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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현정씨. 이사 계획 없어요?" "네?" "조금 넓은 집으로 옮길 생각 없어요? 회사 근처라든지..." "아... 월세가 비싸요. 여기가 월세가 저렴하거든요." "집을 사면 되지 않나?" "제가 형편이... 근데 대표님. 이런 이야기 좀 불편합니다." "아니. 여기는 좀 위험해보여서. 여자 혼자 살기에도 위험하고." "대학때부터 여기 살았어요." "아......
문영은 소총 형태로 만들어진 몬스터 살상용 무기를 내려두고 쪼그려 앉았다. 던전에서 취하기에는 꽤나 방만한 자세였다. 그러나 지금의 그는 방만이고 나발이고 피곤함에 절은 상태였다. 드러눕지 않은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여기며 저절로 숙어지려는 고개를 들어 서정을 주시했다. 주시한다고 했지만 진이 빠져 날카로운 모양새가 거의 죽은 상태다. 눈이라도 한번 비비고 ...
- 이 글은 블로그에서 2022.06.20 ~ 2023.05.02 기간 동안 연재 된 글입니다. - 프롤로그를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갑니다. (멤버십 OR 소장권 구매) - 이 글은 가격이 부담되어, 제본을 구매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올리는 제본 VER 입니다. - 현재 블로그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제본 버전 X 블로그 버전 O) - ...
‘컵베어’는 요즘 꽤 장사가 잘 되고 있었다. 정통 클래식바의 느낌을 갖추었지만 주말에는 바텐더들의 화려한 칵테일 쇼도 볼 수 있어 젊은 세대의 감성을 잘 맞춘 감각적인 술집으로 뜨고 있었다. 컵베어는 특히 여자 손님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사장을 비롯해 이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외모가 모두 모델처럼 멋지기로 소문났기 때문이다. 술과 안주 맛은 기본으로 컵...
“마감 때까지 기다렸다고~?” “네... 하하..” “세상에~~ 수찬이가 너무했네~!” 진국은 다시 ‘컵베어’를 찾아왔다. 어제 술자리에서 수찬은 진국에게 약속했다. 내일은 꼭 사장에게 제대로 전달하겠으니 다시 면접을 보러 오라고. 네가 마음에 드니 꼭 우리 가게에서 일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그 이야기가 사장에게도 전달 되었는지 사장은 상...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연습이에요, 연습." 그리 말하며 내 손을 끄는 그녀. "무슨 연습?" 나는 그녀의 이끎에 내심 기뻐하며 말한다. "글쎄요. 설명하기 어렵네요. 일단, 제 발을 따르시는 게 좋겠어요." "발을 따라?" "네, 이렇게― 원, 투, 원 투……." 하얗거나 붉노란 인공 조명 아래서 그녀는, 검디검은 내 머리의 내를 맡으며, 주위를 빙 돌며 하기에, 나는 그녀를...
‘Cup-bearer’ : 잔 드리는 자 - [ 서양 궁정문화에서 왕실 식탁에 마실 것을 따라주는 직책.] 가게의 출입문 입구에 들어서기 전, 3층의 계단 앞에는 고대 벽화 같은 그림과 함께 이 곳의 아이덴티티를 설명해주는 듯한 글귀가 함께 전시되어 있다. 가게의 이름만으로 이곳의 오너가 꽤 심혈을 기울여 장사를 시작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었다. 방문하...
얼마 안 가, 슈바르츠는 푹 젖은 고양이가 되었다. 뒤늦게 그것을 깨닫고 슈레야를 찾는데, 누군가 그를 습격했다. “<아니 막내님! 도대체 무슨 흉악한 일을 당해버린 검까!?>” “먀?” 중간에 있던 ‘흉악하다’가 무슨 소리인지 몰라, 슈바르츠는 고개를 갸웃했다. 평소라면 바로 설명해줬을 테지만, 오로는 슈바르츠는 붙잡고 물기를 없애느라 바...
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음…저는 사랑이라고 정의할 것 같아요. ..." 사랑. 차라리 마음을 흩어진 채로 놔둘 걸 그랬나. 한 단어로 정의하려 하지 말 걸 그랬나. 이게 사랑이라고? 세희가 문제집을 앞에 놔두고 펜대를 굴렸다. 이러기만 벌써 1시간 째이다. 아무래도 오늘 새벽 공부는 그른 듯 싶었다. 그럴수록 더 자신의 ...
썩 좋은 시절은 아니었다. 수 십년전 에스퍼라는 신인류가 등장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을 두려워했다. 그들은 아무 조건 없이 허공에서 불을 피우고 전기를 만들어냈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하늘을 날았다.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그들은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통제 하지 못했고, 그 때문에 주변에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았다. 겁을 먹은 ...
“서대리, 아까는 미안해. 기분 풀어. 알았지.” 박대리가 지원의 앞 접시에 가장 큰 고기 한 점을 조심스레 올려주었다. 지원은 자존심 상하게도, 육즙이 가득 차 빵빵한 그것에 기분이 좀 나아지는 것 같기도 했다. 지원은 비스듬한 시선으로 팀원들을 바라보다가, 대수롭지 않다는 듯 손을 휘휘 저어냈다. “제 눈치 그만 보시고 다들 드세요.” 그제서야 젓가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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