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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공기의 사원을 떠나고 북쪽으로 향하던 와중에 잠깐 한 섬에 들렀다. 아파의 기력 부족으로 인해 휴식을 취해야 해서 잠시 들린 곳이라고 아앙은 그리 주장했지만 글쎄, 아파는 그리 피곤해 보이지 않았다. “저것 봐! 코끼리잉어야!” 아앙은 코끼리 잉어를 타기 위해 아파의 핑계를 댄 것이었다. 아파는 적당히 아앙의 눈치를 보며 입을 벌려 하품 비스무리한 걸 했다...
안녕하세요~ 야썰을 쓰고 있는 바지사장입니다. 하핫 구독자 수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꾸준히 제 글을 읽어주시는 많은 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처음에는 그냥 망상글을 써보고 싶은 욕구에 포스타입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봐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어느 새 책임감이 마구마구 생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책임감이 스멀스멀 커짐에 따라 정...
⛔드림물이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날조 주의⛔ 시간은 유수처럼 흘러 우리는 지학(15살)이 되었다. 그날도 여느 때와 같이 사부님의 가르침을 받는 중이었다. 나는 이제 칠매검과 낙화검, 옥녀검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었다. 그간 육합검을 완벽히 익힐 때까지 다른 검법은 보지도 않았더니 사형제들보다 뒤처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다. 하지만, 육합...
레터 나이 : 27세(고정) 개성 : 음과양&시간.(어둠과빛의 시간) 소속 : E.I.R 성별 : 남 퍼스널 컬러 : 하양&검정 특징 : 검을 가지고 있는데 검을 넣거나 꺼낼땐 옷속에 넣서 보관하고 마음대로 꺼낼수 있지많 타인이 마음대로 꺼낼수 없다(옷을 뺏어도 검을꺼낼수없다) 무기 : 장검(사인검) 특성 : 반사능력(상처까지 반사됀다)불사능...
2023. 8. 2 부터 완결편 유료화 됩니다. 유료 발행인만큼 스포가 될 수 있는 캡쳐, 유포는 삼가 부탁드립니다! 본편 + 짧은 후기가 있습니다.
시그렌은 이마를 덮는 빛줄기에 눈을 떴다. 몸을 일으켜 침대를 둘러보니 소환수는 보이지 않았다. 일찍 일어나서 깨워주지도 않고 나가버린 모양이었다. 시그렌은 어젯밤, 소환수가 몸을 웅크린 채 벽 구석에 기대 눈을 감았던 것을 떠올렸다. 설마 밤종일 그러고 잔 것은 아니겠지?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는 어젯밤의 그 소환수… 잘 상상이 되지 않았다. 아니면 도저...
반은 흰색이고 반은 검은색인, 기다랗고 윤기 나는 머리카락 몇 가닥. N이 사격장 준비실을 여러 차례 사용했기에, 그녀의 인공모발이 이곳에서 발견되는 것 자체는 이상할 게 없었다. 현장을 보존해야 했으니 청소도 하지 않았을 테고. 하지만…. "사장님. 청소는 언제 하십니까?" "네? 아, 청소요. 그건 매일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한 번씩 합니다. 그게, ...
주홍빛 가로등 불빛이 전부인 어두운 밤길. 운동화의 밑창이 단단한 아스팔트를 마구 밀어내는 소리가 적막을 깨고 둔탁하면서 또 날카롭게 좁은 골목길을 가득 채웠다. 그렇게 달리기를 한참, 턱끝까지 차오른 숨에 무릎을 짚고 거친 숨을 몰아쉰다. 이쯤이면 따돌렸겠지? 설마 아직도 쫓아오고 있나? 숨이 제대로 쉬어지지 않을 정도로 뛸 만큼 두려웠지만, 그 사이에서...
*주의*잔인한 묘사 있습니다. 서진은 경합을 관람하고 있었다. 그 경합의 주인은 십이지 가문 중 하나인 술씨 가문과 이산의 경기였다. 개와 고양이. 그들은 견원지간만큼은 아니지만 사이가 좋지 못한 관계였다. 이산이 날카로운 손톱으로 상대를 공격했다. 이산의 손에는 손톱을 닮은 날카로운 장신구가 달려있었는데 그곳에서는 차가운 검은 기운이 서려 있었다. 이산이...
“......그래서 그렇게 됐으니 잘 부탁한다. 넬피.” 나는 여관에 도착하자마자 일행을 불러 모아 성에서 있었던 일들을 설명하였다. 나에게 다른 수가 없었다는 걸 꼭 강조하며 해명했다. 설여하면 할수록 일행들의 눈동자는 흔들렸고 마지막에 가서는 아연실색하였다. 내가 가장 눈길을 둔 사람은 넬피이었다. 넬피는 처음부터 중반까지 빛나는 눈길로 나를 보았다....
이정은 자신의 목덜미를 타고 흐르는 서늘 한 감촉을 분명히 느꼈다.온몸의 신경이 곤 두 서기 시작한다.까칠하면서 따가운 느낌 을 확인을 하기 위해 손을 올려서 쓰다듬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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