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030년 7월 30일 화요일 12:47 PM 갑작스럽게 울린 진동에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 아빠에게서 문자가 와있었다. 웬일로 나에게 문자를 보내셨을까, 혹시 잘못 보내신 걸까 수없이 고민하다 문자를 확인했다. 내가 그토록 바랬던 아빠의 따듯한 문자는 어디에도 없었고 반갑지 않은 소식만이 메시지창에 남겨져있었다. 곧이어 엄마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고, 나는...
i 쌓아올리는 건 어렵지만 무너뜨리는 건 쉽다. 너무나도 쉽다. 쌓아올리는 데는 상응하는 대가와 시간,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지만 무너뜨리는 네 가지 다 필요 없을 때도 있으니. 한 사람의 목숨이 하룻밤 술값으로 바뀌듯 무너뜨리는 쪽은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아도 바람을 이룰 수 있다는 게 얼마나 불공평한가. 이 얼마나 다행인가.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낚시. 물고기를 잡는 데 쓰는 쇠갈고리이다. 물고기를 잡는 행위를 말하기도 한다고 해롤드가 알려줬다. 해롤드는 낚시를 잘한다고 말했다. 나비도 물고기를 좋아하는데, 낚시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다. 해롤드와 나비를 인사시켜 주기 위해 뒤뜰로 갔다. 나비는 안 보였다. 낮잠을 자나 보다. 해롤드를 만났으면 좋아했을 텐데.정원에서 아델 아가씨에...
- 죽음이 우리 두 사람을 갈라놓을때까지, 우리의 우정은 누군가의 배신으로 어긋나더라도 영원하리니. 누군가 배신으로 죽음으로 우리가 갈라질때 진정으로 바라는 복수를 행하기를. 그리고 다시금 우정을 빌어내길. - "그래서? 그 빌어먹을 황제가 나를 왜 찾는데?" 건방진 꼬마, 블랑은 지루하다는듯 턱을 괴고 있었다. 그런 블랑의 태도에 황실 비서장인 테일러셀은...
전대 구성원이 부잣집 도련님, 그 도련님 수제자, 다른 부잣집 아가씨, 그 아가씨 집사, 두 집안 돌아다니면서 일하는 프리랜서 정비공인 것 같다.그 와중에 레드와 블랙, 블루와 핑크는 그다지 접점이 공개되지 않았다.외부 세력에서 레드를 주시하고, 그것 때문에 레드뿐 아니라 레드의 측근인 블루와도 충돌이 불가피한 듯.자세한 것은 스쿼다이저 완결 후에 만납시다...
내가 미친걸까, 아니면 이 모든게 내가 죽어가면서 마지막으로 꾸는 꿈인걸까? "...하" 벨이 평범한 사람은 아닐꺼란 확신은 있었다. 볼 때마다 꽁꽁 싸매고 있던 머리카락을 제외하고는 얼굴도 피부도 편하게 드러내곤 했는데 흉터 하나 없이 깨끗한데다 무척이나 아름다웠으니까. 이 곳에서 아름다운건 끔찍한 결과가 예정되 있는 것 과 다름없었다. 그나마 괴물에게 ...
(1) (2) (3) (4)
'...민우 매니저 하면 평생 밥 굶을 일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커다란 벽걸이 티비 안에 갇힌 청정이 덤덤하지만 진중한 말투로 말했다. 민우는 홀린듯한 표정으로 리모컨을 들어 영상을 몇십 초 전으로 되돌렸다. '...민우 매니저 하면 평생 밥 굶을 일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결사의 항전을 각오한 것처럼 진지하게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었을 눈빛이 지금은 ...
역영설 웹소설 1화부터 408화까지, 총 408장의 삽화를 모았습니다 💕 삽화는 현재 웹소설 페이지에서 모두 보고 저장할 수 있지만, 408장을 다 일일히 저장하기.. 힘들겠죠? 그걸 제가 해냈으니 공유합니다 >//< 당연히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며, 되도록 삽화 하나만 잘라서 보기보다는 해당 회차를 직접 보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느즈막한 오전까지 잠이 들었던 요섭이다 아무리 늦잠을 자더라도 꼭 안아주고 있던 두준인데 허전한 느낌에 눈을 떴다. - 두준...씨? 요섭의 목소리에 곧이어 침실 문이 벌컥 열린다 - 깼어? 더 자지않고.. - 두준씨 안계셔서... - 나 없어서 허전했어? - ..네... - 알았어. 이제 먼저 일어나도 어디 안갈게 - 아..아니요.. 그게.. - ㅋ 싫어...
학교에 있기 아까울만큼 날씨가 좋은 가을날... 진혁은 점심을 먹고 운동장을 창으로 내다보고 있었다.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지만 멀리서도 눈에 보이는 현정... 반가운 마음에 나가볼까 했는데 벤치에 앉아 있는 현정 옆에 남학생 하나가 앉았다. "누구지...? 아... 하준이구나..." 하준이 손을 들어 현정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현정은 그런 하준을 내버려두었다...
Episode 7-4. 야청이 할 수 있는 일 마음 먹은 야청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야청이 복수를 다짐하고 나서 처음으로 행한 일은 ‘소속사 법무팀에 문의하기’였다. 그것이 악플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대처 방법이었으며 야청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기도 했다. “야청 님, 우선 좀 더 알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가라르는 타 지방에 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