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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문을 닫고 나온 아리에스는 다시 눈을 감고 간수의 안내에 따라 발걸음을 돌렸다. 또한번 문을 열고 들어가자 이번엔 감옥이라 하기엔 화려한 방이 드러났다. 창살만 있을뿐 여느 귀족들의 방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다. 태양과 비교하기에는 현저히 낮지만 황금과는 견줄만한 금발과 그에 어울리는 금안이 낮게 가라앉아 있었다. "..2황자 전하." 아리에스는 무언가 세...
우리 집은 내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시골에서 골동품 가게를 했다. 어렸을 때부터가 아니라 알고 보면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했을지도 모르지. 주로 도자기 따위들을 모아 팔았으며 엄마는 매번 이가 빠진 찻잔들을 만지작대며 내게 말했었다. “물건은 고쳐 써도,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야.”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걸 안 엄마는 고쳐 쓸 필요도 없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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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에그의 밑에 표기된 숫자는 핀인식(완구상) 번호를 의미합니다. [번호.이름-능력-(기타)] 순 001.티라노 게놈에그-파워형 밸런스-() 002.스피노 게놈에그-스피드형 밸런스-() 003.기가노토 게놈에그-밸런스-(티라노+스피노 정도) 004.트리케라 게놈에그-관통형 추가 피해, 돌파력-() 005.안킬로 게놈에그-일체형 둔기, 높은 자체 방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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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고, 내일 봐. 낯익은 목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어보니, 술집과는누구한테 잔소리 들으라고. 그럼 내일 봬요, 형.” 기우와 헤어지고 피곤한 눈가를 꾹꾹 누르며 집으로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일하다 쉴 때 잠시 보았던 카톡 메시지에는 동창회와 관련된 내용들이 줄줄이 오는 것을 그대로 폰을 내려놓았었다. 몇 번 그 방을 나가기도 했지만...
"다 부질없다.."라며 주절거리는 내가 희망을 가지기는 글렀다. 하지만 나쁘지 않게 살아갈 순 있다.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참 어렵기도 하고, 너무 크나큰 욕심이지만, 결국 그걸 바라고서 지금을 모른 채하고, 모두가 갈망하지만 결코 얻을 수가 없는, 신비한 삶의 목적이 아닐까. 행복은 그렇게 어렵기에, 내가 지금 단순히 겨울에서 느껴오는 좋은 감정들을 우연...
"막 뭔가 자꾸 떠올라.. 내가 옛날에 뭘 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딘가로 자꾸 돌아가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니까. 겨울만 오면, 겨울만 오면 그래."11월이 되자 조금씩 기온이 낮아지기 시작했다.별 다를 바 없이 올해도 무언가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11월은 연말에 가까워지는 달 중에 제일 여유 있는 기간이었다. 아무 생...
흑기사는 더이상 앞에 있지 않았다. 오직 하나의 훈장만을 건네준채 감쪽같이 사라져있었다. 도대체 누군인지에 대한 의문을 품을 때 쯤, 익숙한 목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왔다. "솔레스~!" "누, 누나?" 목소리의 주인은 다름 아닌 집에서 단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는 클로이였다. "내가 지금 헛것을..." "야! 나도 밖에 나오거든?" 나는 믿을 수가 없었다....
"거기 소파에 앉으렴. 코코아 좋아하니?" 커피포트가 부글거리며 끓었다. 접견실 가운데에 있는 소파에 기대앉자 발이 살짝 떴다. 소노다 씨가 코코아를 준비할 동안 뒤꿈치를 바닥에 붙여보려고 엉덩이를 슬금슬금 밀어 앞으로 나갔다. 됐다. 바닥에 발바닥이 반듯하게 닿자 눈앞에 코코아가 든 머그잔도 놓였다. 우와. 마시멜로도 떠 있어. 잔을 놓치지 않게 두 손으...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간 나를 마주하는 이는 역시 클로이의 화난 목소리였다. "야! 어디갔다 이제... 와..." 내 상태를 본 누나의 말문을 막혔다. 내 꼴이 말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저렇게까지 놀랄 필요가 있나? "괘, 괜찮아? 땀이 왜그렇게...!" "별거 아니야. 악몽을 좀 꿨더니..." 사실 별거였지만. 그 꿈이 무엇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내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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