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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같은 시각, 강북으로 향하는 <퍼스트 보이즈>의 카니발 안은 흥분에 휩싸여 있었다. 차에 올라타기 전, 나는 선 형을 붙잡고 속삭였다. 형, 나 현우야.
82-4p. 낭만 (4) 나는 일단 급히 진영을 끌고 밖으로 나왔다. 복도에 있는 창가에 서서 목소리를 낮추고 말했다. “제가 나중에 갖다 드릴게요.” “나중에? 내가 뭘 믿고-.” “내일, 당장 내일이라도 갖다 드릴게요.” 나는 두 손을 들어 진영에게 손바닥을 내보였다. “그게 아니면 오늘 저녁에라도 돌려 드릴게요. 제가 드리기 싫어서 이러는 게아니라 진...
면회실을 나선 우진은 차에 앉은 후에도 울먹이는 심장을 쉽사리 멈추지 못했다. 그렇게 마음을 가다듬던 우진의 시선에 멀리서 보이는 차량 한 대가 눈에 띄었다. 도로를 달릴 때는 그저 대수롭지 않은 차였는데 여기에서까지 보이는 같은 차량이 그저 우연이라고 하기엔 거슬리는 수준이 되고 있었다. 그 사실이 인지 되자 우진은 순간 현실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 차...
원래는 뒷 이야기도 계획해 두었는데, 그거 마무리가 안되어서 시간만 잡아 먹어 버렸습니다. 뒷 이야길 진작 포기했다면 그래도 금방 왔을텐요. 요즘 왜 이렇게 더딘지 모르겠습니다😅 39편은 무료로 올리려 했는데, 시은이의 최근의 큰 사건을 드러내게 되어 망설여 지더라구요. 그래서 최소 금액만 설정하였습니다. 별 내용 없어도 재밌게 읽어 주세요. 날이 더더욱 ...
어둡지만, 맑은 하늘 아래에서 완전히 승기를 잡은 재헌, 종륜, 유은, 그리고 유로파는 슬슬 이 싸움을 끝내기 위해서 지쳐버린 리터럴 무리를 향해 무기를 겨눈다. 그때, 귀를 찢을 것만 같은 우렛소리가 울렸고, 그것 때문에 네 사람은 말하지 않아도 뭔가를 느끼고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으며 유은은 조용히 중얼거린다. '쾅!' "뭐, 뭐지? 천둥인가? 이렇게 ...
모든 창작물은 홀 미디어 전자 출판사 소속 hyeniji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요 *-*)/ 단어가 생기면 업로드 되용 @_ -)/ 아 아그네스 : 다크 홀 시대에 급격하게 퍼진 종교중에 하나 / 7명의 사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역을 돌아다니며 헤트들을 물리치는 방법을 전해주고 있다. / 표면적으로는 사람들을 도와주지는 척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인간들을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모든 창작물은 홀 미디어 전자 출판사 소속 hyeniji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요 *-*)/ 단어가 생기면 업로드 되용 @_ -)/ 사 사다 : 나무 사다켈 : 녹색 사라겔브 : 2급의 천사 '선하고 인내하는 신' 라는 뜻을 가지고있다. 사라셀 - 라스르 : 밀림 지역 / 습지대 / 델베로고 서쪽으로 길게 뻗은 지역 사라셀 : 밀림 / ~습하다. 사벨 : ...
모든 창작물은 홀 미디어 전자 출판사 소속 hyeniji 머릿속에서 나오고 있어요 *-*)/ 단어가 생기면 업로드 되용 @_ -)/ 바 바벨라세브 (베히모스) : 소연과 예진의 사건에 많은 영향을 준 인물 / 인간의 증오와 분노를 잘 사용한다. 배 뱨 베 베나 아모리스 : 담로셀 가문 대대로 내려온 반지 / '사랑의 혈관'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벨리켈...
-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기태민, 유가령 주연 드라마의 종방연이 열렸습니다. 종영을 앞두고 떠돌던 루머가 무색하게 이 자리에 참석한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 하트를 보이며 포즈를 취했는데요... 태민의 뉴스를 보던 해주가 미간을 살짝 찡그리며 휴대폰을 껐다. 그리고 창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자정에 가까운 시간, 숙소로 향하고 있는 차 안에서...
지독한 불면이었다. 간신히 잠든 지 두 시간 만에 깬 선재는 젖은 나뭇잎 스치는 창가에 우두커니 앉아 있었다. 장맛비도, 책상 위에 엎어둔 휴대폰도, 제 손목의 팔찌도 모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로. 잠들기 전까지 생각이 나더니, 어떻게 눈 뜨는 순간부터 또 생각날 수가 있는 거지. 선재는 정현을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요트 위에서 속마음 얘기를 나누...
“…뭐?” 지혜는 순간 자신이 잘못 들은 건가 싶었다. 하지만 그게 착각이라는 듯, 해원은 친절하게도 다시 한번 더 말해주었다. “너희 학교로 전학 간다고.” 지혜는 순간, 해원이 마원여고에 전학을 오는 이유가 왠지 자신 때문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도대체 왜? 그렇게 물어보려 했던 지혜는 서둘레 제 입을 틀어막았다. 전학이야 누구나 올 수 ...
잔디에 묻은 물기가 남자의 복숭아 뼈를 스친다. 남자가 제 발에 묻은 물기를 털어내고는 손등까지 물이 범람하는 호스를 걸어 잠근다. 잠궈진 호스 끝자락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만이 큰 마당을 울린다. 집 안으로 들어선 남자가 손 끝에 남은 물기를 마른 수건에 닦아낸다. 탁, 지잉. 커피머신에 캡슐을 넣고는 울리는 마찰음을 음악 삼아 눈꺼풀을 내린다. 고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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