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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책 세 권을 품에 안은 채 할린이 집으로 돌아왔다. 뉴욕은 새벽녘이었다. 밖이 점점 밝아지고 있긴 했지만 집 안은 여전히 캄캄했다. 할린은 불도 켜지 않고 걸어가 거실 테이블에 책을 내려놓았다. 시계는 오전 다섯 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마법을 배우기 전엔 시간 제약 없이 돌아다니는 게 얼마나 좋을지 상상도 못 했었는데.’ 포털을 열 수 있게 되자 할린은...
민은 큰 지출 때문인지 저절로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듯한 기분이 들지만, 겉으로는 그걸 나타내기 힘들다. 그냥 작게 뭐라고 말할 뿐. 하지만 민이 아무리 작게 말해도, 바로 옆에 있는 유가 듣고는, 곧바로 민의 어깨를 두드리며 말한다. “자, 스마일, 스마일! 좋은 일 했다고 생각해. 네 친구들하고 동생들이잖아.” “그건 그렇기는 하지만.” “어, 민이 형...
- 태초에는 한 신이 있었다. 은은한 하늘색과 은빛을 가진. - 신은 혼자 있는 것이 쓸쓸하고 힘들었기에 자신의 말동무가 되어 줄 한 아이를 창조하였다. 아이는 신의 아이로서 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아갔으나, 신은 하나뿐인 자신의 아이가 자신과는 다르게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갔음을 바라였기에 다시 12명의 종자를 창조하였다. 그 12명의 존...
*** 스피넬로우의 어느 거리. 더스트 사냥에 열중하던 프리드는, 어느새 급격히 줄어든 더스트의 수에 무언가 이상함을 감지했다. "벌써 이렇게 줄었을리가 없는데..." "...북쪽 외곽에 자이언스트가 출현. 시그니온 전원이 투입됐다는 소식이에요, 프리드." "자이언스트? 그럼 이해가 가지. 악명은 듣긴 했는데, 시그니온 전원이 투입될 정도면 상당히 위험한 ...
체했다.. 어제 그런 다사다난했던 일이 일어난 뒤 현실로 돌아오기에 꽤 오랜시간이 걸린것에 부정하지 않는다. '미쳤어. 정말 내가 세크리타야? 와.. 미친 강지아 진짜 성공했네.' 소화제 하나를 입에 털어 넣으며 생각했다. "지아씨 성공해서 나 잊으면 안돼~ 내가 기회를 준거잖아~~" "지아씨 축하해요", "와 지아씨 어떻게 했어?" 지아씨, 지아씨 "네 ...
시나리오-2 까지 클리어 시간은 하루 정도 남은 상태였다. 그동안 순위가 공개 됐지만. 모두 1위는 우리팀 이였다. 그리고 하설랑을 팀으로 영입 한걸 한소라와 차유람 한테는 알림이 갔을거다. 이제 시나리오 클리어 까지 하루 정도 남은 상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시나리오 내용이 변경 되었습니다.] 클리어 까지 하루 남은 상태에서 시나리오 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요즘 연구는 잘 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B구역 실험체들 모두 기억을 되찾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위에서 더 강력한 충격장치를 만들으라고 하는데... 혹시 강지아씨가 괜찮으면 만들어보는게 어떠나 해서요" "네? 당연히 좋죠. 팀장님. 할께요!" 이거다 이걸로 내 실력을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겠어. "아 그리고 위에서 말씀하신게 휴대용으로 만들으라고 ...
나는 이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회사 '솜니엄'에 다니고 있는 연구원 강지아 내가 이말하긴 그렇지만 이곳은 겉으로는 꿈의직장이라 불리는 곳이라 항상 나는 지인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하지만 이곳은 여럿의 사람을 잡아 지하에 숨겨논 특별한 장소에 가둬두고 여러공간에 따른 사람들의 변화를 관찰해 그에따른 신제품을 개발하는 곳이다. 나는 그들을 관찰하고 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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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애쉬는 바빴다. 종일 잠도 자지 못할 만큼 무척 바빴다. 해리가 쓰러진 그날 집을 뛰쳐나간 애쉬는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아버지에게 찾아갈 만큼 자존심을 버렸다. 애초에 집을 사기 위해 돈을 빌리러 갔을 때도 자존심을 버렸지만, 이번에는 아버지의 지인에게 부탁할 만큼 큰일이었기에 남아있던 자존심마저 모두 버린 것이다. 일이 해결되면 다시 돌아오라는 아...
"정은아... 나야, 백윤아" 그 여자... 아니 윤아, 네가 내 품속에서 끌어안은 채 서 있었다. 내 표정은 그 무엇보다 놀란 표정이었겠지. 나는 네가 살아있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도 내가 없는 동안 네 곁에 있던 걸로 추정되는 남자를 쳐다보았다. "아, 저는 걔한테 1도 마음 없으니 쳐다보지 마세요... 무섭습니다만..." "....." "...진짜입니다...
외전입니다. 본편과 크게 관계 없지만 성격은 비슷할 거예요. 아마도. 1학년 담임은 처음이었다. 중학교 2학년이나 고1이나 별 차이도 없는데, 학교를 다르게 해 놨으니 적응시키기 얼마나 고될지 가늠했다. 참, 나와 같이 사는 하숙생도 이 학교 입학생이라고 했었지. 이름이 가비라고 했던가. 친절하고 똑똑해 보이던데 과연 어느 반이 될지. 여학생 4반, 남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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