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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윤신혜는 작은 입술을 살짝 다물고 이정의 표정을 살폈다.분명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하지 못한 채,자신의 안색을 조심스럽게 살 피고만 있다.티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 만 힐끗 자신의 표정을 살피는 꼴이 아니 꼬울 뿐이다.
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당! 독자님들 무더위 잘 보내구 계신가요 Ꙩ⌵Ꙩ!? 날씨가 너무더워 집 안이지만 푹 푹 쪄서 요즘더러 좀 숨 쉬기가 힘든거 같아요.😭 고생하면서 썼는데, 독자님들은 시눤한 곳에서 시원한 거 마시면서 감상하시길 바레요.(´ཀ`) 그 얼굴은 마지막에.. 날 이곳으로 보낸 .. 이제는 다 늙은 백발의 영감이 되어버린, 백무송의 젊...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캐릭터. 하지만 캐릭터가 꽃길만 걷는다면 매력적인 캐릭터라 부를 수 없겠죠. 캐릭터의 문제적 상황과 불행, 고난은 서사의 필수적인 요건이나 다름없습니다. 이를 위해 픽글과 범래 작가의 두 번째 캐릭터 시리즈 <캐릭터의 불행>을 기획했습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과거사, 고통, 성격장애, 트라우마, 사망 플래그, 문제적 성향을 ...
이곳에 남아있을 특별한 이유도 없었고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수풀이 우거졌던 전과 다르게 탁 트인 하늘, 아름다운 풍경,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광경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그가 가문에 머라하였는지 모르겠지만 종종 사람이 와서 작은 제사단에 음식을 두고 가곤했다. 그외엔 작은 다람쥐나 보이는 한가로운 들판. 여기서 그...한량? 한량이라하는거 맞던가. 아무튼 ...
⛔드림물이 거북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날조 주의⛔ 다음날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이른 시간. 청선은 자고있는 청명을 보고 희미하게 웃고 있었다. '얘 보려고 이 시간에 남성 기숙사까지 오다니' 청선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화산에 온 지 어언 11년. 빙의한 지도 어느새 11년이 되어간다. 이젠 빙의 전의 삶이 기억나지도 않아....
태오와 여주는 30대 중반의 설정으로 읽어주세요.어색한 부분은 망상적 허용으로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비올이 급하게 막아둔 나무 골판지들 사이로 이성이 뒤틀려 보이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다. 마을에 걸어 들어올 때만 하여도 손을 흔들어 주던 여관 주인, 분수에서 놀고 있던 마을 아이들. 익숙한 얼굴이지만, 무언가 달랐다. 압스트랏은 이리저리 그들의 앞에서 움직이더니 그들이 자신이 움직이는 곳으로 따라오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마치 그 모습이 처음 ...
압스트랏은 멀리서 곰돌이를 보여주며 마키에게 다가갔다. ...! 우와아! 고마워! 마키는 자신보다 조금 작은 곰돌이를 받아들고는 기쁘다는 듯이 압스트랏을 올려보았다. 역시 언니는 대단해! 뭘 이런걸 가지고. 뛰어다닐 듯이 기뻐하는 마키를 보며 압스트랏은 쑥쓰럽다는 듯이 손을 머리 뒤쪽에 두고 마키의 초롱초롱한 시선으로부터 눈을 피했다. 아! 오늘 용용이 잡...
용사 언니...? 압스트랏의 키보다 머리 하나 (아니 어쩌면 2개 일지도 모른다)가 작은 분홍 빛의 머리를 두 쪽으로 묶은 소녀가 압스트랏을 발견하고는 눈을 점차 반짝거렸다. 우와아! 용사 언니다! 마키의 입이 점점 벌어지더니 어느새 자신이 만나고 있는 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용사라는 사실에 기쁨을 표출했다. 그래 마키 안녕! 압스트랏은 그런 마키에게 화...
산길을 내려오던 압스트랏의 앞에 마을의 입구임을 알리는 표지판이 나타났다. 결국 처음으로 돌아오게 된 거네 압스트랏은 조금 홀가분하다는 표정으로 마을로 통하는 다리를 건너갔다. 다리의 끝에 다다르기 시작했을 때, 물 소리가 점점 멀어지며 눈 앞에 이따금씩 보이는 꽃잎, 나뭇잎이 마을의 도착함을 환영했다. 붉은 벽돌로 지어진 작은 집 너머로 마을의 중심인 ...
부스럭 부스럭 어두운 숲 사이로 희미한 그림자가 보였다. 아…또 당신들… …? 넌 누구야! 뒤덮인 나무들 사이에서 날카로운 황안이 밝게 빛났다. 이내, 사람도 아닌 그 무언가가 형태를 보였다. 양쪽 눈 옆이 아닌 위로 쏟은 귀, 그리고 뒤쪽에는 어울리지 않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꼬리가 달려있었다. 늑대…인간? 수많은 몬스터를 죽여온 압스트랏은 용사로써의 본능...
아으…젠장 아파 죽겠네 압스트랏은 입안의 피맛을 되새기며 오물오물 거렸다. 어디보자 슬슬 보일때가 되었는데~ 길목의 끝에서 작지만 빛나는 초록색의 꽃이보였다. 꽃 봉오리를 감사며 빛나는 공중의 초록색 원들이 신비로움을 뽐내고 있었다. 세이브 꽃이라 불리는 그 식물을 살포시 만졌다. 기억이 정리되고 저장되는 기분이다. 마치 이후에 어떤일이 일어나도 이전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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