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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는 숲길을 달리다 몇 시간 후 바다에 도착했다 오후 햇살에 바다가 마치 진주처럼 빛났다 우와 바다 이쁘다 이반은 도착하자마자 빠르게 내렸다 그리고 이리저리 뛰어다녔다 엄마 여기서 뭐해요? 글쎄..? 비밀이야 ㅎㅎ 치이 맨날 비밀이고 일단 별장에 가자 헬레나는 이반의 번쩍 들어 올려 안았다 그리고 이반의 눈앞에 보이는 큰 별장에 데려갔다 여긴 어디야? 별...
애들한테 두들겨 맞는 동안 내 머릿속엔 오로지 한 가지 생각 뿐이었다. 이 일에 은서가 관여되어 있나? 은서가 시켰다면 얌전히 맞을 생각이었다. 은서가 부른 교실로 따라 들어 왔으니까 그렇지 않을까 싶은 한 편으로 불안이 피어 올랐다. 내가 아는 이은서는 이런 짓을 할 사람이었던가. 만약에, 지금 내가 머리채를 잡히고 몸을 걷어 차이는게 은서랑 관련이 없다...
21. 잠이 부족하다. 졸린 눈을 비비며 마당에 앉아서 세찬 형을 기다렸다. 졸려서 정신이 흐릿해서 그런지 조금만 방심하면 가기 싫다는 말이 나올 것 같았다. 말로 하면 정말로 가고 싶지 않을 것 같아 꾹 눌러 참았다. 지관은 단팥이를 안은 채로 옆에 앉아있었다. 날도 더운데 뜨끈뜨끈한 단팥이가 불편하지도 않은지 꽉 안고 있는 모습이 생소했다. 꼭 붙잡고 ...
제가 최근에 어떤 순간에 팍 하니 떠올랐던 주제를 이친구들, 재인과 차태훈 교수에게 이입시켜 써 보았습니다. 어린이날을 기준으로 연휴라면 연휴였잖아요. 연휴 때면 늘 제 모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의 다음이야기를 한꺼번에 가져오고 싶어 쓰기 시작했었는데, 그 바람을 완성해 내기가 참 어렵네요ㅎ 언젠가 성공할 날을 노려보며, 오랜만에 나타난 재인과 태훈을 만나보시...
바닷가 토크쇼 촬영 때문인지 카페 선물도 손님으로 붐볐다. 제법 넓은편인데도 손님으로 가득차서 현정은 정신이 없었다. 토크쇼 촬영이 끝나고 철수하는 분위기가 되자 손님들도 빠져나갔다. 카페를 청소하고 한참을 정리하고 있는데 진혁과 진혁의 팀이 함께 카페로 들어오고 선아도 매니저와 함께 들어왔다. "사장님. 오랜만이네요." "선아배우님도 잘 지내셨죠?" "저...
마음은 내 것이니 감히 놓으라 하지 마. 앗아가려 하지도 마라. 그리 말했던 과거의 자신이 미워졌다. 건방지게도, 처음으로 연정을 품은 주제에 그 마음의 소유권을 말했다. 마음은 자신이 품었으나 그 주인은 미물이었음을 알지 못했던 것이 잘못이었을까. 아니, 알았더라도 어찌할 바를 몰랐을 것이다. 또한 미물의 말이 옳았다. 연정이란 무겁고도 무서운 마음이었...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목차 06. 살인자의 기자회견 07. 위험한 눈을 가진 남자 08. 미소가 예쁜 고문수사관의 딸 09. 그녀만의 저주인형 10. 쓰레기 청소부는 착할 필요 없어
도원이 할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도착해 보니 윤씨 아저씨는 약 기운에 잠들어 있었다. 간호사는 환자가 새벽부터 기침을 심하게 하더니 아침 식사 무렵에는 앙상한 손가락으로 가슴을 긁어대며 극심한 흉통을 호소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들어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는 불길한 소리를 자주 하기도 했는데 그래서였는지 호흡이 어려울 정도의 발작성 기침을 내뱉으면...
아직 차를 쓸 수 있다는 건 그나마의 행운이었다. 안방에서 쫓겨난 사람들은 지하 주차장에 터를 잡았지만 그조차도 금세 점령당했다. 반 이상이 죽었고 남은 반은 어느새인가 사라져 있었다. 다른 사람들보다 빠르게 도망쳤을 것이다. 먼저 알았거나, 아니면 그들 때문에 '그것'들의 침입을 허용했거나. 대체 왜 그런 바보같은 짓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분명 주민 모...
W. NOAH 한 여름, 대지는 열기로 온도가 올라가고 더위로 인간들이 지쳐가는 계절. 지상의 온도는 높았지만 이곳, 지하계는 상반되게 온도가 차갑다.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지하계는 서늘하다 못해 차갑게 느껴졌다. 지하계 안으로 들어가니 커다란 성이 하나 나왔고, 안으로 들어가니 커다란 방이 보인다. 그 안에 큰 침대가 있었는데, 침대 위에는 남녀가 실...
각자의 짝사랑 25-1 흔들리냐고 물은 나의 물음에 이찬은 또 묵묵부답으로 답했다. 연락 한 통 먼저 오는 일 없는걸 보면 야속한 마음이 한가득인데 왜 또 그런 이찬을 놓치못하는건지 모르겠다. “유진아 1시간정도 여유 있으니까 잠깐 쉬어도 될 것 같아.” 음악방송 특별MC를 맡아 진행되는 녹화가 조금 딜레이되 시간이 남으니 쉬라는 매니저오빠의 말에 고개만 ...
C급 에스퍼 (가제) 제 22 화 간절히 원하던 만남을 갖고 역사적인 가이딩도 받은 기념할 만한 날이었지만, 아무리 에스퍼라도 잠을 자지 않고 살 수는 없었다. 신윤호, 가이딩, 크리처, 연구실, 등급검사, 다시 신윤호… 진우는 며칠간 숙면을 취하지 못한 탓에 제멋대로 머릿속에서 명멸하는 생각들을 감당할 수 없었다. 기숙사로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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