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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본 소설은 BL, 비윤리적인 요소, 족제비 수인 인외, 여우 수인 인외, 부모의 사망, 키타 신스케 드림 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 키타 신스케 드림 캐릭터이자 미야 쌍둥이의 형, 미야 쿄헤이가 등장합니다. 긴지마 히토시는 신기가 없는 새끼 여우였다. 어미 여우에게 버려진 것을 약초꾼이 주웠고, 이나리 신자였던 부부에게 축복이 내려 새끼 여우는 여우 귀...
그 후 도원과 중화는 예전만큼 술자리는 자주 갖지 않았다. 특히 둘이서만 술을 마시는 일은 도원이 피하기도 해서 그런지 더욱더 없었고 필규와 안면을 튼 중화는 어느새 번화가 쪽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이 곧잘 눈에 띄었다. 결국 도원의 작은 주점도 오게 되었고 카운터 바로 옆방은 중화 전용방이 되어 버렸다. 노래방비를 아낄 수 있어 좋다나 뭐라나.. 그런 하...
아침에 일어나서 이를 닦을때 알 수 없는 이질감을 느꼈다.
출간 삭제 되었습니다.
현정은 진혁의 친구들을 위해 호텔 레스토랑을 통째로 예약했다.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서. "안그래도 되는데..." "인사 제대로 해야지. 거기 내 친구들도 많잖아." "그래도." "다희도 꼭 오라고 해. 알았지?" "하..." "친구들 모임을 하면 안볼수 없잖아. 그러니까..." "알았어." 모임날. 현정은 신경써서 옷도 입고 머리도 하고 미리 레스토...
* 외전은 유료발행이므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스포가 될만한 캡쳐는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 외전 전개 형식은 목차 별로 나누어 시간대와는 상관없이 진행됩니다. :¨ · .· ¨: `· . 목 차 - 장하오가 가사도우미가 된다면? - 성한빈 장하오 일상 - cupid is so dumb - 커플싸움은 칼로 물베기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랜만이야, 가이아리아! 그리고 나의 전우. 미치와 와카루.
살랑살랑 불어오는 기분 좋은 바람과 부드럽고 폭신한 이불. 푹 꺼지지 않는 편안한 매트리스. 그리고 옆에서 느껴지는 따듯한 사람의 체온. 모든 게 완벽하다. 아 여기가 천국인가... "헉!" 뭐야! 여기 어디야! 웅얼거리며 온몸에 둘둘 말은 이불을 걷어내고 침대에서 벌떡 몸을 일으켰다. 난생처음 보는 침대와 좁디좁은 원룸이 아닌 넓은 침실. 그리고 새근새근...
** 개발자 진슙 연작입니다. ** 주제 : 여름의 맛 "윤기님, 그거 들으셨어요? 요새 1층 로비에 귀신 나온대요." 점심 먹고 산책하던 중에 정국이 갑자기 이상한 말을 했다. 무슨 학교 괴담도 아니고 회사 괴담이냐 싶어 윤기가 흰 눈으로 쳐다보자 억울한 듯 말을 이었다. "아니, 진짜루 몇 명이나 봤다던데." 이야기인 즉, 1층 로비에 있는 피아노에서 ...
* 기억과 추억에 상상을 더합니다. 체벌코드가 있지만, 그것만을 위한것은 아닙니다. 이글은 소설입니다. 많은 부분 각색되었습니다. 주말에 밍기적 거릴 땐, 왜 월요일의 나를 걱정하지 않은 걸까... 아효 이 한심한 인간아, 왜 이렇게 한 치 앞을 못 보니. 월요일 아침부터 마음이 불안하더니, 오후가 되니까 초조함이 극에 달했다. 오늘 8시... 괜찮을까?...
신전의 사제, 토마스는 일행을 응접실로 안내했다. 그들은 옛날이야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처럼 의자에 앉아 기다렸다. “흠흠.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르페께서는 영웅적 위용을 내비치며 인간들을 도우시다가, 한 지저엘프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녀는 여러 번 그분을 암살하려 했던 자로서, 지저엘프의 우두머리이자 대전사 다르핀의 여동생이었죠. 그녀는 뛰어난 ...
“아니요. 산책 좀 하려구요.” “아…” 그 때 정호씨가 담배불을 끄더니 우리를 바라보며 말했다. “형, 난 들어갈게요. 시후 잘 때 자야지 아니면 종일 힘들어서. 에너지 분배. 산책 잘 다녀와요. 길 잃어 버리지 말고!” 말을 마치고 집 안으로 들어서는 정호씨에게 우리는 미소로 답하고 길을 나섰다. 가을 해가 중천에 떠 있다가 서서히 넘어가는 시각.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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