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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X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허락 없는 사용을 금합니다X "너는, 어째서 이 세상을 사랑하는 거지." 의문으로 끝난 말 끝을 회색 머리카락이 흩날려 감추었다. 그 아래 숨겨진 감정이란 무엇인지, 그의 상대는 평생토록 모르겠으나. 그저 답하고자 하는 눈동자는 맑게 빛나며 그를 긍정했다. "이 세상이 싫은가요, 당신은. 그런데 난 이곳을 좋아해요. 이곳을...
X 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허락 없는 사용을 금합니X 잠시 떨어지는 것 뿐이라 생각했다. 싸우고 나면 또, 아무렇지 않다는 듯 웃으며 사랑한다 말해줄 것이라 생각했다. 촬영장은 활기를 띄었으나 그 사이에 원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생각했다. 그 끝에 도달하기도 전에 귀에는 웅얼거리는 소리가 들어와 아래를 응시하던 그의 눈꺼...
나는 그 남자를 찾으려고 방을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화장실에 가보고, 내 방도 가봤다. 찾고 있을 때 화장실 옆방이 눈에 띄었다. 화장실 옆방을 보니 심각한 표정을 하는 그 남자를 보았다. "저... 아저씨?" 나는 그 남자를 어떡해 부를지 몰라 아저씨라고 부르니 내 말에 뭐라고 했다. 나는 죄송하다고 했다. "그... 어떡해 부르면 될까요?" 나는 물었다...
안녕하세요. 홍조작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출간준비 때문에 외전을 올리는 것은 여기서 중단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공지사항을 적습니다. 이미 ㅇㄹㄷ 캘린더를 통해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첫사랑의 맛 외전은 8월 24일 ㅇㄹㄷ에서 선출간 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외전은 앞으로 출간될 외전의 절반 정도의 분량입니다 :) 둘이 이어지자마자 끝나는...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13 유재이는 마치 처음부터 그 곳에 존재했다는 듯 빠르게 서한이 있는 풍경에 녹아 들어갔다. 마치 한이 어느 날 변덕처럼 사놓았던 화분 같았다. 조용히 제 자리를 지키고 서서 한의 손길만을 기다리는 것이 꼭 그랬다. 하지만, 유재이는 분명 화분 따위랑은 달랐다. 오랫동안 관심을 끌지 못해 금세 말라서 죽어버린, 치우는 것도 귀찮아 대충 마당 어드메에 마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서진은 다음날 바로 퇴원하였다. 일단 그는 건강했고 - 매우 객관적인 사실이다. - , 멀쩡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른 이들이 보기에는 전혀 그렇지 않은 모양이었다. “왜 다들 붙어다니는 거야.” 서진은 자신의 주변을 둘러싼 세 명의 남자들에게 말했다. 구주원이랑 란은 그랑 자주 같이 다녔으니 그렇다 치지만 해민우는 왜 갑자기 이 무리에 낀단 말인가? “너...
다음날, 씻고 나서 밥을 먹으러 1층으로 내려간 나는 의아할 수밖에 없었다. 여관 홀이 떠들썩했다. 여러 사람이 밥을 시키고 술을 마시며 축복이 담긴 말을 나불거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손님들로 홀을 채운 사장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고 점원은 죽어가고 있었다. 아직 일행들이 홀에 도착하지 않았다. 나는 딱 1개 남은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나는 이 왁...
류수는 선뜻 받을 수 없기에 주춤했다. 그 모습에 이서가 입꼬리를 올리며 말했다. “받지 않는 겁니까?” “전 이토록 귀해 보이는 물건을 받을 자격이 되지 않습니다.” 이서는 소리 내어 웃다가 주변을 살피고 입을 가렸다. “선물을 받는 일에도 자격이 필요한 줄은 몰랐습니다. 흠... 정, 군주의 마음에 걸린다면 앞으로 삼려가를 습려할 때 내 편의를 잘 봐달...
또다. 노을빛이 내리쬐는 넓고 적막한 사무실에서, 살바토레는 의자 등받이에 몸을 푹 기댄 채 미간을 내리눌렀다. 최근 사내에서 산업스파이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암암리에 돌고 있었다. 회사에서 실용성 검토 중이던 사업 아이템을 이번에도 또, 라이벌사에서 먼저 출시해버린 탓이다. 이 때문에 회장님께서도 상당히 심기불편해 하고 계시니, 책임자로서 이 일을...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지혁의 말에 순간 태훈의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죽었다니, 전혀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였다. 경찰이 오기 바로 직전, 그 순간에 ...
아침 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어느 날. 리오는 가만히 햇살을 받으며 침대에서 밍기적거렸다. 아직 잠도 덜 깼거니와, 제 몸을 따뜻하게 데우고 있는 몽실몽실한 털뭉치들 사이에서 빠져나가기 싫었기 때문.. 어라? 리오는 문득 몸을 일으켰다. 제 주변에 있어야 할 연인은 온데간데 없고, 샛노란 털뭉치들만 가득하다. 리오가 몸을 일으키자 일제히 눈을 뜬 리트리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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