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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거짓말처럼 계단이 나타났고, 당장 아래층으로 달려 내려가고 싶으나, 혹시 모를 위험한 상황을 피하고자 손에 쥔 의자 다리로 건드려 본다. 다행히 환각은 아니었다. 계단 기둥을 잡고 첫 번째 발판에 체중을 실려 본다. 세월의 흔적이 비명을 질렀으나, 무너지지 않았다. 조 지성의 시선이 베이스캠프로 향한다. 저곳에 자신의 물건을 두고 왔다. 그러나 지금 내려가...
목차 01. 탑클래스에 떨어진 벗방하던 여자 02. 200억 그림의 주인 03. 그림의 재료가 되어줄래? 01. 탑클래스에 떨어진 벗방하던 여자 # 탑클래스 올해 의대 본과 3학년인 해인은 여자친구 지연의 동생 신지우에게 과외를 해주러 탑클래스에 들어왔다. 평수에 따라 30억에서 150억까지하는 소위 우리나라에서 잘 산다고 하는 부자들이 사는 5층짜리 멘션...
겨울 가고 봄 (1) 서울에 도착해 이삿짐을 풀고 적응할 때쯤부터 남은 겨울 동안 한나와 제야는 얼굴 볼 일이 없었다. 각자 과에서 하는 행사와 신입생 행사에 끌려다니느라 바빴기 때문이다. 둘 다 군기가 센 과라 어중이떠중이로 빠져나오지도 못했다. 제야는 한나의 근황을 다이어리로 종종 파악했다. 한나는 정말 바쁘면 휴대전화를 볼 겨를도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카톡.. 생각해보니 제가 교실에서 폰을 챙겼던가.. ‘망할’ 주머니를 뒤져봐도 역시나 없었다. 교실 그자리에 그대로 두고나온게 분명했다. ‘잘 때 카톡한다 했는데.. 일부러 답장 안한거라 생각하면 어떡하지..?’ -하아 마음 속이 착잡했다. 안그래도 어색한데 톡까지 안읽씹해버리면… 희진은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다. 벌써 새벽5시다. ‘내가 뭐한거지….학교가야...
우연우는 자신의 반에 돌아오고 나서 잠시 생각에 빠졌다. 김우주가 원래 운명을 믿는 사람이었던가? "우연우 왜 이렇게 집중을 못하냐~ 내 말 듣고 있어??" 그때 서혜림이 말을 걸어왔고 그 바람에 우연우의 머릿속에서 김우주에 대한 생각은 날아가버렸다. "너 김우주 기억해?" "머? 전학 온 애?" "아 아니다" "아니 어쨌든 내가~" ㅡ 점심 시간을 알리는...
6. 가위 다음이 바위 조수석에 가지런히 둔 맑은 하늘색의 정장을 본 자오는 한숨을 쉬었다. 출근하며 입고 나오려다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챙겨 나오기만 한 참이었다. 무난한 것 같기도 하고 과한 것 같기도 하고…. 지금 와서 후회해도 이미 하늘색 바지를 입고 나왔으니 되돌릴 수는 없었다. 그래도 나중에 갈아입으려고 무난한 회색 면바지도 하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은하수 (銀河水) - [명사] ‘은하’를 강(江)에 비유하여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어렸을 때 보았던 그 풍경을 잊을 수 없다. 푸르고도 까맣던 하늘 위에 놓인 수많은 하얀 점들. 그 점들은 모이고 모여 하나의 강을 이뤘다. 그 강은 황혼의 길을 만들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내 마음 한쪽에 자리를 잡았다. 강의 흐름을 막을 순 없다는 듯이 구름은 ...
* 취향에 따라 불편할 수 있는 체벌, 기합, SM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캠퍼스 로맨스 성장 소설입니다. ^^ 현실과 아주 많이 다릅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선배님,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월요일에 뵐게요.” “어? 어, 그래.” 승철선배는 뭔가 물을 것처럼 멈칫하더니, 그냥 ...
003 신이 하는 일(2)엄청난 빛과 함께 그녀는 다른 세계에 도착했다 그곳에 도착한 그녀는 곧바로 시스템을 불렀다"시스템"[무슨 일이신가요?]"누구한테 힘을 내려야 내 임무를 잘할 수 있을거로 생각해?"잠시 고민하더니 시스템이 대답했다[정의롭고 세상을 위해 싸울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내생각에도 그렇게 생각해 저아이들 중 한 명를 선택하는 건 어떨...
╔═══━━━── •──━━━═══╗ #0_ Finale 감긴 눈이 아릿할 정도의 새어 들어오는 포근한 빛과, 익숙하고 그리운 목재와 라벤더 향. 일상과 다를 바 없는 샬롬에서의 아침. 폭신한 거위털 베개와 적당한 온도. 짧았던 수면 동안에는 그 어떤 것도 나의 목을 옥죄는 것도 없었고, 불안함이나 쓸쓸함도 찾을 수 없이. 그리고 잠에서 깨면 반겨주는 바...
73 “영혼은 저승에 잘 도착했을 거야.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 모두가 모여 애쉬의 시체를 묻고, 그 주위에 둘러앉아 단이 무덤 앞에 놓아둔 사과를 물끄러미 쳐다보고 있을 때. 태연자약한 모습으로 걱정말라며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는 화연의 모습에 유은은 고개를 저었다. “그걸 걱정하는 게 아니야. 이 녀석 성격이라면 저승까지 알아서 잘 찾아갈 녀석이니...
-본편의 꼰형석과 괴리감이 느껴지는 젊형석씨. 캐붕 같기도 하지만 그에게도 이런 과거가 있었기에 육아 고수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애스크로 진서은서 어린시절이 보고 싶다고 남겨주신 익명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애기 진서은서 생각하며 즐겁게 글 쓰고 있습니다! #1 "살려 둘 만한 가치가 단 하나도 없네." "흐...흐윽...살려- 끄아아악!" 툭,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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