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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공녀님 얼른 일어나셔야 할 텐데..." 음...? 무슨 소리지. "으..." "공녀님?!" 뭐야...멜인가? 아니, 그보다. 왜 눈이 안 떠져?! 몸이 물을 먹은 것이라도 된 듯, 무거워 일어날 수가 없었다. 심지어 눈꺼풀조차 무거워 앞을 볼 수가 없었다. "공녀님 일어나셨어요?!" "ㅁ...멜?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공녀님!!" 멜이 우는 소리가...
"근데 오빠 이 밤에 이런거 먹어도 괜찮아요?" "안되는거지. 원래는... 지금은 휴가니까...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운동 할거야." "이 동네에서?" "응. 마을에 구석구석 운동 기구 있던데?" "그걸로 가능해요?" "뭐 할수없지. 그걸로라도 해야지. 대신 밤늦게 가야지." "괜히 나때문에 오빠가 불편하겠다..." "으이구. 그런 생각하지 말고. 오...
“빨리 복귀해! 빨리!” 오늘도 그때의 기억으로 잠에서 깼다. 대한민국이 사라진지 벌써 3년이다. 그 놈의 ai가 우리의 뒤통수를 칠 줄은 아무도 몰랐다. 2052년 국내의 BOWLTEC이란 회사에서 개발된 차세대 AI는 뛰어난 학습능력과 사고력, 적응력으로 사람의 일을 대체하였다. 내가 태어난 2100년에는 이미 기업의 CEO나 판사를 대체하였다. 그러다...
당연하지만 네타 많음 굉장히 1. 워다나즈가 오딘이고 광기, 황홀경의 주인 이라는 뜻 이자식 이런 성을 가지고도 가문이름만 듣고무서워하다니 너무해ㅠ한거임? 광기, 마법, 지혜, 죽음, 계약(뭐임?), 전쟁, 명부 등 을 관장한다고 2. 오딘의 세부사항 '세계를 감시하며 질서를 수호한다' 외계 떡밥하고 관련이 있을까? '약속을 안지키면 죽인다.' 계약의 신이...
9화. 그들의 목적 아현은 멀뚱히 저를 바라본 채로 제 집 소파에 앉은 무린을 바라봤다. 맥주를 손에 쥐여 주니 홀짝이다가 이내 인상을 찡그리며 내려놓는다. “끔찍하군.” “별로예요? 난 맛있던데.” 아현은 그런 그녀가 귀여워서 피식 웃고 말았다. 요 앞에서 입도 맞춰 놓고 여기까지 따라왔다. 키스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입맞춤 정도로 끝났고, 집에 들...
그 물음에 난 어깨를 으쓱였다. “어쩌다보니까요.” 진감독은 손을 흔들어 보드카를 한 병 더 주문시켰다. “캬~ 이런 날은 마셔야해! 다음 작품은 로맨스라며? 탈고하면 자기가 바로 보내주면 안될까?” “부담스러워요..감독님.” 내 반응이 웃긴지 킬킬 웃는 모습에 피식 웃고는 옆을 쳐다보자 가만히 앉아 잔을 홀짝이는 수현이 보였다. 내 주량은 소주 2...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66. 경보 2 깊이 잠든 사람의 숨소리가 작은 방 안을 채웠다. 황재언은 자신 품속의 무온을 지긋이 바라보았다. 이제 그는 무온의 숨소리마저도 사랑스럽게 느껴질 정도였다. ‘분명 품에 안고 있는데도, 안고 싶네.’ 보고 있어도 보고 싶고, 눈에 안 보이면 미칠 것 같았다. 자신 스스로도 중증이라는 것을 인식하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할 수 있는 ...
"아바마마께서는 지금 잊고 계신 것이 있사옵니다." "잊은 것이라니. 무엇을 말하고자 함이더냐." 조급증이 묻어나는 음성이었다. 그의 갈증을 증폭시키듯 한참 동안이나 입을 다물었다가 연천은 들리락말락한 소리로 속삭였다. "소자 말이옵니다." "천아." "소자를 보내소서. 어차피 죽을 자리, 궐 안의 누구 하나가 반드시 그 자리로 나서야 한다면 불민한 몸이...
그렇게 기이한 동행이 시작 했다. 불안정한 늑대인간과 허약한 헌터는 백작가에서 나오고 그 너머 숲속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국장은 조야와 동행하면서 한번도 마주친적 없는 야생동물에 대해 의아해 했는데 이제 그 의문이 풀렸다. 어쩐지 그 마을에서 조야가 가축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국장은 홀로 여기까지 오면서 순한 야생동물이나 흉폭...
나른한 아침. 평소와 달리 침대에서 오래도록 벗어나지 못했다.등에서는 사각거리며 바스라지는 이불의 감촉. 앞에는 따뜻하게 품어주는 에일린의 가슴. 뭉클하고 크면서도 결코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가슴.'응.. 역시 에일린 쪽이 좋아...'강제로 껴안지도 않고 에일린은 그저 빙긋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다.어제는 그렇게 토라졌으면서. 다행히 하루만에 기분은 풀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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