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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네, 저 결혼해요.” -하고 대답하고 싶었다. 그래, 결혼이나 동거의 이유로 집을 알아보는 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이 아닐지언정, 심지어 결혼이나 연애에 시간을 할애할 만큼의 여유라고는 요만큼도 없을지언정, 지금 제 눈앞의 이 멋진 상사에게 그냥 못 먹을 감 찔러나 봤어요, 하고 청승맞은 이유를 대는 것보다야 ‘결혼’이 훨씬 나을 것이다. “……...
1. “정원 씨, 결혼해요?” 정원이 놀라 옆을 홱 돌아보았다. 바로 곁에 다가선 늘씬한 인기척 때문이었다. “아, 팀장님.” 오하라 팀장이었다. 안녕하세요. 정원이 인사와 동시에 머그를 감싸 쥐고 있던 손을 빠르게 마우스로 옮겼다. 모니터엔 온갖 부동산 중개 사이트 창이 거의 정원의 근속 월수만큼 띄워져 있었다. 너무 많이 띄워져 있어서 창을 끄는 버튼이...
안녕하세요. 치크시입니다! 제 작품은 다른 소설들과 몇 가지 차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 상업적으로 팔기 위한 양산형 스토리가 아니다. 그래서 신박한 스토리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 그저 연재수를 늘리기 위한 가독성에 방해되는 문장들, 스토리들, 그리고 너무 전문적인 지식들은 최대한 줄인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술술 읽히는 소설을 원하시는 분들...
※특정 구간만 재생되는 음악입니다. 감상에 방해가 된다면 재생을 중지해 주세요※ 🌕내용 삭제처리 공지🌕 안녕하세요. 환노생입니다. 2023. 6. 16일부터 작품 <금파>는 순차적으로 삭제처리 됩니다:) 금파는 재정비 및 교정 기간을 거쳐 약 3~4개월 후 리디북스에 단행 출간될 예정입니다. 미처 못 보신 분들은 꼭 단행본으로 함께해요🥺 출간 때...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것이라는 의심은 들지 않았다. 우리만 알고 있다는 창고에 마약을 아무도 모르게 숨겨 놓았을 때도, 올리비아씨에게 이른 시일 내에 남은 마약을 회수하러 가겠다는 말을 들었을 때도 분명 그랬었다. 올리비아씨는 미국에서 있는 일이 풀리는 대로 회수하러 오겠다고 했지만, 다시 일이 틀어지는 바람에 정확한 날짜는 확정 짓지 못한 상태였다....
"이, 이안..?" "저번처럼 혹시라도 돌아가지 못할까 걱정하는 건가?" 정곡을 찌르는 말이었는지 서유현의 몸이 크게 움찔하자, 뺨을 감싼 손가락이 부드럽게 움직여 쓰다듬었다. 서유현이 얼굴을 뒤로 물리려 하자 그대로 따라가며 손을 떼어내지 않고 오히려 두 손을 모두 뺨에 대고 단단히 붙잡아 마주했다. 먼저 다가올 땐 언제고 자꾸 피하려고만 하니 못마땅했지...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입할 수 있는 이미지를 찾고 싶은데, 그리기에는 실력이 너무 비루하고 찾기에는 적당한 것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2023년 11월 26일 수정 ++++++++ 프리드만 공작가 프리드만 공작 (35세) 양녀 헤일리 프리드만 (21세) 스키너 후작가 스키너 후작 장녀 에델 스키너 (22세) ++++...
입원하니 할 것도 없고 시간이 남아돌았다. 서선재나 볼 겸, 정현은 오전부터 의국 구석 휴게실에 앉아 그가 오기를 기다렸다. “그냥 아파서 입원했다고 솔직하게 말할까?” 비행기에서 환자로 마주쳤을 때는 그리도 다정하더니 어제는 다른 사람 같던 서선재를 떠올리자, 차라리 환자라고 솔직히 밝히고 주치의로 그를 배정해달라고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현이 느릿느릿 눈을 끔뻑였다. 힘없이 시선을 내리깔자 보이는 어두컴컴한 하늘 속 여럿 박힌 불빛에 다시 눈을 감았다. 누가 업어가는 지도 모르게 잔다는 소릴 듣고는 했는데 웬일로 자다가 깼는지. 나 지금 배고픈가. 내가 밥을 언제 먹었더라. 두서없는 생각들이 희미하게 떠오르고 그 속을 헤매던 이현은 뒤늦게 환하게 밝혀져 있던 시야를 기억해내고 눈을 번쩍 ...
‘그것’이 이질감을 느끼기 시작한 건 금방이었다. 그만큼 초대 홍천녀는 거짓말에 서툴러도 너무 서툰 인간이었다. “우오오오오! 힘이여! 솟구쳐라!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봐.” “핫! 핫! 하아앗! 우오오! 오오오오오! 히야앗!” “어이.” “조금만! 차압! 차압! 기다려! 헛차! 헛차! 금방! 욥! 되니까! 흐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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