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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저... 기다리셨나요? 👉👈화, 금 밤 10시 전후로 발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단 SSC(안전, 온전한 정신, 합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SM요소와 스팽요소가 포함된 에셈 성향 소설입니다. 구매 시 신중해 주세요.댓글, 좋아요, 구독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도덕성 따위 내려놓고 채희의 처연하고도 파리한 입술을 빼앗고...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이 몸의 이름은 질 드······, 아니 카르트다! 어리석은 사제여, 이 몸이 너희 대신 위대한 리터럴의 임무를 대신하도록 하지. 명제(冥帝) 카르트 명제(冥帝) 카르트 변신 모습 콘카르트 메달 가면라이더 판게아 X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제작 결정, 자세한 것은 하나둘씩 공개
" 나 진짜! 이제 더 이상 걔 안 좋아할 거야! " 오늘로 벌써 10번째 짝사랑 포기 선언을 하는 중이다. 매번 굳게 더 이상 그 사람에게 관심을 끄겠다고 결심해도 결국에는 다시 그 사람 생각으로 가득 차서 아무것도 못 하게 되는 삶을 산지 어느덧 한 달 째.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짝사랑의 시간은 도통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 너 진짜. 이...
-주말 (정연 집) /오후 주말은 정연에게 매일 내려지는 숙제같은 존재 징크스가 없는 유일한 휴식의 날이다. 이날만큼은 정해진 규칙없이 그때그때 떠오르는 행동을 그대로 해버리고 즐긴다. “평화로운 주말이다~” 정연은 소파에 기대 누운채 손을 뻗어 더듬더듬 리모컨을 집어들었다. 야무지게 정수리위에 틀어올려진 머리카락과 도수가 얼마인지 가늠이 안가는 뱅글이 안...
흰 그림자들 연연히 사랑하는 흰 그림자들, 내 모든 것을 돌려 보낸뒤 허전히 뒷골목을 돌아 황혼처럼 물드는 내방으로 돌아오면 신념이 깊은 으젓한 양처럼 하루종일 시름없이 풀포기나 뜯자. 윤동주-흰 그림자 그렇게 서울로 돌아온 가을에게 딱히 달라진 일상 같은 건 없었다. 단지 별 생각 없이 들어갔던 봉사동아리에서 고아원으로 주말마다 봉사를 가자고 정해지기 전...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아이는 집요했다. 동선이 노출돼서인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매번 내 앞에 나타나는 너를 보며 참으로 할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엔 욕을 해볼까도 싶었다. 그러나 입을 떼는 순간이면 생생하게 떠오르는 그날의 기억에 번번이 실패를 거듭하기 일쑤였다. 마치 생각지도 않던 과거가 무기가 되어 나를 쫓는 것 같았다. 인정하긴 싫었지만, 상황이...
"소정아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후배님." 소정이, 성원을 보고 놀랐다. 대체 누가 부른 거고, 선배는 여길 어떤 마음으로 왔을까..? 웃긴 했지만, 아무래도 고백을하고 찬 사람의 얼굴을 덤덤히 마주하긴 좀 그랬다. "아아.. 그 왔어요~?" 그러니까, 성원을 초대한 건 세라였다. 소정이 사귀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했으니까. 세라는 그게 당연히 성원일...
원작과 비슷한 수준의, 종수가 트라우마에 눌리는 장면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그래도 로코물입니다. (8/18 최종 퇴고) 사용된 BGM 출처 Track - Ghost'n'Ghost - Sir Ghostington 푹푹 찌는 여름날이다. 미친 더위에도 사람들은 쏟아져 나와 있다. 하늘을 가르는 비행기 엔진 소리, 드르륵, 드르륵 캐리어 끄는 소리...
나를 황선우와 이어주기 위한 전국민 궐기대회가 일어난 것만 같던 일주일이었다. 아버지는 내게 전화를 걸어 닦달이 아닌 듯 묘한 닦달을 해댔다. 나는 우리가 그런 사이가 되기에는 성격 차이가 너무 크며, 나는 그 사람이 남자로서 전혀 끌리지 않는다, 그래서 아버지가 원하는 이 혼사가 이루어질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여러 번 말했지만아버지는 한 귀로 흘려버렸다....
감정이 담긴 병- 너무나도 생소한 단어이면서, 진짜로 담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사실- 이 병이 특별한 재료로 만든 병이라서 감정을 담을 수 있다. 하지만 이 사실은 보통 사람들은 모르지만, 높은 위치에 자리하는 사람들은 알음알음 아는 그런 물건이다. 감정을 담는 병, 신비한 색이 은은하게 빛나면서 투명한 유리병을 연상시킨다. 감정의 병...
매주 금요일 무료 (23.07.21) 눈을 뜨니 가게 앞은 여전히 쓸쓸한 적막이었다. 한 번도, 단 한 번도 다시 돌아오지 않았구나. 미우는 가게 문을 긁다가, 다시 한 자리에서 맴돌며 돌아다니다가를 반복했다. 달이 찬란히 빛나는 보름달이었다. 유난히 밝은 것을 보니 슈퍼문을 말하던 그의 손길이 생각났다. “그거 알아, 미우야? 슈퍼문에 관한 도시 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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