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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손아귀-14 / 안달이 나 미칠 것 같이 보이는 은준은 서두르는 듯이 보였다. 눈에 힘이 풀렸고 결국은 석호에게 안달난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석호 또한 못이기는 척 당하고, 유린당하고 싶었지만 맨정신일때 차마 은준에게 저질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싶지않았다. 이것은 석호가 맨정신이기에 가능한 일. 엘리베이터의 버튼에서 빨간불이 꺼지고 이내 엘리베이터 문이 열...
출간 예정으로 본편은 삭제합니다 :) 지난 편에서 능숙한 척, 여유 있는 척 하던 희원이의 반전입니다. 지우 앞에서 죽어도 미숙한 모습만은 보이기 싫어 밤마다 인터넷 뒤져가며 열심히 공부 했답니다.
날씨가 상쾌하다. 햇빛은 사방으로 흩뿌려져 사람들의 눈을 부시게 한다. 동시에 적당한 습기로 사람들을 촉촉하게 하여 피부가 타질 않는다.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바람과 분위기는 지구가 우리에게 선물로 준 것이었다. 그런 지구가 나름대로 근엄하게 말하기를 [저도... 돈 좀 벌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쓰신 자연들을 빠른 시간 안에 복구할 수 있도록 말이죠....
태오와 여주는 30대 중반의 설정으로 읽어주세요.어색한 부분은 망상적 허용으로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 * * 그와 함께한 세 번째 날인 금요일. 오늘 하루도 어제와 비슷하게 흘러갔다. 약간 차이가 있다면 금요일이라 내 기분이 조금 더 좋았다는 점또 어제 아침에 일어났던 시간이 딱 알맞았던 것 같아 맞춰둔 알람을 듣고 7시 30분에 일어...
"도진 씨가 말해보세요.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예요?" "왜 이러다니요?" 도진은 그게 대체 무슨 소리냐는 표정을 지었다. 진심인지 아니면 능숙한 연기로 속이는 건지 도통 가늠이 되지 않았다. "모르는 척하지 말아요. 목욕탕에서 물 뒤집어쓴 거. 당신 아버지가 한 짓이니까." 물론 물증은 없다. 그러나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때맞춰 탈의...
연재 / 수. 토. 일 키워드 / 현대물, 조폭물, 계략공, 복흑공, 미인수, 연예인수, 피폐물, 삼각관계,첫사랑 재회물, 키잡물, 어긋난 구원서사, 메리배드엔딩 기획의도 / 사람은 사람에 의해 구원받을 수 있는가, 순수한 사랑으로도 인간은 불행해질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 기타 / - 작중 가정폭력 및 살해, 마약에 대한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안녕하세요. 홍조작가입니다 :) 첫사랑의 맛이 끝났네요...ㅠㅠ 처음부터 ‘첫사랑’ ‘간질간질한 설렘’ 이 두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시작했던 거라, 소설 속에서의 얘네의 최대 스킨십이 키스네요...ㅎㅎㅎ 저 두 가지의 키워드를 벗어나지 않고 싶어서 본편에선 농밀한 스킨십을 덜어냈지만,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제가 사실 19금을 즐겨쓰는 작가라서...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00. 내 인생은 디아블로로 치면 하드코어모드 같다. 우울한 중고등학교 생활을 버티고 나면 멋진 성인이 될거라고 생각해왔지만.. 인생이란 놀라울만치 바라는대로 흘러가지 않았고, 나의 그런 안일한 상상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엉덩이와 복부에 살만 덕지덕지 붙은 덩어리로 전직해버렸다. 이런 자신을 거부하듯, 캐릭터로 치면 이런 캐릭터를 플레이 하고 싶지않은 듯,...
04 한편 상당히 신경이 곤두선 채로 연회장을 나선 드레이코는 기숙사로 향하던 발걸음을 정원 쪽으로 틀었다. 기숙사 휴게실로 들어가서 누가 말을 거는 것도 싫었고, 조금은 탁 트인 곳에서 바람 좀 쐬다 들어가는게 낫겠다는 생각이었다. 걷는 내내 그 빌어먹을 가난뱅이 위즐리랑 신나보이던 헤르미온느의 표정이 자꾸 떠올랐다. 전 날 도서관에서 그냥 아무 말 못하...
“앨리스! 괜찮습니까?” “으윽, 토할 거 같긴한데 코를 막으면 버틸만해.” 앨리스가 코맹맹이 소리를 내며 데인의 말에 답했다. 데인은 성지를 유심히 보았지만 그의 눈에는 그저 검은 땅일 뿐이었다. “이곳에 무언가 있는 겁니까?” “사체.” 그녀가 얼굴을 구겼다. “엄청난 양의 사체들이야. 아주 오래되었어.” “허허, 젊은 아가씨가 별걸 다 아는 구려.” ...
갑자기 재밌는 설정이 생각났다. 주인공이 죽고,저승?에 갔는데 망각의 강을 건너고 이미 기억을 모두 다 잃어버린 상태. 그 대로 숙소?를 배정 받는데 룸메이트가 2명 정도 있고 둘 다 주인공처럼 자신이 죽었는 지 조차 모르는 상태. 그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숙소에 있음. 다음 생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제한 시간 내에 자신의 생전의 기억을 완성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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