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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후우…… 압스트랏은 나무뒤에 숨어 숨을 고르었다. 소매를 잡아당겨 피인지 땀인지 모르겠는 얼굴의 액체를 닦아 내려갔다. 입에서 비릿한 쇠맛이 난다. 196…197…198…이제 슬슬 때가 되었는데 주머니에서 탄약을 꺼내 이제는 잡기 힘들정도로 뜨거워져버린 총에 투박하게 집어넣는다. 철컥-. 고개를 뒤로 숙였다. 좋아 끝내 보자고… 재빠르게 나무뒤에서 압스트랏...
시작의 마을 근처에 위치한 산의 정상에는 거대한 용이 살고 있다. 용의 이름은 용용이. 누가 지었는지는 알 수 없는 그 이름은 얼핏 들으면 귀여운 인상을 주지만 이는 함정이다. 그 용의 짜리몽땅한 팔다리와 어딘가 단순한 데포르메에 방심한 사람들이 추풍낙엽처럼 쓸려나가고, 하얀 브레스를 맞아 산채로 재가 되어 돌아왔다 하니, 실로 사악한 용임에 틀림없다- ...
목차 32. 왕을 사랑하지 않는 것들은 죽어야죠 33. 가다가 발병 나서 다시 돌아오길 34. 내 여인에게 잘하면 너도 안아주지 32. 왕을 사랑하지 않는 것들은 죽어야죠 이 평화를 틈 타 유연은 내일 형을 앞둔 김상조를 만나러 지하 감옥으로 향했다. 복도에 들어서자마자 안에 갇힌 김씨들의 상스러운 욕지거리와 원망이 쏟아져 나왔지만 그녀의 오로지 목표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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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무슨 애가 저렇게 예민한지, 아주 그냥 혼자 유난은 다 떨어요. 고2 담임은 중간고사가 끝나자 반 등수 순서대로 앉히는 시도를 했다.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그래도 됐다. 일회성으로 끝났지만. 하여간 그래서 물과 기름 같은 우리는 반 학기를 짝꿍으로 보냈다. "또 엎드려 있어?" "배 아프대요." 민서가 나 대신 부탁하지도 않은걸 답하는 소리를 들으며...
* 이 소설은 일섭에서도 아직 다이타쿠 헬리오스 / 다이이치 루비가 실장 되기 전에 연성한 글입니다. 현재 게임 상 반영된 성격 / 말투와 큰 차이가 있으니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1. 5월의 태양이 내리쬐는, G1 그레이드 대회 야스다 기념. 일본 제일의 마일 최강자전 대회. 트리플 티아라나 봄/가을 3관 우마무스메만큼 화려하지는 않지만, 해당 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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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쯤 하지." 레피엘이 에스티나에게 이만 물러가라는 제스쳐를 취했다. 에스티나는 싱긋 웃으며 공손하게 인사한 뒤 밖으로 나왔다. 그 때, 시종장 옆에 서 있던 메녹스 부인과 마주했다. 서릿발이 치는 듯 차고 매서운 눈빛이 에스티나를 노려보는 듯했다. 싸늘한 반응에 순간 에스티나도 흠칫했으나, 이내 특유의 싱그럽고 상냥한 미소로 화답했다. "……."...
꿈을 꾸는 것 같단 게 이런 걸까. 교실에 들어와 멍하니 자리로 걸어갔다. 혹 정말 꿈을 꾸고 있는 건 아닐까. 어쩐지 아득하다는 느낌마저 든다. ‘좋아해.’ 수줍게 웃으며 입을 막았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태형이 나를, 좋아한다니. 그리고 나도 그를 좋아하다니. 난 이제 그 마음을 인정하기로 했다. 그런데 이런 게 친구인가? “야.” 불현듯 날 부르는...
옛날 옛적에, 사방신이라는 존재가 있었단다. 동쪽에 푸른 용, 서쪽에 하얀 호랑이, 남쪽에 붉은 봉황, 북쪽에 뱀을 두른 거북이. 각각 사방을 지키며 약한 인간들을 지켰지. 이들은 어떻게 태어났는지, 요상한 능력은 또 어떻고, 신통방통하기가 이루 말할 수가 없다네-... 어떻게 태어나긴, 태어나길 기이하게 태어나 혈육에게 외면받고, 능력마저 없었다면 자연을...
간격을 착착 줄여나가고 싶다
어느날 밤, 이제 아버지 Henry의 눈을 피해서 Ingo의 침대에 눕는 것이 꽤 익숙해진 Emmet이 잠이 잘 오지 않아 몸을 뒤척이다가 제 옆에 누워있는 형 Ingo에게 물었다. " 있잖아, Ingo. 오늘도 아버지께서 우리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는 해주지 않으셨어? " " 네, Emmet. 아마 요즘 마을 일이 너무 바쁘셔서 집에 돌아오시면 많이 피곤...
편지를 구긴 손이 부들거릴 정도로 힘이 들어갔다. 편지 자체가 함정일 수도 있었다. 자신을 끌어내어 손쉽게 잡기 위한 속셈일 수도 있다고. 하지만 이 빤히 보이는 술수에 넘어갈 수밖에 없었다. 글에 쓰여 있는 대로 숲을 나와 강가 쪽으로 가니 그곳에는 배 두 척과 익숙한 얼굴들이 보였다. 활을 들고 있던 호슈가 유지리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주코 왕자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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