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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끝났으면, 황후랑 비들과 논의할 것이 있으니 나머지는 나가봐." 황제의 축객령에 따라 신하들이 줄줄이 회의실을 나갔다. 상석에는 황제가 그 좌우로 황후 헤레이스, 황비 힐다, 소피아, 유리아가 앉아 있다. 아나스타샤는 맡은 직책이 없기 때문에 회의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그대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점이 있어서." 황제는 일방적으로 명령을 내리지, 신하...
<주의> 본 문서는 죽은 사람들에 한해서 노출됩니다. 문서를 읽고 계신 귀하께서는 이미 사망하신 상태임을 알려드립니다. <서론> 반갑습니다. 애프터 데스 주식회사 대응팀 팀장 유은민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싶이 귀하께서는 사망한 상태이십니다. 귀하의 사망원인은 유감스럽게도 저희쪽 장치의 결함으로 관리인이 죽은 사람의 영혼과 귀하의 영혼...
“그 사람이 너한테 잘 해주지 않는 것 같아.” “⋯” “⋯미안, 내가 주제넘었어.” “아, 아니야. 어, 그리고 나한테 잘해주는 것 같은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는 윤을 떠올리며 말했다. 그러자 윤의 턱에 힘이 들어가는 게 보였다. 윤이 내 팔을 잡고 성큼성큼 걸어가 건물 사이 공간으로 갔다. 나는 윤이 기분이 좋지 않아보여서, 내가 잘못한 말이 ...
*** 강해지고 싶었던 루니브는, 꿈을 위해 스승의 과거를 보며 트라우마를 얻었고. 루니브를 악몽에서 구해내기위해, 일레인은 각성까지 해가며 힘겹게 싸워왔다. 고통과 시련을 겪으며 인내하다, 결국 준비되지 못한 상태로 자신의 현재 위치를 마주한 루니브는, 죽을뻔한 위기를 겪더니 납치까지 당했다. 그저 모두 지켜보고 있었음에도 옆에 있어주지 못했다는 사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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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색깔과 같은 강렬한 붉은 계열의 드레스를 입은 해주가 탈의실에서 나와 다시 카메라 앞에 섰다. 소품 의자에 나른하게 앉은 그녀는 너무나 고혹적이고도 도발적이어서 스텝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순간 잦아들게 만들었다. 사위가 고요해진 가운데 몇 차례 카메라 셔터를 누른 허율이 만족스러운 듯 입매를 끌어올렸다. “좋아요, 해주씨. 자, 마지막으로 좀 더 섹시하...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가 사라졌다. 편지 한 장만을 남긴 채로. -나라샤, 나는 지금부터 어쩌면 돌아오지 못할 여정을 떠날 거야. 카구라 류가 떠나기 전에 그려준 지도를 보고 카요라를 만나 담판 짓고 오겠다. 이 전쟁을 끝낼 책임은 내게 있어. 반드시 승리해 원래의 세계로 돌려 보내줄게. 네게 위대한 대장이 되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그건 본 세계에 돌아가 나의 인생으로 보...
나라샤는 천천히 눈의 초점을 맞춰 본다. 붉은 흙으로 바른 천장과 엷은 불빛이 아른거린다. 몸에는 포근한 이불이, 상처 부위엔 푸른 약초가 붙어 있다. 부르트고 찢긴 입술에도 부드러운 기름이 발라져 있다. 화로에서 숯이 타닥타닥 탄다. 나라샤는 몸을 일으키려고 했지만 멍투성이 몸은 자유롭게 움직여지지 않았다. 내 검. 나라샤는 머리맡에서 영롱히 분사하는 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카오린의 마지막 목소리외에는, 카오린의 흐느낌 외에는. 소리가 사라진 침묵 속에서 생생하게 붉은 피만이 모두의 발밑으로 밀려 왔다. “카오린!” 머리채가 날아간 몸뚱이에서 피는 분수처럼 사방에 솟구쳤다. 오열하는 나라샤의 몸이 피로 뒤덮였다. 피비린내 풍기는 수면 위로 붉은 핏방울이 뚝뚝 떨어졌다. “아악, 카오린. 흐으윽. 스...
'오늘 난 아무것도 안 한거야. 난 오늘 집에 있었어.....' 난 그렇게 생각 할 수 밖에 없었다. 난 잠을 자고 잇었는데 눈을 떠 보니 내 눈 앞에 피가 묻은 내 손이 보였고 주변을 둘러보니 아무것도 없는 공터였다. 난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건지 호기심과 함께 두려움이 몰려오기 시작했고, 두려움은 어느새 이성을 집어삼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
"흐흑 있잖아 나한테 왜 그러는 거야..흑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나는 왜 얘 앞에서 이렇게 울 수 밖에 없는 거야? 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내가...왜.... "맞아 넌 나한테 잘못 한 게 없지. 넌 너의 영혼을 탓해." 그가 무심하게 말했다. 무서워. 싫어. 나가고 싶어. "너의 영혼이 죄가 많은 걸 어떡하니?" "그걸 왜 나한테 탓...
<라일라> 셀레네의 막사에서 지내기 시작한 이후로 두 달, 내 생활은 꽤 규칙성을 가지게 되었다. 이 편이 아이한테 더 좋으니까, 특히 햇빛을 보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의 이점은 너무 많아서 말 하기 입 아플 정도다. 먼저 아침에 일어나서 세 사람 몫의 아침식사를 준비한다. 그래봐야 장병들의 아침식사 중 세 명 몫을 받아오는 것 뿐.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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