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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잔인한 묘사 있습니다. 운이 좋았다. 그 말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단어가 없었다. [뇌수를 처리하였습니다.] [업적 달성] [명성 +10,000] [새로운 칭호 '최고의 요괴 사냥꾼(最上)' 획득] “뇌…. 뇌수가 죽었어?” “도련님이 뇌수를 물리친거야?” “살았다! 살았다고!” 완전히 먹구름이 물러나자 여우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윤은 그...
나는 좋아하는 사람 A가 있다.그런데 B가 나에게 찾아와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한테 줄 초콜릿을 만드는 방법을 물어왔다.그래서 2주간 속성 강의로 B에게 초콜릿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B가 요리치에 원하는 목표는 높아서 무척 힘들었지만....그래도 어찌저찌 발렌타인데이가 됐고 나는 집에서 A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었다.그런데 B에게서 연락이 왔다.지금 학...
“... ....” 살갗을 파고드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뭔가가 잔뜩 빨려갔다. 한참 뒤 적막이 찾아오고 나서야 슬며시 눈을 떴다. 그러자 눈앞으로 보인 광경에 그만 입을 틀어막았다. 태형이 눈동자를 붉게 빛내며 입가에 피를 묻히고 있었다. 본능적으로 몸을 움츠리며 뒷걸음을 치던 나는 그만 문에 등이 턱 닿아버렸다. 저게 태형이라고? 나도 나름 뱀파이어인...
이미 윤신혜는 내의녀의 환하게 변한 표정 과 반짝이는 눈동자에서 자신의 원하는 답 변을 확인했다.마음속 깊은 곳에서 마지막 까지 떠돌던 꺼림직한 검은 구름이 걷히려 고 하는 순간이다.
수류견에 쫓기는 악몽을 꾼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대체 무슨 용기였는지 악귀를 잡는 일에 미끼를 자처한 일도, 사람과 인외의 존재 둘이 함께 어울려 일하는 카페에 다녀온지도 한 달이 지났다. 마면졸속이 악귀를 데리고 간 뒤 정훈은 혹시 무슨 일이 생기거나 궁금한 게 생기거나, 방학 때 아르바이트가 필요하면 꼭 꼭 연락달라고 자신의 전화번호가 적힌 명함...
[외전 둘, 늦은 밤의 데이트] “언니, 이것도 차에 실으면 돼?” 별은 커다란 상자를 품에 안은 채 물었다. 토요일. 새희의 저택 정원 앞에서, 별과 새희와 가정부 아주머니는 모두 분주했다.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 이사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다. 그랬다. 새희는 오늘, 학교 앞 고급 오피스텔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 … 한 달쯤 전, 임신중절 수술을 무사히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아드리아나> 이틀마다 한 번씩 테스트기를 사용하며, 라일라와 나는 제발 유산 만큼은 되지 않았으면 하고 빌었다. 그리고 3주가 지났을 때에야 우리 아이가 그 격한 일을 견뎌줬다는 것을 확신했다. 그리고 그 3주 사이에 우리는 벙커를 나왔다. 대략 어떻게 된 일이냐면... * * * 나는 환풍기 바람을 받아 탁자 위에서 팔랑이는 잔뜩 구겨진 종이...
안녕하세요. 제목은 장난처럼 썼지만 늘 보내주시는 성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일주일에 10화를 쓰는 기염을 토해 어찌저찌 출판사랑 또 좋은 얘기가 오갔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소설에 정기를 빨렸습니다. 살면서 해볼 만 한 개좋은 경험입니다. 이번에도 [운동은 안해요]처럼 출간 전까지 누구나 보실 수 있도록 10화 분량을 열어 놓을 것이고 단행본엔 여러분...
C급 에스퍼 37화 툭, 툭, 툭… 아슬아슬하게 철근의 끝에 매달려 있던 물방울은 제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가녀린 몸을 던져 콘크리트 바위 위로 서글픈 추락을 하길 반복했다. 불빛 없는 공간은 시간을 가늠할 수도, 사물을 분간할 수도 없을 만큼 어두워져있었다. 윤호는 제 머리와 어깨 위에 얹어진 물 빠진 검은색 점퍼를 만지작거렸다. 하지만 신경은 온통 뜨거...
-퇴고 없습니다 -오타주의 *** 똑똑 마르셀로는 이수석님의 집무실에 노크했다. 분명 사전에 방문을 알리고 허락 받았지만 이상하게도 집무실에서 들어오라는 허락이 들리지 않았다. ‘잠시 자릴 비우셨나? 말씀 없이 약속을 깨실 분이 아니신데 무슨 일이라도 터진 건지..’ 최근 무척 평화로운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는 덕에 탑주 마르셀로에게 약간의 여유가 생...
*** ㅡ화르르르륵 ㅡ쿠당탕탕!! 불길과 건물의 잔해가 무너져내리는 이곳. "헉...허억...억…!!" 있는 힘을 다 끌어내며 숨가쁘게 달리고 있는 지금. 난 누군가를 업은 상태로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곳은 조금전 나와 메르디아가 처음 만났었던 그 장소. 아카데미 중심에 있는 스피넬로우 센트럴 타워의 내부이다. 하르모니아 유니온 센터 다음으...
나는 태원경찰서에서 일하는 진호개이다.나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다...바로 내가 남자가 아닌 '여자'라는 사실이다.내가 들키지 않았던 이유는 첫째,목소리를 허스키하게 낼 수 있도록 노력해서 지금의 목소리가 된 것이다.둘째,가슴을 압박붕대로 감싸고 다니는 것이다.뭐...처움에 그렇게하고 다녔을 때에는 가슴이 너무 쪼여서 아팠지만,점점 하고 다니니깐 익숙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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