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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만들어졌으며, 등장인물 이름, 지역 및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렇게 말했다. '신은 우리 인간들에게 참을 수 있을 만큼의 시련만 내려준다'라고. 글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신은 그저 내던져 줄 뿐이다. 그걸 참을 수 있는 즉, 인내심이라는 것을 기르는 것은 사람들 각자의 몫이다. 만...
‘당신의 여자친구’ 저작물에 관한 모든 권리는 작가(해내새)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도용을 절대 불허합니다. Copyright 2023. 해내새 All rights reserved. <당신의 여자친구> 23화 현재영: Denouement (2) [BGM: Drowning Love (Oboreru Knife) 溺れるナイフの...
‘당신의 여자친구’ 저작물에 관한 모든 권리는 작가(해내새)에게 있습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도용을 절대 불허합니다. Copyright 2023. 해내새 All rights reserved. <당신의 여자친구> 22화 현재영: Denouement (1) [BGM: 크래커(CRACKER) - 그런 날 (Feat. 김호연 of 달 좋...
11. 선단시티는 신오지방의 최북단에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오가는 길을 동장군이 막고 있었다. 눈발이 심하게 날렸기 때문에 공중날기 택시도 선단시티까지는 운행을 하지 않았다. 파냐 일행은 우선 216번도로에서 걸어가는 방법을 택했다. "날씨가 좋지 않네요." "좋지 않은 수준이 아니군. 얼어죽기 딱 좋겠어." 파냐는 스스로를 평가하건대 다독의 힘으로 편견을...
“너 말이야…… 자신의 ‘혈육’을 죽였지?” 당소사가 입에 담은 것은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말이다. 자신의 혈육을 죽였다고? 감히 입에 담는 것조차도 불길하기 그지없는 악담이다. 특히나 가족이라는 존재의 무게를 누구보다도 절실히 이해하는 목련에게 있어서. 당소사의 발언은 치가 떨릴 정도로 분노를 끓어오르게 만드는 모독이다. “너! 해도 될 말과 절대...
6 ― 고철 무덤 지난 전투들을 거치며 피로 배운 교훈이 전투계획의 빈 곳을 채웠다. 가이드는 더 이상 센티넬을 따라다니지 않았다. 몽트레의 참사에서 배웠듯, 가이드는 센티넬과 멀어져 안전한 곳에 있어야 했다. 알파와 감마에서 시험했던 방법이 채택되었다. 가이드와 치유 계열, 그들을 호위할 센티넬이 모여 백업 팀을 구성했다. 센티넬이 교두보를 확보하면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미안.” 그래놓고 눈치를 봤다. 거참. “어색해하고 불편해하는 것보다 웃는 게 훨씬 좋네요.” 친해질 필요도 없지만 불편하게 만들 생각도 없었다. 겉보기가 어떻든 노인은 공경해야지. 이어 그가 찬장을 열어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보여줬다. 눈높이가 살짝 아래인 목덜미가 살짝 붉었다. 웃는 게 예쁘다는 것도 아니었는데, 반응 참 솔직하다. 그는 뒤도 돌아보지 ...
치히로는 로베르토의 그 말이 의아했는지 한번 로베르토를 돌아보더니, 이윽고 되묻는다. “내가 그걸 어떻게 믿지?” “선배님, 저는 몇 번이고 말했다고요. 어제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어요.” 로베르토가 그렇게 말하자, 치히로는 기다렸다는 듯 말한다. “호오, 정말? 그 말만 가지고는 내가 믿지를 못하겠는데?” “맞아, 맞아.” 치히로의 그 말에 올리버도 맞...
채PD X 유PD 인서트 insert 上 탁 탁 탁 바쁘게 누르는 키보드 소리가 편집실에 가득 찼다. 진작에 끝냈어야 했는데 생각보다 촬영이 길어지는 탓에 일정이 꼬였다. 오늘 안에는 어떻게든 편집을 해야 했다. 한자리에 앉아 편집을 한지 꼬박 22시간을 넘기고 있었다.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 FD가 사다 준 라떼가 유일한 식사였다. "이번 시즌도 ...
태생적으로 갖춘 고귀함과 권위에만 기대고 있었던 레피엘 로제스터 위 레시나 황제는, 그 날 오찬회의가 자신의 '진정한' 즉위식이라 생각하기로 했다. 그 날 오찬회의에서 레피엘이 내세웠던 안건 중 귀족들의 동의를 구하지 못한 건은 단 하나도 없었다. 레버파인 공작을 비롯한 주요 대귀족들의 여론이 완전히 레피엘 쪽으로 기울었기 때문이다. 특히, 뒤가 구린 짓을...
31화. 암살자의 맹세 "이게 무슨 짓이지?" 아무리 팔을 당기고 발을 굴려도 허리 위에 앉은 불한당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다. 나는 지치지도 않고 버둥거렸다. 이를 비웃듯, 손목을 짓누르는 하르페의 손아귀 힘은 점점 강해졌다. '아파!' 눌리는 힘에 손이 하얗게 질려갔다. 반면에 가해자인 하르페의 얼굴은 힘든 기색 없이 여유로웠다. 이 정도는 숨쉬기 운동만...
사람 혹은 천사 아니면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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