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 차로 팀장의 집 앞까지 돌아오는 내내 서로 말이 없었다. 공원에서 차로 돌아오는 내내 잡았던 손에는 팀장 손의 느낌이 나는 것 같아, 나도 모르게 한번씩 열기가 올랐다. "도착했네." "그러네." 계속 짧게 끝나버린 것 같은 약속에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그런지 헤어지기 싫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팀장이 다친 마당에 더 잡아둘 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팀...
그 일이 있고부터 2주가 지나, 원정현이 대화와 간단한 움직임이 가능할 정도까지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선재는 제자리에서 묵묵히 해야 할 임무를 수행했다. 그러나 전혀 전과 같지 못했다. 심장이 멈춰 쓰러진 모습까지 다 본 마당에, 승운 그룹은 뭐가 그리 거리끼는지 끝까지 원정현의 병명을 감추기 급급했다. 순환기 내과 최 교수에게 물어도 알려주지 않...
뭐..? 전하께서? 네 그렇습니다 음 알겠다 아드리안이 자리에서 일어나 집무실에서 나왔다 그리고 빠르게 밖으로 향했다 거참 나오는 데 오래 걸리는군 아드리안이 나가자 눈이 부시는 금발 반짝거리는 금안 또 아주 비싸 보이는 옷까지 밖에 서있는 그가 황족이란 걸 증명해 보이고 있었다 황태자는 팔짱을 끼며 아드리안을 바라봤다 죄송합니다 전하 흠 뭐 그래 그 나 ...
라크아시아에 사는 모든 소녀들은 조이의 편지를 받았다. 오래된 것, 물려받은 것을 착용하고 축제에 참가할 것. 소녀들은 그날부터 자신이 입을 흰 드레스를 주문하고, 자신의 댄스 파트너를 찾았다. 라크아시아 백작령은 외부에서 찾아온 손님들도 많았기에, 어떤 이들은 이방인을, 어떤 이들은 자신의 소꿉친구를, 또 어떤 이들은 부모의 강요로 인해 먼 친척 오빠나 ...
28. 벤치에 앉아서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았다. 초겨울의 하늘은 맑기만 한데, 내 기분은 바닥을 치고 있었다. 오랜만에 지관과 데이트를 하러 나왔는데 서로 기분만 상한 참이었다. 지관과 싸운 건 처음이었다. 직접 언성을 높여가며 싸운 건 아니었지만…. 나는 우리가 싸웠다고 생각했다. 지관과 마찰이 생긴 건 처음이었다. 지관이 언제나 나를 배려해줬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조이에게 전권을 이임했다. 처음에는 부담스럽다며 거절했지만, 심사숙고 끝에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아프신 어머님을 대신해 집안의 일을 임시로 맡은 적은 있어도, 본격적으로 자신이 전면에 나서 본 적은 없었다. 축제는 해야할 일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았다. 그 중 자신의 머리를 터트릴 정도로 아프게 만드는 것이 있었다. “그래서…. 축...
(약수위 주의) 서우재는 다정했지만 지안은 가끔 이상한 위화감을 느끼곤 했다. 매일 카페에 머무는 서우재 덕에 자연스레 늘어난 여자 손님들은 그에게 은근한 추파를 던지기도 하고, 직통으로 번호와 애인 유무를 묻기도 했다. 질투는커녕 일말의 불쾌함도 지안은 느끼지 않았다. 저 남자는 절대 받을 리 없으니까. 정말로, 저 남자는 다른 사람들을 혐오하는 듯했다....
“첫날부터 일 참 잘한다?” 녀석은 날 보자마자 비아냥거렸다. 속에서 짜증이 솟구쳤지만 할 말이 없었다. 재수가 없는 날이었다. 첫 출근이라 예상 소요 시간 보다 30분이나 일찍 집을 나섰는데. 지하철 연착에, 환승한 버스는 고장이 나버려 도로 위에 한참 서 있었다. 그 바람에 10분이나 지각해버렸기 때문이다. 헐레벌떡 뛰어서 도착한 강남에 비싸기로 손꼽히...
※2023.07.06 리디 선 출간 ※2023.08.19 예스24 2차 출간 ※2023.09.15 전 서점 출간 ※ 본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사건 및 고유 명사는 허구이며 실제 사건, 실존 인물 및 단체와 관계가 없습니다. (표지 일러스트는 박박 작가님께서 작업해 주셨습니다.) *배경/분야: 현대물, 약연예계물, 약판타지물 *관계: 친구>연인, 동거/...
“왔어?” “오셨습니까, 대표님!” “언니, 오랜만이에요!” 엘리베이터 앞에 다다랐을 때, 두 사람은 먼저 도착한 영은과 태민의 새 매니저와 마주쳤다. 자신을 반긴 영은에게 간단히 눈인사를 한 해주가 보이지 않는 태민을 찾아 넌지시 주변을 살폈다. 티를 내지 않으려 또르르 눈동자만 굴렸음에도 이를 알아차린 이한이 영은에게 물었다. “태민이는?”
에드워드의 눈동자에 불현듯 스쳐 지나간 것은 꿈속에서 자기를 노려보던 거인과 그 거인 뒤로 떠오른 불길한 목성, 그리고 그 목성에 깃들던 빛 덩이들이다. 에드워드 눈동자 속에서 거인과 그 거인 주변에 내리치던 낙뢰가 떠나지 않던 그때, 규호는 일행 먼저 카르트에게 소리치며 나선다. "위대하신 목성? 그건 또 무슨 말이냐! 사제가 위대하신 목성을 위해 다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