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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가면라이더 스피릿'을 기다리실 (아마도 존재할)독자 여러분들께 바치는 외전☆
무한한 차원 중에서 고도의 문명을 발달시킨 차원은 과연 몇이나 될까? 운 좋게 문명이라는 걸 이룩해도, 그걸 유지시키는 건? 그 어려운 일을 해낸 몇몇 차원이 놀랍게도 존재했다. 그리고 그 차원의 존재들은 끊임없이 경쟁하고, 또 경쟁했다. 그 이유는 하나. '센터'가 되기 위해서. '센터'는 말하자면 일종의 자격이다. 그 많은 차원들 중 '상대적'으로 완...
아아. 더 이상은 느껴지지 않는다. 품고 있었던 생명의 묵직함도,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려는 듯 작지만 거센 움직임도, 나를 지탱해주던 알 수 없는 따스한 온기도. 툭, 투둑. 회색 이불 위로 크고 작은 검은 점들이 생겨난다. 나는 매일매일을 지옥 속에서 살고 있다.
친한 친구가 죽어버렸다. 하필이면 오늘 1월 1일, 밝아오는 새해. 공기중에 흐르는 설렘과 차가운 공기가 코를 간질었다. 새해는 21번째나 맞아봤으니, 이젠 딱히 기대가 안된다. 음.. 아니, 사실 기대 안 하려 노력중이다. 나쁘지 않은 부모님과, 무난한 가정에서 살아왔고, 친구가 아예 없지도 않다. 하지만 새해에 연락 올 사람이 없다는 사실이 내 주위의 ...
1. 우레 소리, 그 이후 하카타이의 진군은 무시무시할 정도로 빨랐다. 안주에서 성향과 평한의 세 성을 점령하는데 채 열흘도 걸리지 않았다. 오십 리 밖에서부터 무자비한 발포로 성벽을 깨고 나면 노도처럼 밀려 들어와 조의 호족이란 호족은 죄 사로잡아 죽였다. 입성하면 백성을 쫓아내고 머리만 골라 베어내니 그들의 싸움은 힘이 들지 않았고, 나아감에 거침이 없...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이전 작 <선배님>의 1년 후 시점으로<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어둠이 머무는 자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18) - 도이윤 (17) "왜, 요?" "왜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성인의)학교폭력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성인버전에서 19금 부분만 순화했습니다. 내용은 같아요.) ======================== 그는 내 머리를 쓰다듬고, 내 볼을 살살 간...
- 별일 아니야 라는 그 말에 오늘도 홀로 걷는다 -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때 나는 어땠던가하며 서정은 잠시 생각에 빠졌다. 빗물이 창에 톡톡 떨어지는 여름 날씨에 이따금씩 서정은 가만히 자리에 앉아서 창밖풍경을 보았다. 오늘 아침 서정은 벼르고 벼르던 일을 감행했다. 그런 서정에 많은 이들이 놀라했지만 서정은 무던했다. "한 서정..진심이야?" "네..저 ...
01. '미친...' 대체 뭘 잘못한 거지? 대체 누가 밥 먹다가 화났다고 남의 밥그릇에 젓가락을 내리꽂는지 심지어 밥그릇을 깨고 밥상에 박힌 것 같았다. '대체 힘이 얼마나 센거야...' "다시 말해" 나 혼자 젓가락을 바라보며 생각하고 있을 때 차가운 음성이 들렸다. 고개를 들어 살기 가득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서정이를 쳐다봤다. '꿀꺽' 나를 쳐다보...
[유시유 X 민서우] 본 포스트는 BDSM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영화를 보다 잠이 든 서우는 밤새 끙끙 알았다. 근육통까지 함께와 몸을 조금만 들썩여도 통증이 있는지 끙끙거리는 탓에 시유는 밤새 서우를 간호했다. 다 벗겨놓은 하반신에 약을 발라주고, 얼음찜질을 ...
마트 뒷편의 텅 빈 주차장에 전화 거는 소리가 울린다. 몇 초 정도 이어지던 음은, 시의적절하게 수신자가 전화를 받음으로서 끊겼고, 수신음 대신에 낮은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느이 씨팔, 남 잘라는데 전화질이고." 강인은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상대가 전혀 발전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조금이나마 안도했고, 많이 실망했다. 특히 이 괄괄한 목소리와 더러운 주둥...
나로 인해서 이곳의 엘프들이 고통에 찬 신음을 내뱉으며 바닥에 쓰러져있는데도 소운은 뭐가 불만인지 여전히 자신의 입술을 짓이기고 있었다. "단아 입술 피 나겠어" "아... 미안" "그보다 이제 돌아가자 더 볼일 없어. 저 머저리들한테" "그래 가자 엘" 가자고 말하는 소운의 눈빛은 차갑게 내려앉아 있었다. 역시나 아직 화가 덜 풀렸구나? 분명히 나 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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