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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장이 얼추 마무리되었을 때쯤 몇몇 경찰들은 혹여나의 상황을 대비해 현장에 남아있기로 하고 운 좋게도 태현과 세진, 다선을 포함한 2/3...
인의예지 중점교육 자율형고등학교… 유화여자고등학교 “… 안나야 … 5시 반부터지?” “응.. 수아야… 하….” 우린 종례 시간 옆자리에 딱 붙어 방과 후에 시작될 어느 일정에 대해 속닥였다. 저 뒷자리에서 우리를 째려보는 한채림 무리 시선이 느껴져서 뒤통수가 따갑지만 모르는척했다. … “학부모님들, 이쪽입니다. 들어가시죠. 보통은 방과 후 학생들 체벌 훈육...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너의 스탯이 보여!> <석류를 삼킨 뱀> 과 동일한 세계관입니다. (당연하지만 두 작품의 스포성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퇴고 대충한 글이라 오타, 비문이 상당량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작은 용이 눈을 떴을 때에는 단단한 틈새에 납작하게 낑긴 채였다. 용은 한참동안 더 납작하게 낑겨 있다가 꾸물거리면서 발톱을 날카롭게 세웠다...
시간은 빠르게 지나 어느새 4월 말이 되었다. 해원의 제안대로 그녀와 사귀는 척을 하기로 하긴 했는데, 그동안 모의고사와 중간고사를 준비하느라 몸을 제대로 가눌 수도 없을 만큼 바쁜 시간을 보냈었기에 다른 곳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 가장 염려했던 가을과의 관계에는 다행히도 커다란 변화랄 것이 없었다. 자신이 거짓말로 해원을 좋아한다고 가을에게 밝혔...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송현태 (18) - 차예성 (17) "엎드려." 그 짧고 명확한 지시에 예성은 반사적으로 몸부터 낮췄다. 정확히는 낮추려고 했다. 그건 예성에게는 생존 본능 같은 거였다. 고작 몇 주, 한 달 되기도 턱없이 모자란 그 짧은 기간 만에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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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와 서준이 큰 보폭으로 빠르게 대문까지 갔다. 매니저는 이미 차에 타서 시동을 걸고 있었다. 창문으로 얼굴만 내밀며 소리쳤다. "배우님, 빨리요!" 도심 외곽의 한적한 새벽은 유난히 조용했기 때문에 저 멀리서 들리는 자동차 소리가 지우와 서준의 귀에도 들렸다. 지체하지 않고 서둘러 차에 오르자마자, 매니저가 액셀을 밟았다. 영화처럼 바로 옆을 스쳐 지나...
*캐붕, 조작, 날조 등등 *시점이 오락가락합니다... 오늘은 ES에 입사하면서 신청했던 기숙사 '성주관'의 입주날이다. 레이 군은 어제 먼저 들어왔다고 한다. 참고로 레이 군의 방은 3층, 나는 2층을 배정 받았다. 레이 군이 무척이나 기대하던 배정 결과가 나왔을 때는, 굉장히 실망해서 한동안 시들시들하던 그를 달래느라 애먹었다. 침대나 큰 짐들은 미리 ...
무금의 조각조각 나뉜 몸이 둔탁한 소리를 내며 침대 위로 후두둑 떨어졌다. 그새 새결이 화풀이를 했는진 몰라도, 몸은 더 잘게 쪼개져 처참한 모양새가 되어 있었다. '다리가... 있다.' 이승 어딘가로 떠내려 갔다던 다리도 있었다. 다른 몸은 자르다 못해 뭉개고, 쪼개고, 으깨고, 자르고 고통을 주기 위해선 무슨 짓이라도 다 한 것 같았는데 다리만은 비교적...
소설 쓰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호기롭게 시작해서 한두 명이라도 봐주면 좋지 않을까, 같은 성향을 나누면 좋지 않을까 하고 아무런 기대 없이 소설 작정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제 재미를 위해 쓰려고 시작한 것이 점점 보시는 분이 많아지고 구독과 응원의 말씀을 들으니 책임감이 생기네요. 다만 이...
- 본 내용은 픽션이며, 인물,사건 등 사실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그래서 말이지 오빠 내가..." 하이톤의 여자의 목소리 "어? 뭐라고 했어 미안 딴 생각하다가" 그에 비해 아주 저음인 남자의 목소리. 정신을 다른데다가 빼놓은 듯하지만 여자를 바라볼 때면 자연스럽게 지어지는 미소가 매력적인 편이다. "뭐.. 아무것도 아니야 근데, 할 말 있어?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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