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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급히 발걸음을 옮기고 방으로 돌아온 아윤은 저도 모르게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버렸다. 뭐야, 뭐냐고. 아윤은 계속 그 말을 중얼거리며...
다급한 해주의 걸음이 세트장 내에서 이어지고 또 이어졌다. 자존심 강한 태민은 자신의 불안정한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으려 어디론가 숨어들 게 분명했다. 혼자서 얼마나 무섭고 또 외로울지. 더는 신경 쓰지 않겠다고 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를 걱정하는 건, 해주에게 있어 본능이나 마찬가지였다. “해주씨, 지금 왔어요?” 개화기 때 양장차림을 한 중년...
한별이 카페를 나가고 나서도 다현은 계속해서 자리에 앉아 있었다. 이번엔 정말로 그녀와 이별을 한 것일까. 이제는 그녀의 소식을 들어도 우울한 기분에 빠지지 않을 수 있을까.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은 그런 것 같다. 6년 전 그녀를 두고 돌아서던 때와는 전혀 다른 기분이다. 시원섭섭하다는 말을 이럴 때 쓰는 건가? 아니면 후련하다? 사실 그런 단어들로...
“죄송합니다, 이번 달도 전혀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직원의 말에 그레이가 마른 세수를 했다. 얼굴을 쓸어내리는 손이 투박했다. 그 모습을 보던 직원이 조심스럽게 말을 이어갔다. “혹시… 이제 그만 포기하시는 건 어떠신지요? 5년 동안 아무런 단서가 없다는 건 사실상….” “아뇨, 그럴 리 없습니다. 형은 분명히 살아있어요.” “…….” 그레이의 형, ...
잠시 뒤, 그는 다시 검은 고양이에게 물려, 새 둥지 같은 침대로 옮겨졌다. 내려지기 무섭게, 꼬리를 물리고도 정신 못 차린 노란 형제가 그에게 달려들었다. “냐!” “먁-!” 그는 열심히 반항했다. 애석하게도 저항의 뜻이 전해지지 않았는지, 노란 형제는 더욱 치댔다. 결국 그는 저항조차 포기하고 완전히 늘어져 버렸다. 그래, 어디 마음껏 치대보시죠....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나와 슈레야의 색을 타고난 아이가 없는 건 아쉽지만….』 고양이 마을에 새로운 울음소리가 들리게 된 지도, 벌써 두 주째. 심지어 그 새로운 울음소리란, 다름 아닌 슈레야와 아로의 아이들이 내는 울음소리. 더 정확히 말하면, 마을의 자랑거리인 두 고양이의 아이들. 손꼽히는 외관만큼이나 실력이 있고, 각자 매력 있는 고양이들이다 보니, 둘이 사귀게 되...
01 ━━━━━━━━━━━━━━━━━━━━━━━━━━━━━━━━━━━━━━━━ - 은막의 여왕 윤세나 귀국! - " 이젠 아이와 남편에게 충실할래요 " 세계적인 영화배우 윤세나 보려고 공항 북새통 - " 이젠 디자이너 세나로 불러 주세요! " 브랜드 J.LO 론칭한 패셔니스타 윤세나 귀국! - 세나 세나 세나붐, 세나 신드롬! ━━━━━━━━━━━━━━━━...
후 나라는 엄청난 변혁을 겪고 있었다. 황권이 뒤바뀌었다는 말로 부족했다. 엄밀히 논하자면 황권의 교체가 아닌 국가 자체의 소멸이자 새로운 탈피였다. 황손을 주축으로 한 신료들의 집권체제가 아닌 철저하게 실리와 물질의 지배. 수류상단이라는 거대 상인세력의 장악으로 국가라기보다 이익집단의 개념으로 변화해야 했다. 수류상단이 쥐고 있는 권력과 재물은 방대하였지...
김지영이 어떤 여인이었는지 기억을 하는 영항의 계집들에게는 그녀의 처참한 모습 을 구경하는 것은 더할 나이 없는 즐거움
* 등장인물들의 성격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대본: 미하일 쿤체)를 보고 해석한 대로입니다. 인물의 행보, 사건의 순서도 뮤지컬을 따릅니다. 실제 역사와는 다릅니다. 그리고 본 포스타입에 연재 중인 제 소설 "아무도 없는 숲에서"와도 다릅니다ㅋㅋ ↑ 마그리드 아르노(좌), 오를레앙 공작(중), 에베르(우) ↑ 마라(좌), 로베스피에르(중), 당통(우)...
*100% 정사는 아닙니다. 폭풍별 세계관의 야사 정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폭풍별 : 외전을 읽고 오시길 권해드립니다. https://toolazytomakenew.postype.com/post/14436887 선구자의 대과거 "피암마?" "예, 포트맥 선배님." "저기 좀 보게." 신사 같은 인상의 대위는 경망스럽게 낄낄거렸다. 피암마 렉신은 고삐를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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