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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짜증 나던 차에 잘 됐어" 파멸의 여신은 들고 있던 짐을 엘리에게 맡기고 강도를 향해 나아갔다. "아가씨, 용기는 가상한데 그렇게 작은 몸으로 숟가락이나 제대로 들 수 있을지 모르겠네" 파멸의 여신은 강도에게 대답을 하지 않았다. 악신의 대표로 저런 이름도 모르는 잔챙이에게 구구절절 떠들어 대는 모습은 어울리지 않고 말로 설명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
크러즈는 크러우를 떠나 필아오의 세계에 가겠다는 생각을 하며 매 순간 참아왔다. 절망이 크러즈를 덮치기 전까지는. 지옥같은 크러우에서 크러즈의 유일한 희망은 필아오와 자신의 폭발물인 유므였다. 유므는 사실 생명체였다. 때문에 필아오가 유므를 쓰는 경우는 자신이 죽을 때 밖에 없었다. 필아오에게 유므는 자신이 기르는 것이므로 당연한 사실이었다. 반쪽짜리여도 ...
트랜은 크러즈를 만났던 날을 1300년이 지난 지금도 뚜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지금 엄청난 크기의 크러즈와 달리 당시 크러즈는 크록보다 조금 큰 정도였다. 트랜은 항상 우나버를 떠돌아 다니며 열쇠를 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해왔다. 그러다가 무자비하다는 크러우의 이야기를 듣고 동행을 위한 모험을 계획했고, 거기에서 크러즈를 만났다. 트랜은 크러즈를 발로 툭툭...
”잘 들어, 이번에 실패하면 너는 저 버러지 같은 크록이 되는 거야.“ “내 말 무슨 뜻인지 잘 알지?” “그래 알다마다. 너같은 트라앤은 말을 그딴식으로 해야만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 ”또 내 말 무시하냐?” “아... 시끄러워” “야 나는 트라앤만큼이나 재수 없는 크러우도 만만치 않게 싫어. ” ”니 따위 의견 안 궁금해. 그리고 씨발 내가 ...
대대로 크라센 왕가의 딸들은, 죽은 사람도 치료할 수 있는 물약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살면서 딱 세 번만 허용되는 경이로운 기적이었다. 하지만 근 몇백 년 동안 크라센 왕가에선 왕자만이 태어났다. 그래서 왕녀 칼리가 태어나자 크라센 왕국에선 전래 없는 큰 축제가 열렸고, 인접국에서도 큰 선물들을 보내 올 정도였다. 그녀가 열 살이 되었을 때 오빠인 ...
“샤하.” 익숙한 목소리였다. 누군가는 때때로 비정하리만큼 차갑고 냉정하다고 일컫고 또 누군가는 지나치게 가볍고 방정맞다고 평하지만, 제게만은 언제나 다정히 울리며 진지하게 다가오는 목소리. 그 목소리에 스며든 물기에 샤하는 얼른 눈을 뜨고 싶었다. 그러나 눈꺼풀이 너무 무거웠다. “샤하… 얼른 눈을 떠.” 통증이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데도, 제 얼굴에 닿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 | 마린코드 저 표지에 있는 귀여운 강아지가 무려 투견(!) 으로 나옴 생긴건 한입거리인 수가 성깔 있고 왕왕대는게 너무 귀여움ㅋㅋ 공은 약간 폭스공에 상처공이고 수가 공 평생 지켜줄(?) 것 같음 •트위스트 러브 | 얍스 타 작품이라면 외전에나 들어갈법한 내용들로 책 한권을 꾸렸는데 그게 술술 읽혀서 읽는내내 필력에 박수침 여주 ...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현태입니다. 올해 1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연재한 <판도라>는 32화를 끝으로 [1부 : 선악과] 에피소드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쉽지만, <판도라>는 32화를 끝으로 휴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잠을 잘 때마다 다음 회차를 상상할 정도로 좋아한 저의 첫 웹소설이었습니다. <판도라>의 이야기를, ...
Copyright © 2023. ㅇ우유 All Rights Reserved 갑작스러운 키스에 당황한 태형이 잠시 굳은 채 정국을 바라봤다. 눈을 살짝 뜬 정국이 오른손을 올려 태형의 눈을 감기고 아랫입술을 살짝 물었다. 태형의 들뜬 아픈소리가 입 밖으로 튀어나오려 하자 그 순간을 기다렸다는 듯 그의 혀가 태형의 입 속으로 들어왔다. 정국의 혀에서는 알코올 ...
"레나." "네 주인님." "이 더러운거 씻어내고 싶어." "금방 준비해놓겠습니다." "고마워. 난 집무실에 있다가 가도록 할게." "네 주인님." 레나를 보내고 홀로 집무실로 향했다. "옷이 전부 피로 젖어버려 앉을 수가 없군..." 팔짱을끼고 그저 창밖만 바라본 채 상념에 잠겼다. '평소의 나라면 그 말을 듣고도 담담하게 있었을 텐데... 순간적으로 이...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단체, 지명, 사건 등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본 작품은 체벌 요소가 포함된 글로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은 무료로 공개 된 글입니다. 다만 혹여나, 정말 혹시나, 소장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면 다 읽으시고 구매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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