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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수사관1: 이검사님 서랍을 뒤지는 수사관. 그리고 서랍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박검사님! 찾았습니다. 바로 그때 박검사의 수사관이 박검사를 부르고 박검사는 수사관이 건넨 증거물을 발견하고, 춘항이와 몽룡이, 그리고 보경이는 충격을 받는다. 박검사: 이렇게 증거물이 있는데... 어떻게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거죠?! 참 백검사님도 뻔뻔하시네요! 몽룡이...
방 안으로 스미는 햇살과 지저귀는 새 소리로 시작되는 아침. 몸이 따끈따끈해진 느낌에 이라는 허우적 거리며 이불을 걷어내려 했다. 하지만 뭔가 뱀 같은 것이 그녀의 온 몸을 휘감고 단단히 붙들어서 꼼짝을 할 수 없었다. 부드럽게 가슴을 감싸고 더듬는 손에 이라는 코를 울리며 웃었다. 긴 머리카락이 그녀의 예민한 등을 간지럽혔다. 잠결에도 손은 깊이 파고들어...
이 시계가 뭔지 아니? 아빠는 품 속에서 납작한 시계를 꺼내 보여주었다 시계에는 시침,분침,초침과 로마 숫자가 있는 대신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고 전혀 미동도 없는 시계였다 이거 시계 맞아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러자 아빠는 시계의 윗 부분을 잡아당겼다 시계는 '기름' 이라는 글자가 나타났다. 아빠는 곧바로 주방으로 달려가 튀김을 튀기고 있던 아내의 손을 낚...
저택 앞에는 검고 큰 마차가 서 있었다. 왕실의 마차임이 분명할 터였지만 거대한 형체 어느 곳에도 왕실의 문장은 없었고 창문마저 없었다. 세브린을 끌고 나온 근위대원들은 열려있는 마차의 뒷문으로 세브린을 거칠게 밀어 넣었다. “아윽!” “와, 왕자님!” “카이로스?” 카이로스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마차의 문이 바로 닫히는 바람에 눈앞은 곧바로 칠흑이 되어 한...
*귀칼 무한열차에 나오는 악당의 스킬을 모티브로 썼습니다. *국장이 죽는 묘사가 많이 나옵니다. *조국이 애인사이라는 전제하에 썼습니다. *적폐캐해주의 그것이 나타난 건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발생했다."조야!"국장은 큰 목소리로 조야를 불렀다. 그들의 앞에는 새로운 블랙링이 탄생하고 있었다. 하늘은 순식간에 검해 지면서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천둥번개...
"씨발?" "이게뭔.." 쾅! "케..일..님..?" "최한?...문이" 들어오는 문은 지금 부셔져있었다 그리고 최한의동공은 갈곳이없다는 듯떨리고 있었다 "최한아!약한인간이 여자가 되었다!" "최한 괜찮ㅇ" "케일님 옷이(///ㅡ///)" 케일의상태 큰 와이셔츠도가릴수없는S급가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늦어서 죄송합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와 나의 연은 소꿉친구라 정의할 수 있겠다. 그의 이름은 '구무연' 이었고, 쌍둥이 동생으로 '구율' 이라는 아이도 있었는데 나는 주로 그 둘과 어울렸다. 부모님끼리도 친한데다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나왔으니 거의 가족이라고 보면 된다. 그랬기에 우리는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다 자부할 수 있었다. 중학생 때인가, 그 둘의 부모님이 맞벌...
종이 치자마자 비가 오기 시작했고, 개미밭에 물을 뿌린 것처럼 운동장이 시커매졌다. 빗줄기 하나 하나가 악의에 가득 차 창문에 얼룩을 만들고 있다. 나는 그 흔적을 쫓다가 이윽고 창에 비친 얼굴을 노려본다. 죽여버리겠어… 널 위해서, 날 위해서… 너를 데리러 간다. 너는 복도 가장자리에 걸친, 과학실로 가는 계단 위에 앉아 있다. 나는 네 앞에 선다. 너는...
"후눗……." 강백호는 현재 홀로 거실 한가운데에 大 자로 누워 있는 상태였다. 대만의 표현에 따르면 <5초 이상 바라보면 지능이 20 정도 깎이는> 멍청, 아니 멍한 표정으로. 절친을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지 딱 일주일 째였다. 그러니까, 그냥 좋아하는 게 아니고 '그런' 의미로. - 호열이? 호열이 잘생겼지~. - 맞아. 조금 무서울 때도 있...
이로써 나는 청룡의 발언에 해명할 필요가 없어졌다. “사람 몇 명 죽어 몇천 명 가까운 인간의 미래를 구할 수 있으면 타산이 맞지 않나?” 목소리는 하늘에서 들린다. 미샤는 어려서부터 이상하리만치 괴물의 흥미를 끌기를 잘했고 (물론, 프로메테우스는 언제나 독수리에게 쫓기는 존재다.) 오래도록 바닷가 마을에 등대처럼 서 있던 이 거대한 괴물은 어쩌면 그들이 ...
일행은 게헤나 심처를 벗어나자마자 위기에 부딪혔다. 어디선가 총성이 울리고 순식간에 피격당한 키스카 박사가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오드와 미하엘은 다급히 에버렛과 박사를 끌고 반파된 건물 안으로 숨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즉사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치명적인 부위였다. "이봐, 박사. 키스카 박사. 정신이 좀 드나?" "크허헉, 이, 이건 못 살려.... 내,...
업무에 익숙해짐과 비례하여, 하로의 이동 범위는 매일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 “어라, 하로 안녕! 오랜만이야?” “견습차사 하로. 바오 님 안녕하세요, 네 오랜만에 뵈어요. 바쁘셨다면서요.” “내가 바빠봤자지. 하로는 얼굴이 좀 폈다, 강임 님이 잘해주셔?” “하하, 그럼요. 잘해주세요.” 그 말에 미묘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바오가 무슨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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