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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미, 미안해요. 죄…. 송 해요. 마, 마지막까지 사, 사랑해선……. 안될…. 줄……. 그런 줄 알, 았…. 던 당, 당신을 사, 랑하고 만……. 저를 요, 용서해…….” 하지만 죽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볼 수 있음에 감사하고, 더는 미련이 없었다. 서서히 다시 감겨가는 눈꺼풀과 달리 목소리는 그에게 들리지 않겠지만, 전하고픈 말들이 입에 맴돌았다. 들리지...
스노우볼. 동그란 구슬 안에 하얀 눈을 표현한 반짝이들이나 가루들이 들어 있으며, 그 안에는 액체가 있어서 한번 흔들면 가루들과 반짝이들이 공중에서 흩날리는 장식품이다. 하지만 이 스노우볼에는 특별한 힘이 담겨 있다. 스노우볼 안에 들어 있는 자그마한 집들은 그 안에 사는 요정들이 안에 있으며, 그 요정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스노우볼을 아껴주는 사람들한테...
※ 2022년 9월 작업한 커미션 글입니다. ※ 광마회귀 43화~47화 스포가 있습니다. ※ 원작 내용을 독고생의 시점에서 재해석한 글입니다. ※ 소장용 소액결제 있습니다. 아래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반복재생으로 함께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전체화면 > 설정 > 옵션 더보기 > 연속 재생 “나는 흑선보의 독고생(獨孤生)이다. 능지석, 위선우,...
#게임물 #서양물 #판타지물 #차원이동/영혼바뀜#연상수 #허세수 #허당수#연하공 #집착공 #존댓말공 “기숙 학교요?” 게일이 저택을 찾아온 건 아서 워튼의 장례식을 참여하기 위한 것도 있었지만, 이언과 상의하고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였다. 테이블 위에 있던 꾸러미를 의자에 두고 서류 무더기를 올려놓았다. 상속과 이전에 대한 서류들이었다. 가지고 온 서류를...
“대비마마, 오베론 후작 드셨습니다.” 사형장에서 세브린의 목이 떨어져 나가기만을 고대했던 테레사는 쿠스토 백작이 눈앞에서 토막이 나는 데도 눈 하나 꿈쩍하지 않았다. 도리어 제 아들이 세브린에 대해 죄책감마저 갖게 될까 두려웠다. 동시에 어찌해야 저 눈엣가시를 영원히 사라지게 할 것인가 고민스러웠다. 그래서 시종 하나를 보내어 급히 동생인 오베론 후작을 ...
"물론 모두가 악몽의 용을 찾아내서 처리하면 선왕을 구출할 수 있다고 예상한 건 아니지만~ 뒷맛이 영 씁쓸했단 말이죠." 분홍색 네온 테를 두른 전자식 안경 렌즈 위에 다초점 인식 ui가 계속해서 위치를 옮겨가며 팝업된다. 실시간 리플을 인식하는 순서대로 오르내리는 톱니바퀴와 닮은 전자장치. "이 때 악몽의 결말 소속이었던 영상그래픽 팀원이 폭로했던 글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자신의 눈앞에 싸늘한 시선으로 내려다보는 로슈의 얼굴을 보고 경악스러운 표정을 띄웠다. “아무에게도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보여주는 게 자네가 행운 같겠네.” 의기양양하게 띠던 공작이 아닌 로슈 본인이 가식적으로 자신의 정체를 알리고 싶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더불어 같은 사람에게 여러 번 보이는 건 그 누구도 쉽게 겪을 수 있는 것...
사람 혹은 천사 혹은 빌런
모두가 알리바이가 있다면 범인은 대체 누구지? “아무도 알리바이가 없잖아. 그럼 범인이… 있나?” 재한이는 이경이의 의문에 답했다. “아니, 모두가 알리바이가 있는 건 말이 안 돼. 분명 알리바이가 없는 사람이 있을 거야.” “내가 첨언을 좀 하자면, 진하는 자신이 리모컨 속 건전지를 던졌다는 사실도 부정했어. 태훈이가 건전지에 맞아서 죽지 않은 것뿐...
사실 블랙은 이번이 첫 임무가 아니다. 하지만 근래 몇년간 세간에 그리 많은 영향을 미치는 임무는 없었다. 가장 최근임무가 2년이전이다. 2년 동안의 공백기가 이어져 왔다. 솔직히 말해서는 현재인원들이 한일조차 단지 무사히 임무가 성찰돼었는지 감시하는 일뿐 다른건 하지 않았다. 이번임무는 처음으로 행동하는 임무이자 2년동안의 공백기를 깰 중대한 임무다. 활...
“호경아.” “아, 왜.” “시험 끝나면 바다 보러 갈래?” 호경이 말없이 정현을 다시 돌아봤다. 정현의 눈가에는 웃음기가 스며있다. “뭔 바다….” “바다 안 좋아해?” “안 좋아하는 게 아니라, …넌 놀 생각밖에 안 하냐. 고창 다녀온 지 얼마나 됐다고.” 정현의 팔이 호경의 어깨에 턱, 걸렸다. 호경의 심장이 그 팔의 무게만큼 내려앉는다. 따분하...
로슈는 눈앞에 보인 것에 의문을 가짐과 동시에 누구인지 알게 되니 분노가 굉장히 치밀어 올라왔다. 오랜만에 느껴진 분노에 뭐라 설명할 수가 없었고,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 순간에는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 그의 옆에서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루오는 평생을 옆에서 보좌했기에 현재 상황이 심각하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의 상황이 마치 로슈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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