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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처음부터 재미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드물다 스토리를 구상하다가 이 전개가 재미있을까? 별론데... 하면서 고민해 본적 있지 않나요?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 그러다가 시간은 훌쩍 지나가고 내가 머하는 거지? 하면서 후회 해본 적 경험 많으실 것입니다. 이러한 고민에 대해 베테랑 작가님들의 조언이 처음에 떠오른 이야기를 그대로 진행해 나가보라는 의견을 많이...
"흐음... 조직에선 내가 만만해보였나 보네? 이렇게 쉽게 뚫리는 걸 보니까 말이야!""으아아아악, 켈린!"켈린이라 불린 여자는 단 3분만에 상당한 수준의 조직원들을 단 한 합만으로 처리하곤 크게 소리쳤다."케빈, 뭐해! 얼른 따라와!"켈린의 뒤로 한 남자가 쫄래쫄래 따라왔다.이 남자가 아마 케빈인 듯했다."어, 어디까지 가는 겁니까?""조직 보스에게로 곧...
"모범택시 운행 맡길게요, 고은 씨한테. 승객은 내 영혼입니다." "김도기 기사님, 무슨 생각을 하든 안 돼요. 우리 만나요, 제발. 어디예요?" "제집에 가면 제가 김덕철에 대한 자료가 담긴 usb가 있을 겁니다. 고은 씨, 부탁할게요." "기사님... 제발... 어딘지 말해요, 제발..." "고은 씨, 부탁할게요. 많이 보고 싶을 겁니다. 끝까지 이런 ...
김예준은 이사 온 첫날 밤, 책상 위의 스탠드를 켜 루틴을 정리했다. 5시 기상 5시 30분~6시 러닝6시~6시 반 가볍게 아침7시~8시 웨이트8시 반 ~12시 오전 훈련1시~4시 오후 훈련 "좋아. 완벽해." 이대로만 가면 국가대표는 따 놓은 당산이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쓴 루틴을 벽에 붙여놨다. 사실 그는 성실히 훈련하는 편은 아니나, 자기와 함께 내려왔...
2화, 그 아이의 이름 스스로 가소롭기 짝이 없었다. 그의 말 한마디에도 이렇게까지 비참해지는 주제에, 정략결혼이 이런 것인지도 모르고. 불과 몇 분 전의 푸르르고 붉었던 몽환의 궁전은 어디에도 없었다. 아무것도 없는 회색의 공간에서, 한도 끝도 없이 추락한다. 열아홉 살 인생 최악의 기분이었다. “연서야, 연서야?” 똑똑똑똑- 투박한 노크 소리가 이어진다...
술집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바로 눈에 들어오는 수연이의 작은 머리통에, 나는 깜짝 놀라 달려갔다. “수연아!” “⋯” 내가 수연이와 유리가 있는 테이블 앞까지 가서 수연이의 머리를 감싸 올렸으나, 잠이 든 건지 수연이는 아무 반응이 없었고, 맞은 편에 있는 유리가 내 이름을 불렀다. 다행히 유리는 대화가 가능한 정도는 되어서, 나는 우선 카운터에 가 계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정적 속에서 이네타가 짧은 웃음을 흘렸다. 그는 바람에 흩날린 제 단발머리를 거칠게 쓸어넘겼다. 신관치고는 단정하지 못한 행동이었다. 그만큼 어딘가 답답한 기색이었지만 라크는 날카로운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 “그런 무서운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다니, 과연 영웅답네.” “똑바로 말해. 왜 그런 가정을 한 거지?” “신탁은 신의 의지지, 내 의지와 무관하니...
05 「 바다다! 으악 어뜩해!!!! 드디어 바다야! 바다아!!! 」 부산 앞바다에 현우의 차가 닿자마자 새벽 바람을 맞으며 차 밖으로 구르다시피 해서 내린 보라가 새벽 바람의 차가움을 몸소 맞으며 모래사장을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그런 보라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던 현우는 담배 생각이 났지만 담배를 꺼내진 않았다. 아무래도 아버지의 입김이 작용했으리라. ...
"흐음... 분명 요괴가 사기계약을 당해서 인간에게 붙잡혀 있다고 들었는데요." "그렇다만? 뭔가 문제 있나?" "있죠. 엄청 있죠. 몸은 인간이어도 정신쪽은 제대로 요괴에요. 지배당한건 인간쪽 같은데요?" "뭣...!" 씩, 웃는 노숙자가 정답이라는 듯 키득거린다. [이제야 제대로 된 애가 왔네.] "이렇게되면 인간 구출이 목적이 아니라 요괴퇴마가 주 목...
"크흥..." "훌쩍... 흡." "...코코아라도 타줄게 좀 진정하고 있어봐." 서로에게 열렬한 고백으로 마무리를 지은 대화에 한숨을 쉬고 잠시 공기를 순환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섰다. "둘다 세수라도 하고... 뭐야, 이건." 문을 열자마자 우르르 남자들이 쏟아져 바닥을 구른다. 이 새끼들이?
"뭐야 이거?" "순정만화." "타케미치 여친?" "그런거지 뭐." 서로가 기억을 가지고 있다는걸 확인한 두 사람은 주변 사람 신경쓰지 않고 눈물을 흩뿌리며 포옹하기 바빴다. "끅, 미안 히나...! 나 무책임하게...!" "으응, 아냐. 히나는 괜찮아...! 이렇게 또 만나러 와주었는걸...!" 순정만화에 면역이 없는 애들을 뒤로 물리고 나도 물러섰다.
더운 여름날. 굳이 밖에서 뛰어놀겠다는 애들을 두고 카페에 들어와 음료를 시켰다. 너희는 밖에서 놀아라, 나는 이 더위에는 무리다. 카페에 앉아 시간을 좀 떼우니 실컷 놀고 온 애들이 하나 둘 카페 안으로 들어온다. 첫 타자가 하루치요였다. "이건 아니야." "잘 생각했어. 구름도 없는 날씨에 뭔 깡으로 밖에서 논다는건지 궁금했다니까." 당 충전과 수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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