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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작가-어제가 토요일인 줄 알고 착각하여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이런 일이 없도록 명심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못 들은 걸로 하겠습니다, 학회장님. 할 얘기는 다 한 것 같으니 이만 가보도록 하죠." "아니, 저ㄱ" "그럼 이만." 그렇게 벨은 나가버렸고, 방에 남겨진 것은 처량하게 한 손을 뻗은 학회장...
사람 혹은 천사 혹은 빌런?
엽백의는 달도 없는 밤에 오계를 찾아갔다. 일행들이 모두 잠든 시간에 별장 초입의 어귀에서 오계를 만난 그는 부드럽게 웃는 낯을 했다.그도 그럴것이, 오계의 복장이 평소와는 달리 몹시 허술해서였다. 짧은 숏츠 팬츠에 품이 넉넉한 민소매를 입은 그의 모습이 영락없는 20살의 대학생 같았다." 지낼만한가 ? "달빛 조차도 없어 사방이 어두컴컴한 와중에 들려온 ...
옷도 가져왔으니 이번에야말로 그냥 퇴원하자는 챌리스의 두 번째 설득 시도를, 이러려고 이상한 시선도 감수하고 모르는 사람 핸드폰을 빌려가며 식사거리를 사온 게 아니라는 속사포같은 잔소리로 간단히 묵살하고 넘긴 로데오였다. 이왕 차도 가져온 거 집에서 자라는 챌리스의 말을 불만에 가득한 눈초리로 겨우 막고 막무가내로 자리에 누워버린 로데오였다. 간이 침대에 ...
그런고로, 미드나잇 보이즈는 정규 앨범 1집의 두 번째 컴백과 차사 활동, 나주명 설득하기까지 모두 행하며 전에 없는 스케줄 호황기를 맞이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하지만 막 문이 열리는 순간, 나와 리펠은 동시에 숨을 들이켰다.
※주의 : 본 작품은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적인 표현과 폭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키스를 나누며, 소연은 상대의 목을 껴안았다. 귀도 다 덮지 못하는 짦은 머리카락 덕분에 소연은 은근하게 따뜻해지는 목의 체온을 느낄 수 있었다. 촉촉한 입술이 소연의 입술을 꾹 누르고는 멀어졌다. 교실은 어두웠지만 새어들어오는 달빛에 하윤의 눈동...
글, 흠경 띠 - 띠띠띠띠 - 띠, 띠리링 - 털썩 -, 이시연 씨 생긴 것과 달리 개념이 없음. 천사같은 유주희 팀장님이 얼굴과는 다른 차가운 한줄평을 남겼다. 앞으로는 엮이지 말아야지. 일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주희는 시연에게 꽤 질려있었다. 잠이 든 시연을 짐더미와 함께 현관 앞에 내버려둘 정도로 말이다. 한껏 찝찝했던 몸부터 깨끗하게 씻고 나서야 문...
범준은 에리카와 펜넬이 수상해 보였지만, 지금 이 정체불명한 곳에서 의지할만한 곳은 이 두 사람밖에 없는 것 같았다. "네.. 혹시 도와주실 수 있으세요..?" 에리카는 고개를 끄덕였고, 펜넬은 못마땅한 듯 후드 너머로 범준에게 시선을 보냈다. 그 사실을 모르는 범준은 마차를 구경하며 짐칸에 올라탔다. '이 산에 마차가 다니는 길이 있었다는 건 못 들었는데...
1. 볼로바, 보르코프스카야, 혹은 고지카. '아나스타샤 바실로브나 보르코프스카야'는 우리 군의 지주 표도르 파블로비치 카라마조프의 고명딸이었는데, 이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인정하는 사람보다 더 많았을 뿐 아니라, 본인부터가 인정하지 않았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자신을 표도르 파블로비치의 딸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아닌, 표도르 파블로비치를 자신의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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