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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태랑은 그들에게 의문을 가졌다. '왜 굳이 서커스단 인가?' 에 대해서 말이다. 그 둘은 아지트를 말한 후 입도 뻥끗 하지 않았다. 그들의 눈을 보더니 태랑은 말했다. "야 정확히 어딘지 말해" "....그건 말해줄 수 없어.." 화은은 곤란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다. 그러자 태랑은 더는 답답해서 안될것 같단 한숨을 푸욱 쉬었다. "하아.. 거 진짜 어렵게...
마을이 불타기 시작했다. 우리 마을에 전염병이 퍼졌다는 이유로 방호복을 입은 사람들이 쳐들어와 집을 불태우고 사람들을 죽였다. 만약 지옥이 실존한다면 이런 모습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난 살기 위해 발버둥 쳤다. 이미 우리 가족들은 다 죽었고 생존자가 더 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나라도 살아남아 복수를 하고 싶었다. 그 잘난 세계정부의 콧대를 눌러주고 ...
"윤 팀장님 유 팀장 치료해주고 지하실에 사람 보내서 처치해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사님.." "네" "저희 팀 인원..더 있습니까?" "...있으면 어떡하려고" "..." "현장 1팀이든 2팀이든 어떤 팀이든 상관없이 너는 지금 교육팀이야" "...예" "지현승 팀장님 현장 2팀 김석호 데리고 오고 유현재 팀장님 안에 거짓말 탐지기 준비해주세요" "...
요즘들어 백이안을 부쩍 당황케 만드는 인물이 있다. 사실 백이안을 당황시키는 건 꽤나 쉽다. 고등학생 시설, 키 크고 날씬한 예쁜 여자 교생 선생님을 보고 첫눈에 반해서 당황하고, 대학교 입학도 전에 주변에서 놀아도 된다는 말을 착실하게 듣다가 학점에서 총 맞아서 당황하고,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한 날 커피 좀 타서 돌리라는 주임에 말에 당황하고, 3년 전 ...
태인은 레스토랑 앞에서 입에 담배를 물고서는 가만히 서 있지 못하고 주변을 맴돌았다. 갑자기 해수욕장에는 왜 같이 가자고 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과 더불어 채화가 데이트했다는 사람에 대해 궁금했기 때문이었다. 애인이 있을 줄은 또 몰랐네. 태인은 학생 때부터 연애라던가 사랑이라던가 하는 낯 간지러운 것들에 무미건조했던 채화의 이미지가 박혀 있어서인지 채화...
기본적으로 커미션글은 전달 이후 이니셜 처리하여 샘플로 업로드 되며 비공개 원할시 추가금이 붙습니다. <노션 전체 공지> <크레페 링크> <가능 장르> 수위, BDSM 주력으로 모든 장르 가리지 않으니 문의해주세요. 쩜오디, 드림, 알페스, 나페스, BL. HL, GL, 웹소설, 해외 쩜오디, 순문학 전부 작업 경험 있습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의 이름은 이현수 어릴때부터 특별히 잘난 것도 없으며 목적도 없이 놀고 먹고 집에 틀어박힌 생활을 하며 지냈다. 나와 오래 지냈던 가족들도 나의 장점을 잘 모르는 듯하며 나에게 관심 조차 제대로 주지 않았다. 이렇듯 이런 일상이 반복되고 지금의 내가 됐다. 오늘은 나의 고등학교 입학식이다. 여름철이라 하늘은 약간 흐릿했고 곧 비가 올 듯해 보였다. ' 교...
언제고 봐왔던 그녀는, 그 길던 금빛 머리카락이 밝게 빛나면서 밝게 빛나 모습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밝던 머리카락들도 흘러내려 이젠 병상에 앉아 밖을 보는 모습만 볼 뿐이었다. 고된 투병, 약물과 수술로 눈물과 아픔을 참는 모습을 매일 봐왔지만, 나는 믿음 하나만으로 그저 기다리기만을 할 뿐이었다. 내 믿음이 언젠가는 다하지 않을까, 만약에라도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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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나가 잠들었다. 추욱 늘어진 몸이 마치 시체와도 같았다. "역시 기억하지 못하네." 괘씸하게 잊어버린 할리나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고 싶다. 나만 볼 수 있게 가둬버리고, 도망가지 못하게 발목을 부러트리고 싶다. 할리나가 가진 모든 것을 내가 빼앗아버리고 나만을, 오직 나만을 볼 수 있게 만들고 싶다. "어떻게 잊어버릴 수 있어?"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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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두 사람. 일정한 발소리에 시선이 끌리나 둘 모두 신경쓰는 눈치는 아니다. 부스스한 머리카락도, 조금 너덜너덜하게 된 옷도, 한 번의 제祭에 부적을 죄다 써버린 것도 신경쓰지 않았다. 다만, 신경쓰이는 것은... 사람이 없는 거리에 도달한 지우가, 목소리를 낸다. "...있잖아, 보고할 거야?" "그럼 안하실 겁니까?" 의아한 표정으로 눈썹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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