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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쓰잘데기 없는 느그 상념따위 글로 남기지마 이 시키들아 - 갑자기 내가 누군가를 비난하는게 부자연스럽게 느껴질수도 있다. 그렇지만 지겨운 교양수업을 시도때도없이 들으면서 시험을 봐야하는 사람의 입장이라도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
버번의 칼날이 코디셉스의 상체를 파고들어 그녀를 밀어내고, 다음은 유쿠에게 맡긴다. "하!" 유쿠의 날갯짓이 거대한 돌풍을 일으키고, 코디셉스의 몸은 그것을 이겨내기엔 어렵다. '푹!' 버번의 칼끝이 코디셉스를 찌르고, 건물에 등을 박은 그녀는 힘겹게 일어선다. '스르르...' 유쿠는 날개를 온몸에 두르다 마지막에 펼치는데, 에너지 형태의 황새가 모습을 드...
여러분은 혹여나 이루고픈 소원이라던지 꿈이라던지 있나요? 소원이나 꿈까지는 아니더라도 욕망,욕심이라거나 있지않나요? 하지만 현실은 도저히 실현되지 못할 일들 뿐이죠. 능력이나 상황이 안되서 또는 시선이나 목소리가 압박해와서 하고싶지 않은 일들을 하진 않나요? 하지만 그것도 이 가게만 오면 다 해결된답니다. 이 가게가 어떤가게냐고요? 여긴 바로... 당신이 ...
'신력.' 청량함을 느끼게 해주는 힘 신력이다. 하지만 마력이 강해질수록 신력은 점점 마력의 형태를 띈다. 그뜻은 마력이 쎌수록 신력은 약해진다. 그리고 다른힘을 밀치고 들어올정도의 청량함이라면 성녀급일 것 이다. 그런데 다른자에게 기술을 복사하여 이전시켜주고 마력이 흘러 넘칠정도로 준다. 이건 너무나 모순적이다. "음? 왜그러니?" "당신 정체가 뭐야?"...
갑자기 잊고 있었던 첫사랑이 왜 떠올랐는지, 하필 그 때 왜 비가 내렸고 사라져버린 고양이가 신경 쓰였는지까지 그 모든 일들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걸 알기 까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소현이 고양이를 다시 마주하게 된 건 밤의 주차장에서였다. 비가 내리는 바람에 유독 더욱 어둡고 희미한 가로등이 스산하게 느껴지는 그런 밤이었다. “어? 고양이. 너...
*만약 <가끔>이 레즈 드라마였다면? 이라는 생각에서 만든 평행세계입니다. *본편 내용과 혼선이 있을 수 있으니, 이 외전들을 읽을때는 특별히 주의하여주세요. 그냥... 오프레가 써보고싶었답니다! *외전집에 들어있는 회차 유료발행입니다. (멤버십x) *회지 있으신 분들은 회지 보시면됩니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49화. 결투(2) 쨍그랑! 팔라스 백작 저택에서 유리 깨지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죄, 죄송합니다.” 하녀는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황급히 무릎을 꿇었다. 덜덜 떨리는 손가락이 조심스럽게 깨진 유리 조각을 잡는 순간, 그녀의 손 위로 짙은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한 순간의 선택과 행동이 사람의 운명과 생명을 바꿀 수 있다.우연하게 호수에 던 져진 한 개의 돌이 커다란 파동을 일으킨 다. 김지영은 원래 쉽게 놀라지 않고 대담한 성격이었다.후궁으로 입궁 한 후 착한 척 연기를 하며 가장 힘들어 했던 것이 겁 많 고 수줍어 하는 소녀의 모습이었다.하지만 이 순간만은 깜짝 놀랐는지 힘 없이 몇 발자국 물러선 다음 꼼짝도 ...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태훈의 말이 끝나자마자 지현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고개를 가로저었다. 거짓말, 지현은 나지막이 중얼거리며 그의 얼굴을 바라보았으나 한 치...
에필로그. 하루하루가 의미 없는 날이었다. 은규와의 관계가 엉망이 되고 나서 크게 살아야 할 의지를 잃었다. 부모님을 잃었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그때처럼 눈을 감고 뜨면 6일이 지나있고, 내가 모르는 사이에 대부분이 잘 정리되어 있으면 싶었다. 그때처럼 한 조각을 제외하고 전부 맞춰져 있는 퍼즐 판에 나만 눌러 담아 넣으면 되는 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수능이 끝나고 시작한 겨울방학. 어쩐지 몸이 쳐져 동아리실에 가지 않고 집에 있었다. 기운이 너무 없어서 거실 불을 괜히 환하게 켜두고 뜨거운 물에 유자차를 진하게 타서 소파에 앉아 의미 없는 영화를 한 편 틀어 뒀다. 밖을 보니 큰 눈송이가 가볍게 내리고 있었다. “눈이 와서 쳐지나…” 벽에 있는 가족사진을 봤다. 내가 어릴 적 찍은 가족사진이었다. 앳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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