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12. 나는 이지연을 죽였다. 이제 와서 사람을 죽인 것에 내가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 것도 캐릭터 붕괴인 거 같으니 그냥 담백하고 솔직하게, 얘기해 보자. 인간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짐승들을 죽인다. 먹기 위해 죽이고 팔기 위해 죽이고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죽이고 재미로도 죽이고 끊임없이, 자신에게 이득이 된다면, 죽인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행위를 멈...
9. 지옥. 여자 이름을 뜻하는 지와, 집을 뜻하는 옥자로 릴리트의 집이라는 뜻이다. 릴리트라는 이름도 어디까지나 불러지는 이름에 지나지 않고 진명은 따로 있다고 한다. 나를 포함한 릴리트의 가족만 알 수 있는 릴리트의 진명은 이지. 둘의 자식임을 뜻하는 성 이와 여자 이름을 뜻하는 지다.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고 있느냐 그것은 지옥과 릴리트라는 이름에서...
인간 혹은 천사 혹은 빌런
57화. 누가 그녀를 죽였을까? 미래의 내가 살해되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기록에 따르면, 내게 배정된 말의 안장에는 독이 발린 바늘이 숨겨져 있었다. 안장 위로 앉는 순간 바늘이 말의 등을 파고드는 구조로, 바늘의 끝에는 심각한 발작을 유발하는 신경독이 발려있었다. 본선 경기가 시작되기 20분 전, 나는 교감을 위해 말 위에 앉았고 안장에 숨겨져 있...
*주의 : 욕설, 인간 윤리 위반, 실험, 유혈, 상해 및 살해, 죽음, 폭력적인 묘사 등 *SF 스팀(아케인)펑크 + 포스트 아포칼립스 기반 | 인간과 기계인형과 마법의 이야기. *느슨한 고증. 각종 고증을 정확히 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입니다. 인간은 멸망했다. 사랑하는 피조물의 손으로 자유를 잃고 아이로 돌아가 성장을 멈췄다. *...
*주의 : ** 시체, 유혈, 부상, 격투, 상해 묘사 **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둡습니다. 모든 내용은 픽션입니다. " 모두가 거짓이라고 해도 나한테 너는, 나한테만큼 넌 진짜였어. " 열아홉의 겨울이었다. 윤은 가장 혹독한 계절에 멈춰 섰다. 맞이해야 할 스무 살의 봄은 진작 잃어버렸고, 멸망하는 세상은 온통 절망뿐이었다. 어째서 자신의 봄이 이리도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68 일주일여를 푹 쉬었던 유은은 힘겹게 목발을 짚으며 역에 도착했다. 짧아진 머리에 일부러 모자까지 꾹 눌러쓰고는 제 몫의 표를 들고 있는 해리와 함께 절뚝절뚝 걸음을 옮긴다. 인원수가 많아진 만큼 표를 구하는데 애를 썼던 한이는 유은의 뒤에서 보폭을 맞춰 걷는 이들에게 각자의 몫의 표를 나눠주고는 간단한 샌드위치를 챙긴 윤과 함께 걱정스럽게 유은의 뒷모...
“세상을 구할 겁니다!” “…….” “아, 큽…. 하…. 돌겠네. 개웃기다.” 알파고등학교. 줄여서 알파고. 데카시에 위치한 이 학교는 바둑 특기자라는 특이한 전형이 존재하기로 유명했다. “너 진짜 뭔 깡으로 그랬냐?” 이곳의 2학년 3반은 딱 두 부류의 학생으로 나뉘었다. “한 마디만 더 하면 너부터 뒤지는 거야….” “아니, 안 웃을 수가 없다니까. 세...
부정하던 모든 것들이 이제는 선명해졌다. 숨기던 마음을 더 이상 숨기지 않을 수 있게 되자, 두 사람은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았다. 아드리안이 보기에도 두 사람은 완벽하게 어울리는 한 쌍이었다. 물론 지금은 비록 마거릿의 머리가 흐트러져 있고, 데이비드의 크러벳은 바닥에 나뒹굴고 있지만 말이다. 하지만 먼지가 묻고 구겨져도 반지르르하게...
나는 악인입니다. 나는 역겨운 사람입니다. 나는,,, 아픔에 몸서리치며 일어난다 깜박거리는 전자시계를 보니 일어나기에는 이른 새벽 2시 아직 어둠이 하늘을 지배하고 있는 시간 어제 나에게 낸 상처들이 아직 나를 아프게 한다. “하….”한숨을 뱉어내며 이부자리를 정리한다. 이 이른 새벽에 집을 나가는 이유는 우유배달을 하기 위해서였다. 중학생 2학년이 웬 우...
원 씨는 내가 우는 것을 보고 나를 안아주었고 나는 너무 포근해 더 눈물이 났다. 나는 한참동안 울었고 나는 원씨에게 말했다.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엄마와 살았다고 "너 잘못없어...괜찮아..~" 원씨는 나를 진정시켰다. "크흠...죄 죄송해요" 나는 죄송하다고 했다. 나는 귀신이 이렇게 포근할줄 몰랐다. 사실 나를 안아도 스쳐갔다. 하지만 포근한 침대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