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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정연의 상담이 길어지나 보다. 10시 50분. 야자 마지막 교시를 알리는 종이 울렸는데도 정연이 오지 않았다. 세희는 정연의 빈자리에 앉아 공부하며 정연이 오길 기다렸다. 강아지 같았다. 주인이 오길 목 빠져라 기다리는 순수한 강아지. 작은 문소리에도 흠칫거리며 뒤돌아봤고 스치는 발소리에도 얼굴빛이 ...
임윤역 : 자, 다들 주목!!임윤역 : 오늘 리아가 아파서 결석한다고 한다. 참고하도록. 이상! 아침 종례 시간, 선생님이 리아의 결석 소식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하지만 이상하다. 갑자기 아파서 결석을 한다고? 백향월 : '학생이 아파서 결석하는 게 이상한 건 아니야.'백향월 : '하지만 그 집은 왠지 불안해.' 기억을 더듬어보니 어제 리아의 다리가 불편해...
“그에 맞는 벌을 주고 쫓아낼 거다. 당연히 추천장도 없겠고.” “추천장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데?” 침대에 앉은 렉시온이 해쓱한 얼굴로 리샤르를 올려다보며 물었다. 그의 질문에 대한 대답은 친절한 기즈 공작이 해주었다. “다음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추천서 같은 겁니다. 문제를 일으킨 하인들의 경우 이걸 써주지 않지요.” “그럼 취업을 못하는 거...
공권룡전대 스쿼다이저 Last Case File 『어느 때라도 계속』 햇빛이 쨍쨍하게 들어오는 파출소 사무실 안, 콧대가 선 흑발 남성이 여우 같은 인상을 한, 연보랏빛 머리의 남성 앞에서 어깨가 높아져 있다. 시간이 흘렀는지, 머리 모양은 바뀌었지만, 눈매와 성격만큼은 여전한 그 흑발 남성의 정체는 바로 박종륜으로 그는 뭔가 설교하듯이 늘어놓는다. "헤,...
그 미친년들이 살아남는 방법 -00- 오전 7:10 띠링띠링-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 소리, 나는 꾸물꾸물 이불속에서 간신히 한쪽 팔을 뻗어 핸드폰을 들어 올렸다, 슬쩍-, 눈을 살며시 뜨니 마주보기 싫은 숫자가 눈앞에 뛰어져 있었다 오전 7:12분 "...." 움직이기 귀찮은 몸을 이끌고 간신이 이불 밖으로 나와, 부정할 수 없는 월요일 아침이 왔다는걸 받...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이 작품은 시점도 순서도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브닝 프림로즈는 클래식한 전개를 위해 추가된 부분으로 역사의 편린이라기에는 판타지인 뇌절의 영역입니다 이브닝 프림로즈는 비엔니스의 시점이 기원전 400년 경 그 이후이기 때문에 비엔니스 그 이후를 배경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브닝 프림로즈는 특정 위치를 배경으로 하여 작품을 그리고 있지 않기에 정확한 시기는 언급하지...
기이한 조화였다. 한껏 심기가 불편한 선곤과 그 옆에 생글거리는 태려. 맞은편에 앉은 손하는 복잡한 표정으로 그들을 향했고 감우는 그들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었다. 사절단의 방문으로 바쁜 선곤이 손수 –태려의 부탁임이 자명한– 초대까지 한 것에 놀라웠지만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그가 콩알만 한 꼬맹이에게 휩쓸리는 광경이었다. 이 자리가 싫고 마음에 들지 않은...
“본부라더니….” 할린이 빈 복도를 거닐며 작게 중얼거렸다. 어벤져스 본부라던 거대한 건물은 대부분 비어있었다. 건물은 여러 동이었는데 그중 사람 기척이 있는 곳은 극히 일부였다. 그마저도 최소한의 인원이었고 평범한 직원인 듯했다. 할린은 모습을 숨긴 채 움직였다. 이제 환영 마법에는 도가 튼 덕분이었다. 애초에 그녀는 눈속임의 대가를 지척에서 본 경험이 ...
“어, 전에는 그랬다는 거야?” 민의 그 말을 놓치지 않은 토마가 실실 웃어대며 말하자, 그걸 놓치지 않겠다는 듯, 유가 중간에 토마가 말하려던 걸 가로채더니 입을 연다. “맞아, 분명히 그랬다고! 며칠 전에 언주 누나하고 아오 누나하고 이거 했지? 맞지?” “어... 그러기는 한데... 나도 겨우 이겼다고.” 민은 그렇게 말하면서, 뜨거움과 차가움이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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