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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벅터벅, 터벅터벅.. 누군가 뒤에서 나를 따라오는 느낌이 들었다. 학교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이었다. 오늘 학교 일정은 너무도 빠듯했고 너무도 피곤한 날이었다.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가려는데.. 어느 순간 낯선 걸음걸이가 크게 들려왔다. - 이상하다?! 누굴까? 뒤를 돌아볼 겨를없이 그냥 발걸음을 빨리 빨리 재촉했다.. 갑자기 무서워지기 ...
"어제 연습했는데..." "호석, 연습한거 맞아?" "아니 그람요. 어제 발 다 까지고 팅팅 부을 때까지 했는데" "근데 왜 그따구냐." "에?" "표정관리도 안돼고, 안무도 중간에 반박자 느렸고. 이게 된거라고?" "........죄송해요...더 열심히 연습 할게요......" "거 민윤기씨. 지민이 형 이번에 잘했는데 왜 그래요." "맞아. 지민이 겁나...
우리의 카나리아는 돌아가신 조모만큼, 혹은 이야기를 관찰하는 ‘우리’만큼 비가시적 비일상을 관찰할 눈을 갖추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녀는 진실을 호소하지 않았다. 아니, 호소한들 조모가 돌아가신 후 그녀를 돌보기 위해 사랑하지 않는 집으로 돌아와야 했던 그녀의 부친에게 닿았을 거라고 나는 보장하지 못하겠다. 인간의 인지는 이따금 우리를 놀라게 할 만큼 믿음에...
길어졌던 해는 다시 짧아지려 하고 있었다. 8시까지도 환했던 하늘이 7시를 지나자마자 어둑어둑해지기 시작했다. 무작정 온게 패인이었다. ‘머리를 좀 써라, 남도진...머리는 뭐 어깨 위가 허젼해서 달아놨냐...’ 씁쓸함과 함게 속도 쓰려왔다. 아침을 간단히 먹은 후로 내내 빈속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주위를 둘러봐도 들어갈만한 식당이 보이지 않았다. ...
목차 07. 그 누구와도 널 나누지 않아 08. 내 계집을 가졌다기에 대단한 사내인 줄 알았다 09. 복수하고 싶거든 내 침소에 들거라 07. 그 누구와도 널 나누지 않아 다음 날, 순서를 빼앗길까 두려웠던 왕은 새벽같이 일어나 귀신궁으로 향했다. 그런데… 새벽에 가나, 아침에 가나, 낮에 가나, 밤에 가나, 이 미친 계집의 인기는 한 나라의 왕인 나도 따...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다원고 학생회 생활 일지] - Pro * 등장 인물, 학교명 모두 가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2학년 김민준입니다" "응, 일찍 왔네" "예 선배님 이것저것 정리할 게 많아서 조금 서둘렀습니다" "나 신경 쓰지 말고 하던 일 마저 해" " 예 선배님" 다원고 학생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는 두 번째 합숙 생활이 설레고 가슴 벅찬 민준은 가장 먼저 숙소...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나도 사실 잘 모르겠다. 평범했던 내가 '환상고등학교'에 관심 갖게 되다니.. 도전은 언제나 아름다웠다. '환상고등학교' 입학이 결코 무도한 도전이 되지 않기를... 내 마음 속에 간직해 둔 .... 환상고등학교 이젠 당당하게 말할 것이다. - 나도 입학 시험 볼거다!! 환상고등학교 문턱은 너무도 높다. 그 학교에 대해서 이름은 들...
50화. 결투(3) “어리석은 놈.” 여유롭게 결승전을 통과하며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주변을 가득 채우는 흙먼지 사이로 크라토스가 보였다. 쓰러진 말 아래 깔린 그는 짧은 기절이라도 했는지 죽은 사람처럼 움직임이 없었다. “크렌!”
외전 1: 니누르타-샤루-우슈르 이야기 *니누르타-샤루-우슈르(Ninurta-Sharru-Usur)는 아슈르 에틸 일라니와 신 샤리 슈쿤에 더불어 그 이름이 기록에 남은 아슈르바니팔의 황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정치적인 역할은 일절 없었던 황자로, 아슈르바니팔과 리발리 샤라트 사이의 자식이 아닌 후궁과의 사이에서 난 자식일 것이라고 추측되는 인물이다. 혹자...
뭐든 새로운 걸 시작하는 때는 새롭습니다. 이 마음이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합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겠지요. 드디어 시작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좋은 글 많이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붉은색 벽돌로 된 사람이 잘 지나다니지 않는 좁은 골목이었다. 불량한 학생들은 으슥한 골목 깊은 곳으로 가 붉은 벽돌 쪽에 미우를 밀쳤다. 믈론 적당히 밀쳐지는 척해준 거였지만, 그걸 알아차릴 수 있는 학생은 없었다. 모르면 겁이 없다고, 현경 고수임을 알리앖는 학생들은 다들 이후 벌어질 일을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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