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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Situationship [부제 : 그게 사랑이 아니면 뭐야] 13단계. “맞네. 한지우. 강서준이랑 있어서 너인 것 같았다. 반갑다” 도훈이 지우를 반가워하며 악수를 청했고, 그런 도훈의 손을 얼떨떨하게 잡는 지우였다. “이게 얼마만이야? 그때 그 일 있고 처음이지?” 지우에게 들어 도훈과 지우의 관계를 ...
연재되는 거 계속 따라가다가 162화쯤 완결나면 다시 봐야징...했는데 10화 뒤에 완결됐을 줄이야. 어제 행복색 원룸 사면서 같이 샀음. 결말은 예상했던 대로 다같살이었다. 여제 여주&신하 남주들의 스토리였고, 나는 여주의 본처인 국서이자 교황인 애를 잡았었는데 (회빙환 소설이라 전생에는 국서였고 이번 생에는 교황임) 전개가 약간 이건 주식 성공인...
강서는 창가 쪽 뒷자리를 가장 좋아했다. 그건 주목받는 걸 극도로 꺼려 하는 그녀의 성격 탓이 컸다. 자신의 뒤통수에 그 많은 시선들이 꽂힌다고 생각하면 치가 다 떨렸다. 아주 어렸을 때는 활발하고 모험심도 가득한 성격이었던 것 같은데 그것도 결국 옛말이 되어버렸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난 뒤, 할머니와 단둘이 살게 되면서부터는 마냥 철없는 아이로 살아갈...
Situationship [부제 : 그게 사랑이 아니면 뭐야] 12단계. “아, 머리야” 지우가 나가고 남은 서준이 마신 술은 성윤이 오기 전에 먹었던 술의 양만큼 많았다. 필현에게 업혀 집으로 온 것조차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이틀을 꼬박 숙취로 고생하고 있는 서준이었다. 오직 기억에 남아 있는 건 지우의 모...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것, 대중은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잘 하는 것과 잘 가르치는 것] 나의 관찰경험에 의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유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연구자 타입과 강사 타입. 열정 Passion~? OMG-- OK, Every Researchers, Take the cookie I made! 뮤지컬 위키드 글린다 ...
행동강령 1. 게시판에 놓여 있는 N-236O-A 알약(붉은색) 5알을 챙기시고 S-928K-A 알약(초록색) 1알을 챙겨주십시오. N-236O-A 알약은 4-3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다른 한쪽은 원하지 않아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귀하가 적록색맹을 가지고 계신다면 N이 적혀있는 게 N-236O-A, S가 적혀있는 게 S-928K-A 알약입니다. 2. 이곳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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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클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았다. 그곳에는 갓 소년티를 벗은 남자 한 명이 서있었다. "오랜만이다... 나, 기억해?" 갈색 머리에 풋풋한 녹색 눈동자를 지닌 남자. 라클은 잠시 눈을 감고서 기억을 더듬었다. 그러고 보니, 어렸을 때 유일하게 그녀와 어울려주었던 아이 한 명이 있었는데... "어...? 혹시 톰?" "기억하는구나!" 라클이 이...
"여기는 대강당! 다음 주에 있을 신입생 임명식도 이곳에서 할 거야!" 시아나가 커다랗고 흰 목재 건물을 가리키며 말했다. 마치 대신전과도 같은 느낌이 났다. "들어가 볼래?" 시아나가 이네아와 리카에게 물었다. "응!" "아니, 난 괜찮아." 리카와 이네아가 번갈아 가며 말했다. "아, 괜찮아! 어차피 대강당은 신입생들이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있어서 너희들...
※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15세 미만의 청소년이 열람하기에 부적절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일부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 유료 분량은 기타 설정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열람하지 않으셔도 이야기에 끼치는 영향 등은 전무합니...
"치료는 제일이라더니." 신세후는 진정제가 든 링거를 보고 혀를 차며 S&G 센터 보건의를 바라보았다. 그 소리에 좀 전까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던 예은은 머리까지 솟구치는 화에 한 차례 심호흡을 한 뒤 답했다. 어찌 되었든 자신보다 상사였고 이 망할 유교 사회에서 자란 자신은 함부로 대들 수 없었다. "좋은 꿈으로 고통 없이 치료하느라 그런 겁니다...
사실 그건 킨이 궁금해해선 안 될, 선 너머의 무언가 일지 모른다. 하지만 오늘따라 알고 싶다는 욕심이 요동을 쳤다.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지, 뭘 입고 있을지. 같은 시간을 사는 동안 같은 생각, 같은 감정을 가진 적이 있을지. “넌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어?” 킨은 충동이 시키는 대로 물어보았다. “다 부질없다는 생각 말이야. 무슨 일이 있어도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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