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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LXVE :: 우리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는 거였나 봐. *** 본 작품에는 마약, 자살, 살인, 폭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으므로 시청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쨍그랑 - ! 소주병이 바닥과 마찰하여 굉음을 내었다. 집 안에는 소주병 조각들이 바닥을 나뒹굴었고 한 남성은 언성이 높아지며 손에 들고 있던 핸드폰을 있는 힘껏 던졌다. 쾅! 한 남성에...
* 바이크를 타고 오는 내내 비를 맞은 상연의 손이 붉게 얼어있었다. 우수는 상연이 우비를 입혀준 덕에 덜 젖은 상태였으나 마음이 내내 불편했다. “여기가 확실해?” 바이크를 세워둔 상연이 묻자 우수는 주변을 둘러보며 답했다. “아마도.” 사위는 빛줄기 하나 없는 야산이었으며 비바람은 점점 더 거세게 몰아치고 있었다. 상연이 감기에 걸릴 거란 생각에 우수는...
여자애들은 반강제적으로 조건 만남을 하며 남자들의 요구를 들어줘야 했다. 이에 대항하면 이태우에게 맞고 협박당했기에 우혁의 여동생과 어린 여자애들을 제외한 대다수가 성매매에 가담됐다. "야 신우혁, 여자애들 도망 안가게 감시해." 우혁은 이태우를 흘긋 보고선 이내 무시했다. 이태우는 심기가 살짝 거슬렸지만 딱히 신경쓰이진 않았다. 성매매에 항의하던 신우혁을...
×카카른, 텐조카카, 오비카카× ×24살 대학생 오비토 & 15살 중학생 카카시 & 14살 중학생 텐조× ×카카시를 제외한 모든 이들이 전생의 기억을 지니고 있음× ×전생의 인연중 그 누구도 카카시와 연이 안 맺어져있음× - 오비토는 평소와 같이 길을 걸으며 가던중 불현듯이 과거의 일이 떠올랐다. 더 정확히는 전생의 기억이었다. 마치 오비토가...
"그러면 난 이만 가볼." "어딜 가게? 우리랑 같이 포커 쳐야지." 허시가 발걸음을 돌리려는 피터를 붙잡았다. "...내가 왜?" 난 한다는 말 안 했던 것 같은데. / 결국 딜러 역할을 해준다는 조건으로 포커 클럽에 끼기로 했다. 그들이 여러 차례 포커 치는 걸 지켜본 결과, 아주 쓸모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첫째, 에밀린은 알렉스가 말한 대로 포커를...
“로렐, 대본은 이따 읽을까요?” 아니스의 말에 로렐은 대번에 무릎에 올려둔 대본을 덮어서 의자 아래 스트레처 위에 비스듬히 걸쳐두었다. 일찍 식사를 끝낸 아니스는 곁에 앉은 딸을 돌아보았다. “리코야, 이거 다 먹고 친구들이랑 여기서 놀고 있어?” 왕궁 시종들이 가져다놓은 의자에는 이미 식사를 마친 몇몇 아이들이 앉아있었다. 가주들은 로렐을 따라 들어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하늘에서 세차게 비가 내리던 어느 봄이었다. 지성은 집에 처박혀 밀린 과제를 하다, 문득 집 앞에 새로 생긴 편의점이 생각나 그곳으로 향했다. 생각보다 컸고, 파는 것들도 많아 지성은 앞으로 자주 와도 좋을 것 같다- 생각하며 카운터로 향했다. 주섬주섬 집어 온 과자들과 커피를 하나씩 툭툭 내려놓자, 알바생은 하나씩, 바코드를 ...
내가 태어나게 된 데에는 꽤나 복잡한 사연이 있다. 현 사엘의 가주, 그러니까 내 생물학적 외조부 되는 사람은 제국의 4대 공작가와 5대 공신 가문을 자기 발 밑에 두고 싶어했다. 그래서 그는 가주들의 부성애를 이용하고자 자기 딸들을 시켜 가주들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만들라 하였다. 정실부인으로 들어가는 건 속속들이 실패했고, 그래서 선택한 차선책은 시녀로 ...
멀리서 우리에 이름을 부르며 달려오는 사람이 보였다. 우리의 고등학교 동창 김혜윤이었다. 이 친구는 우리가 사귀던 사이인 것도 알고 항상 같이다니 던 친구다. 김혜윤 : "야, 신태경 교통사고 났었다며! 괜찮아?" 신태경 : "응, 괜찮아." 혜윤이는 나와 태경이의 분위기가 이상하단 걸 느꼈다. 김혜윤 : "너희 분위기가 왜 그래? 평소에는 아주 알콩달콩해...
렌은 안간힘을 썼지만 어쩐 일인지 온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팔, 다리는 꼼짝도 하지 않는 가운데 의식만이 끔찍하게 살아나고 있었다. 마치 온몸이 깊은 바다에 빠져 짓눌리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그때 강태호가 손을 뻗어 렌의 마른 얼굴을 쓸어내렸다. 소름이 끼쳐 발버둥을 치고 싶은 격한 마음과는 다르게 겉으로 보이는 것은 그저 바르작거리는 힘겨운 ...
두 사람은 다시 육지 인간의 영역으로 헤엄쳐 돌아왔다. 어느덧 달이 그들의 정수리 위에 높이 떠 있었다. 고요한 가운데 마치 갓 태어난 무언가처럼 연약하고 부드러운 감정이 렌과 영우를 감싸고 있었다. 누구라도 입을 열면 깨어질 것 같은. 두 사람은 맞잡은 손을 꼭 쥐었다. 이럴 땐 굳이 말이 필요 없는 법이었다. 서로에게 닿은 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니까. ...
“아슈씨!” “아슈!” 지아와 아르젠이 급히 자신들의 허리춤에 손을 뻗었다가 멈칫했다. 원래라면 화살과 단검이 있을 자리지만. 무기는 따로 보관해 두는 게 [이르폴]의 규칙이었다. 가끔 슈바르츠나 페아드처럼 무기 단속이 소용없는 손님도 있긴 한데… 뭐, 없는 것보다 나은 규칙이니까. 그래서 아이를 가진 부모도 안심하고 찾아오는 도시가 된 거고. 덧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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