 마무리지었다. "앞으로 제가 쭉 로데오 씨를 담당하게 될텐데, 내일은...
"난 여전히 이게 미친 짓이라고 생각해." 샨텔이 조용히 차를 세운 후 길 건너편을 조심스럽게 확인하며 중얼거린다. 애슐리는 입꼬리를 올린 채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한숨을 쉰 샨텔이 애슐리에게 고개를 끄덕였다. "오래 서 있으면 시선 끌게 되니까, 되도록 빨리 나와. 누구 달고 오지 말고." "고마워, 다녀올게." 애슐리는 차에서 내려 주변을 한 번 ...
열 여덟 번째 미션. 진실한 사랑 역시 청룡이야. 위기의 순간에도 놀라지 않는 것. 그래서 강건우지. ..... 감옥에 갇힌 건우를 내려다보던 알리나의 시선은 더없이 싸늘했다. 하지만 난 관대한 인어이기도 해. 증거는 놓쳐버렸지만 더 좋은 걸 가진 셈치지. 내 연기력은 좀 많이 출중한 편이거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데 천하의 청룡을 얻을 수만 있다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Mellow Touch 마음 끝에 닿는 이야기 12 “그래서. 형 어디 가는데?” “그래. 말은 하고 가야 걱정을 안 하지.” “어디로 갈 거냐니까?” 회민과 규진이 도끼눈을 뜨고 내게 질문을 던졌다. 답을 할 여유도 주지 않으면서 내게 답을 하라고 연신 재촉했다. 나는 옅게 웃으며 녀석들을 바라보았다. 데뷔가 결정된 이후부터 같이 먹고, 자고, 움직...
안녕하세요. 파불라입니다. 아니, 대뜸 왜 네가 나와? 하는 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이야기하면서도 이걸 누가 들어줄까? 싶었습니다. 여긴 진짜 뛰어난 이야기꾼과 그림쟁이가 가득한 곳이니까요. 그런 이야기 마당에 아직 초보 이야기꾼에, 제멋대로 이 이야기 했다가, 저 이야기 했다가 하는 이야기꾼이라. 그냥 이대로 묻힐 수 있겠구나-하면서...
이 소설의 내용은 특정 종교 및 역사적 사건, 사상 등과 아무 관련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본편의 내용과는 무관한, 하지만 동일한 세계관을 공유하는 외전입니다. 또 기독교적 요소가 있는 작품입니다. 지뢰면 뒤로가기. 태초에 엘은 하늘과 땅을 창조했다. 드넓은 대지를 만들며 엘은 세상의 원소들을 다스릴 최초의 생명인 여섯 신수들을 창조했다. 불의 신수 메르헤...
모든이야기는 픽션이며 실화가 아님을 알립니다. 나는 내가 죽어야 모든 것 이 끝난다는 생각을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일에는 내가 원흉이고 불행에 시작 이라고 생각 했다. 잘못을 하면 온몸이 멍투성이 가 될정도로 맞는거가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욕을 먹는게 내가 잘못했으니 당연하다는 생각 부모에게 버림 받을까봐 무서워 힘들어도 괜찮다는 듯이 거짓말을 했다. 엄마는...
공허해보이는 젤리를 마주한 순간 심장이 얼어붙는 느낌이 들었다. 왜인진 알 수 없었다. 그저 기분이 그랬다. 하지만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건 멍하니 어둠 속에서 젤리의 표정만 들여다보고 있는 것이었다. 젤리는 이내 주변을 살피는가 하더니 자신의 집 지붕에 올라가기 시작했다. 곧 무너질 것 같이 보이는 지붕은 생각보다 튼튼한건지 아니면 젤리가 지나치게 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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