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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욕 들어갑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넘겨주세요 "이동혁이랑 밥 안먹고 나랑 먹으면 안돼?" "재민아..무슨 소리야.." "나랑 밥 먹자 내가 맛있는거 사줄께" "미안 재민아 이건 아닌것 같다" "너..조금 선 넘는것 같아..아무리 친구라지만.." "나 이만 가볼께" 나는 나재민이 붙잡고 있던 팔을 풀고 뒤돌아서 가버렸다 재민이는 내가 갈동안 한마디도 안하다가 내...
해당 문서는 프라임크루즈 1차 탐색부터 20차 탐색까지의 녹화 영상 및 녹취 음성을 발췌하여 백업한 문서입니다. 원본 파일은 기록부 내부 규정에 따라 보안 처리되었습니다. 해당 문서는 녹화 영상 및 녹취 음성을 참고하여 최대한 원본 그대로를 텍스트로 변환하였습니다. 해당 문서의 댓글 기능은 차단되어 있습니다. 문서에 이상이 있거나 사실과 다를 경우 기록부로...
나는 한밤중에라도 폐비 전교가 내릴 까봐 한숨도 자지 않고 밤을 지새웠다.높은 하늘
아침에 눈을 뜨니 티비에 온통 같은 내용의 뉴스만 나온다. 여러 자극적인 뉴스 제목들이 날뛰지만, 그중에서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로 내용을 유추할 수 있었다. ‘지구멸망’ 그렇다. 오늘이 지구의 마지막 날이라고 한다. 이런 화젯거리에 통 관심이 없었던 터라 여러 과학자가 화면 안에서 핏대 터지라 얘기하는 멸망 원인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는 없었다...
유키노는 태어날 때부터 전생을 기억했다.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 전생과 현생과의 괴리감 때문에 따듯하게 맞아주는 가족에게 거리를 두었다. 가끔씩 전생의 기억을 꿈으로 꾸었다. 어떤 일로 시작하던 마지막은 똑같았다. 차가워지는 몸. 체육 시간, 체육 선생님은 언제나 수업을 대충 진행하시는 분이었다. 오늘도 언제나와 같이 여자 아이들에게는 피구를, 남자 아이들...
1차창작 장편소설전형적인 루프/회귀물이곳에 나오는 인물, 장소 등은 모두 픽션입니다중세시대 판타지(마법) 을 배경 삼고 있습니다약 피폐 주의트리거 워닝(trigger warning)::이 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유혈, 폭력, 우울 등)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눈을 뜬 그녀는 가만히 눈을 끔뻑이며 의문에 휩싸였다. "...이게 무슨 개 같...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모험하시는 마왕님 -5- 를 읽고와주세요)
이거 기억이 맞긴 해? 진짜 사기당한 거 아니야? 아니면 이거 기억 주인을 안 따라가면 평생 기억에 갇힌다든가 하는 거 아니야? 오타쿠 인생 이십 년으로 깨달은 것은, '신은 믿을 만한 족속이 아니며 믿을 수 있는 건 나뿐이다'였다. '신은 인간을 보살핀다'라는 당연한 명제를 뒤틀기 위해 작가들이 인외 캐릭터들로 주인공 뒤통수를 때리는 경우는 자주 볼 수 ...
연회는 건국 영웅의 첫 춤으로 시작됐다. 시그먼드 황제와 오리아나 황후, 트리스탄 황태자와 드리엘라 황태자비, 루비 갈두르 공작과 라나 갈두르 공작부인, 그리고 미혼인 카를로스 다고베르트 공작과 자엘 쉘디네 공작이 자연스럽게 짝 지어졌다. “자엘,”라고 카를이 고개 숙여 인사했다. “카를로스.” 자엘 역시 고개 숙여 인사했고, 둘이 손을 잡자 음악이 흘러나...
멀리서 수여식을 지켜보는 레이의 심경은 복잡미묘했다. 평소보다 더 멋지고 빛나는 카를을 보니, 아무리 친구라고 해도, 다른 세계의 사람 같았다. 진정 모든 것을 갖고 있는 그에 비하면 자신은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아니, 아무것도 없는 게 맞았다. 레이는 신분도, 가족도, 가문도 없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숲에서 그를 처음 만났을 때와 지금의 자신은...
불에 타 남은 건 새까만 재뿐이라도 그 속에서 우리는 또다시 일어나리 빛은 어둠 없이 존재할 수 없듯이 그렇게 우리는 불멸의 영생을 살 것이니 모두에게 전해라 우리는 절대로 죽을 수 없으니 모두에게 알려라 우리는 영원히 네 곁에 있으리 늦은 밤, 폐허를 지키는 문지기는 외로움을 달래려 노래를 불렀다. 조용했다 싶으면 들려오는 비명은 그 어떤 이든 결국 실성...
쉘디네 가문은 빛의 전달자요, 흔히 사제라 불린다. 대부분의 영지에는 사원이 있고, 그들은 그곳에서 기거하며 빛의 힘을 치료와 예언의 형태로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사제 개인마다 더 특출나게 잘하는 것들이 있고, 그 모든 것을 다 아우르는 것이 쉘디네 공작, 즉 대사제였다. 크레텀 나무로 만들어진 보물 로드는 자엘의 키보다 더 큰 지팡이였다. 세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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