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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훈육 짧게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2부에 가깝습니다. 로맨스가 강해지는 회차가 있을 수 있으며, 나의 구원 2부 보다는 체벌이나 혼나는 내용이 더 많거나, 더 강할 예정이지만, 매회 혼나지는 않습니다. **현실과 다르거나, 현실에서 아예 불가능한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태수혁 28 서지안 20 정시 합격자 발표 날이었다. 수능이 100여일 남은 시점 ...
** 훈육,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 **오늘은 수은이가 윤성에게 혼납니다. (상대적으로 천천히 혼냅니다. ) 그리고 세율에게도 한번, 준성에게도 한번 길지는 않지만 혼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 어제 -오늘 순서로 이야기 진행됩니다. 11화에서 시간이 이어집니다.(텐트 안에 있다가 윤성에게 숙제 얼른 하라고 잔소리 듣는 부분) **주기가 너무 길었죠?...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일이 있고 난 다음 날, 주원은 잠에서 깨어났을 때부터 현재까지 계속 한 사람만 신경 쓰고 있었다. 백아윤, 그녀가 몸은 괜찮아졌는지...
하도 오랜만이라, 글을 올리는 것도 어색할 지경이네요;; 죄송합니다. 많이 늦었습니다. 뭐.. 별 내용 없습니다만, 다음 이야기들을 궁금해 하셔서, 조용히, 살포시 놓고 갑니다. 언제 오냐는 댓글들을 읽고, 마음이 조급해졌어요. 시은이와 재효, 송이, 재인이 이야기까지 생각해 둔 걸 빨리 써 내려가야겠다 다짐하면서, 죄송한 마음을 담아 좀 더 길게 쓰려고 ...
스스로가 보이지 않는 것을 원망해왔다. 어차피 다 이레귤러인 사람들에게 나는 더 이레귤러 취급을 받아왔었다. 그래도 그것을 그러려니 하면서 참아왔었다. 신은 공정하다고 믿으며, 신이 나한테 앗아간 것이 있으면 반드시 준 것도 있을 거라는 말을 믿으며, 그 신이 나에게 준 것이 뭐가 있을지 줄곧 찾아왔었다. 그러다가 특별관리조직에 들어갈 자격이 충분하다는 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8 xx 년 6월 15일 메리 이모께 정말 오랜만이에요 메리 이모. 저번보다 긴 편지가 될 거니까 그동안 정신이 없다고 두 달 동안 편지도 안 쓴 저를 용서해주시길 바랄게요. 그나저나 ‘새로운 여덟 번째 그 분’과의 여행은 아직 즐거우시겠죠? 부디 그러기를 바라지만 제 소박한 바람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도 너무 걱정 마세요. 제가 갑자기 시집을 가지 않는...
[별을 삼킨 그 밤] (https://posty.pe/f3j478)의 후속작입니다. -- 산 중턱에 있는 버려진 공장 앞에 열일곱 살 먹은 소녀가 서 있었다. 소녀는 혼자였다. 그녀의 한 손에는 구겨진 사진이 들려 있고, 소녀의 긴 머리카락과 하늘거리는 푸른 스커트가 건물 틈새로 불어온 바람에 깃발처럼 휘날렸다. 소녀는 숨을 몰아쉬었다. 장마가 막 끝난...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는 나뭇잎으로 대충 가려진 땅굴 속에 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옷이 지저분해져 있었고 머리 너저분했다 그의 손은 이 땅굴을 있는 힘껏 팠는지 상처투성이고 가신이 옆에 철검이 놓여있었다 토독.... 재앙의 끝을 알리는 자그마한 소리와 함께 땅굴 속에 있던 한 사람이 겨우 입을 열었다 "하... 드디어 끝났다..." 그는 나뭇잎을 치...
하여 속내를 들킬 일은 없었을 텐데, 향비가 돌연 눈썹을 꿈틀거리더니 물었다. “그보다 괜찮겠느냐.” 나는 짚이는 부분이 전무해 어색하게 웃었다. “예?” “무술 선생은 즉시 바뀔 것이나 술사는 한 번 돌려보내면 돌이킬 수 없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숫자가 모자란 반면 일은 태산처럼 쌓여 있으니까. 그자를 처음 들였을 때도 자식 병세가 걱정돼 내가 억지를 썼...
향비는 어디부터 들었고, 어떻게 들을 수 있었을까. 지나가다 흥미로운 말이 들려와 멈췄다? 그럴지도 몰랐다. 세상엔 다양한 우연이 있는 법이니까. 허나 우연보다 확률 높은 가능성이란 것도 존재했다. 이를 테면 연리익이 오래 전부터 요주의 인물이었다거나. 그럼 언제부터 찍힌 거지? 동생은 좀 멍청할 뿐인데. 뇌가 터질 듯했지만 향비의 지나치게 침착한 눈을 마...
*1분의 레이디 구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우리 내일 또 학교 가야지. 일찍 자자.” “언니가 또 무슨 말을 하나 했더니….” 그 말에 나는 픽 웃음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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