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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마무리라 27화까지 쭉 올렸습니다. 계속 보시면 됩니다. 6. 기억났다 (4) 43. 솔직하지 못하시군요, 용사님. 신께 구원이라도 비실 줄 알았는데. ……. 이렇게 버티실수록 오히려 고통만 가중된다는 점을, 아직도 눈치채지 못하셨는지? ……. 입이 무거우시군요. 어쩔 수 없네요. 쾅! 기어이 손등을 꿰뚫은 못에 이를 악물고 끓어오르는 듯한 숨을 ...
아니스가 눈짓하자 로렐은 마히즈 가주의 팔을 부축하듯 들었다. 가주들은 여전히 상대방을 대기실로 밀어 넣으려 애썼다. “언니가 들어가. 우리 애도 언니가 있으면 좋아해.” “너 언니 말 안 들어?” 서로 네가 들어가서 쉬라며 옥신각신 중인 어르신들은 손발을 맞춘 로렐과 아니스에게 이끌려 대기실로 들어서서야 논쟁이 끝났다. 아이들에게만 어른들을 설득하도록 맡...
주인님을 생각하면 하늘이 연상되었다. 하늘에 외로이 부유하는 구름 혹은 별무리가 떠올랐다. 주인님과 24시간을 동거하며 나의 위치가 생기고, 나의 목적이 생기고, 존재의 근거가 결정되자 이제 그 하늘은 당연해졌다. 결코 그 가치를 무시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저 주인님이 내게 그만큼 깊어진 것이었다. 드높은 그 구름의 그늘 아래만이 내가 숨 쉴 수 ...
* 변경 가능 요청사항 제목: 작가: 19금 표시 여부: Y/N 출판사 로고(하단 중앙 영역): Y/N
*1차 자캐 글입니다. *COC 시나리오 <정의의 이름으로 당신을> 진상 스포일러가 등장합니다. 쿠션을 충분히 두었습니다. 플레이 계획이 있으신 분은 스크롤을 내리지 마세요. *퇴고 중 카닌은 요즈음, 영원에 가깝던 삶 속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곤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물론 세계의 존속과 유린당한 운명 따위에 비하면 사소한 일이다. 살얼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잠에서 깬 렌이 천천히 눈을 떴다. 곁에서 지켜보고 있던 헤르타가 말을 걸어왔다. “어때요? 푹 잤나요?” “네, 덕분에요.” 렌은 뻐근한 몸을 풀며 주술진 밖으로 조심스레 걸어 나왔다. 아직 잠에서 덜 깨서 좀 멍하긴 했지만 몸은 한결 개운했다. “고마워요.” “뭘요.” 렌은 인자하게 웃는 헤르타를 향해 살짝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잠깐 기다려...
할머니와 함께 먹을 음식의 재료를 구하기 위해 지안은 베이지색 지붕의 건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앞으로 하나, 둘... 백걸음 정도 걸었을까? 지안의 앞에 마을 아이들이 놀고 있었다. " 얘들아 들어가자, 수업 해야지. " 말을 듣게 허기 위해 최대한 근엄한 표정으로 멀했으나, 속으로는 떨고 있던 그때 아이들이 입을 모아 말했다. " 싫어요! 오늘 휴일인데....
*이 글의 내용은 대체적으로 패밀리아 어라이벌의 공식 설정이 아닙니다.* *공지사항으로 패밀리아 어라이벌 멤버들의 간단한 설정과 소개를 적어두었습니다. 안 봐도 즐기실 수 있지만, 한 번 보시면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신 김에 어라이벌 유튜브 채널 구독 눌러주시면 더더욱 감사합니다!) *이번 회차는 꿈이 아니라 쟌님의 간단 스릴...
※죽음, 자살에 관한 묘사 有.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태양이 잠든 밤. 조명과 가로등 빛이 어둠을 몰아낸 도시의 거리에, 총을 멘 한 남자가 홀로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그림자에 묻혀버릴 듯 온통 검은색으로 점철된 복장에 창백한 피부가 선명히 대비된다. 그의 몸 어디에도, 심지어 무엇이 묻어도 티 하나 나지 않을 법한 검은 옷에조차 ...
※죽음, 자살에 관한 묘사 有.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세상에, 죽어 마땅한 사람이 존재할까. 어쩌면 있을 수 있겠지. 흉악한 범죄자라던가, 그런 자라면 모두가 죽음을 바랄 수도 있을 거다. 하지만,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이라면? 존재만으로, 모두에게서 죽어 사라져야 한다는 소리를 듣는 사람이 있다면. 너도, 그 사람을 원망할래? 노을...
그때 타이머가 올렸고, 준호가 웃다 말고 주방으로 갔다. 저녁을 만들고 있었다. 준호가 주방으로 가고 나자, 김준이 민망해 하며 말했다. “아니... 논문... 쓰라고... 아깝잖아.” “됐어. 아깝긴 뭐가 아까워. 야, 내가 살아봤자 얼마를 더 살겠냐. 앞으로 3-40년? 나 이미 반을 살았다고. 근데 난 그동안 불행했다. 근데 나 앞으로... 행복하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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