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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윤 비서가 들어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회장실 문이 열렸다. 도건이 나올 것이라는 태훈의 예상과는 다르게 회장실에서 나온 건 지혁이었...
** 설정이 존재하지 않는 꿈 이야기가 연장선으로 써진 내용입니다. ** 주인수가 여러 공을 만나는 상황이 목적이며 단편같은 스토리로 전개가 더디게 흘러갑니다. ** 이번 화의 불편할 수 있는 요소(강ㄱ)를 뺀 수정본입니다. 씬 없습니다. 고통에 강한 이드는 신기하게도 이런 상황조차 적응을 제법 빠르게 했다. 오늘도 어김없이 속을 헤집다나가는 것에 격통이야...
캐런의 질문은 폭포처럼 쏟아졌고, 바오로는 단 30분 만에 캐런이 후식이 나올 때까지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입을 다물고 있었다는 사실이 거짓말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호기심이 많았다. 사도라는 존재를 궁금해했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고 싶어 했다. “저는 제 귀에 들리는 게 분명히 존재한다고 믿거든요.” 식당을 나설 무렵에도, 캐런은 종종걸음으로 ...
소향궁에 온 지도 약 사 년이 흘렀다. 연리익은 열한 살이 되었고, 그 시간 동안 소향궁엔 정을 붙이지 못했다. 환경은 이전보단 훨씬 나았으므로 싫어하는 것은 아니었다. 소향궁은 비빈과 왕손이 거주하는 처소중에서도 손 꼽게 우아하고 단열 상태가 좋았다. 매해 도료를 덧바른 처마는 색도 고왔고. 리익은 이곳에서 굶거나 추위에 몸을 떨 일이 사라졌다. 그러므로...
이걸 물어봐도 되나 마나 고민하던 지현은 조심스럽게 손을 위로 들었다. "네. 지현씨." "저, 지금 이 상황에 물어봐도 되는건가 싶긴 한데... 생사귀는 뭐에요?" "아, 생사귀는 저승사자의 일종이에요. 머리에 다섯갈래의 뿔이 달려있고, 온 몸이 새까만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어요." 머리에 다섯갈래의 뿔이 달려있다는 말에 인상을 찌푸렸던 지현은 어린 ...
'짤랑…… 짤랑…….' 어딘가에서 금속이 내는 가볍고 청량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는 메아리가 되어 사방으로 퍼져나갔는데, 마치 바람을 따라 강 위를 날아가는 깃털과 같았다. 소리는 낮아졌다가 높아지기를 반복했는데, 그러다 갑자기 제일 낮은 음을 향해 내려갔고, 그 뒤엔 거꾸로 가장 높은 음계를 향해 올라갔다. 그리고 한 마디의 리듬이 끝난 후……. '...
시리고 차가운 겨울 산의 바람은 더 이상의 생각은 용납하지 않겠다는 심보인지 매섭게 몰아친다. 조 지성은 서둘러 바위에서 일어나 안전한 장소를 찾기 위해 부지런히 몸을 움직인다. 산 어르신과 손자를 찾는다 해도 우선은 자기 안전부터 확보해야 한다. 특히 겨울 산은 여느 계절과 달리 해가 금방 떨어지기 때문에 서둘러 걸어가니, 우려와 달리 올바른 곳으로 가고...
“뭐?” “선장이 누굴 데려와?” “여자?” 삼삼오오 모여 있던 이들의 시선이 해안 쪽으로 쏠렸다. 그와 동시에 갑판, 선수, 선미, 전망대 등등 사람이 발 디딜 수 있는 장소마다 사내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왔다. “진짜네?” “선장이 다른 사람이랑 같이 말을 타고 있어!” “여자다!” “진짜 여자가 있어!” 다들 부두에 당도한 말 두 마리를 뚫어져라 쳐다보았...
목차 30. 사람이 이리 쉽게 죽는 거라면 그 전에 다 죽여야지 31. 전하의 눈을 가린 불여우 30. 사람이 이리 쉽게 죽는 거라면 그 전에 다 죽여야지 결국 박창현은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강빈의 아비인 김상조의 형제를 밀고하기에 이르렀다. 그 밀고에 따라 금위군은 급속히 김상조의 형제를 잡아 들였고 중전 복위 운동은 그대로 막을 내릴 거라 예상하였...
"자." "고맙다." "그냥 들어오지, 뭣 하러 여기서 궁상 떨고 있어." 이준은 머쓱하게 웃으며 기현이 내민 작은 가방을 받아 들었다. 당장 갈아입을 여벌 옷 하나와 모자, 핸드폰 충전기 같은 것들이 들어있었다. 이른 새벽, 기현에게 문자로 남겨두었던 목록의 단출한 물건들을 확인한 이준은 자신이 앉은 소파 구석으로 그것들을 밀어두었다. "애가 집에 하루종...
흑패 무리는 아무 말 없이 골목으로 파고들었다. 원은 이들이 이토록 소리 없이 움직이는 걸 처음 보았다. 좁디좁은 2층짜리 도관에서는 돼지 멱따는 소리를 내며 투닥대던 이들이 지금 이 밤거리에서는 쥐죽은 듯 조용했다. 십여 명이 한 번에 움직이고 있다는 걸 믿을 수 없을 지경이었다. 다시 살피니 그들 모두 신발에 소리를 죽이는 주문을 새긴 채였다. 원도 ...
15. 곽현도는 최석구가 내민 서류를 훑으며 눈을 가늘게 떴다. “초천에서부터 거슬러 보라고 하셔서 한번 파 봤는데…” 최석구는 말을 잇다 말고 큼, 헛기침을 했다. 서류를 뒤적이는 곽현도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뻔히 이유를 알기에 절로 긴장이 몸을 딱딱하게 굳게 했다. 한참을 그렇게 눈치만 보고 섰는데 서류를 뒤적이던 곽현도가 눈을 가늘게 뜨고 최석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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