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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결제 상자는 본편 내용과 무관한 후원용 후기입니다. ㅅ. 「산모 수첩」 9월 9일 - 우리 별이가 하늘로 간 날. 창문 열면 좀 나아, 했던 말이 근거없는 소린 아니었는지 고속도로 진입까진 그럭저럭 괜찮은 듯하더니 첫 터널을 통과하기 무섭게 조금 낯이 바랜 모습으로 "음악 줄여도 돼?" 한다. 곽유별은 터널을 빠져 나오자마자 다시 조수석 창문을 내린다....
조금 전만 해도 고성이 오가던 학장실. “…타에론 학장.” 이제야 겨우 찾아온 고요 속에서 샤하의 목소리가 낮게 흘렀다. 샤하는 속이 끓을 지경이었다. 이제야 나타나 흔적을 남겼으면서 여전히 안위에 대한 언질은 하나 없이 파격적인 논문만 남긴 이엘의 작태에 헛웃음이 나왔다. 시종이 학자들이 마시고 간 찻잔들을 능숙히 치우고, 샤하를 위해 찻잔을 새로이 건넸...
《사람적 사랑》 주제: 인간성 I. 대보름 대보름을 가로지르는 새하얀 노인의 머리칼이 새하얗게 빛나노니 화초는 그 모습이 보기 싫다 하여 고개를 푹 숙이고 주변 남들은 月을 보려고 고개를 확 올리는데 그 月이 일렁이며 보기를 꼭 방해하니 이는 아무래도 天의 뜻이렷다 하여 나는 고개를 돌려 뒤를 본다. 본 곳엔 검은 옷 검은 머리 새하야히 기르고선 웃음을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등장하는 단체, 인물, 배경, 사건, 지명, 상호는 현실과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리고, 만약 겹치는 경우가 있다면 그저 우연의 일치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가온이의 눈이 물리적인 충격을 받은거 마냥 갑자기 떠진다. 잠이 든 후 시간이 많이 지났는지 모르지만, 닫힌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은 낮 시간대와 많이 다르다. 일단 침대 주...
나인들이 최무수리를 중궁전 밖으로 끌어 내 갔다.갑자기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궁중 에 있는 무수리 중에서 최씨 성을 가진 모 든 계집을 변방의 관비로 보내 버리는 것 이다.황상궁에 막 명령을 전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최무수리를 끌고 나갔던 나인들이 황급하게 돌아 왔다.그녀들의 표정이 좋지 가 않았다. “무슨 일이냐.” 내가 질문을 했는데도 감히 곧바로 대답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어디서 왔어?” 으레 그런 것이었다. “저쪽.” 나는 저곳을 가리킨다. 어렴풋이, 빛바랜 색으로 보이는 섬. 그곳에는 나의 가족이 있고, 나의 친구가 있고, 내가 있다. 그러나 그곳에 나는 없다. 나는 떠나가 버렸다. 물론, 별일은 아니다. 으레 있다. …… “전학 온 지 한 달인데, 뭐 불편한 건 없니?” “딱히요.” “그렇구나. 선생님은 요즘 네가...
「소야(消夜)」 한남자。한남자가다가와서,내게무어라무어라말을한다。나는그의말을도저히알아들을수가업다。그래서나는말한다。나는당신의말을이해할수없노라고。하지만그는、정말무반응이다。반응치를아니한다。나는운다。 「왜 우오?」 「울기 때문에 울주。」 「뭔 소리람。」 더운다。펑펑운다。 「에헤、 칠칠치못하게。 꼴이 퍽 웃기우。」 「욱기오?」 「웃기우。」 헤헤、하고나는、웃는다。저남자...
"이 무해하게 생긴 것은 뭐지?" 나는 분명 그렇게 명령했다. "100명 이상에 사상자를 낸 대폭발의 원인을 파악하라."고 그리고 그 폭발지를 조사하던 중 수인을 발견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수인은 일반적으로 이능을 타고나는 경우가 많다. 물론 황제인 나보다야 이능은 강하지 않겠지만. 그래서 폭발의 주범으로 의심된다 하기에 그 수인을 데려오라 했건만, 막상 ...
토요일 오후, 약속이 있다고 나간 지민이형이 들어오질 않고 있었다. 주말밤에 같이 놀고 싶어 친구들이 보자는 것도 다 쨌는데 형이랑 미리 뭘 약속한 것은 아니었지만 어쨌거나 밤 9시나 돼서 집에돌아와 놓고 태연하게 한다는 말이, “태형이 집에 갔다왔어.” 김태형…집에? 이건 또 무슨 개 풀 뜯어 먹는 소리지? 이때까지 김태형 집에서 같이 있었단 말이야? 이...
『月星의戀愛』 第一章 안해가 말하기를,「별을보고싶ㅅ오」 그말에 내가 말하기를,「나는오늘따라 달이보고싶은데」 의견간의 대립이라.이런일은,부부에있어서 때때로있는일이기에,나는여느때처럼 평화롭게,운에맡기든지하야 해결하려고 하였오.하지만 오늘따라 안해의안색이 좋지아니하야 나는 어찌해야할지 몰랐오. 사람들이 말하길,「저놈들은 만人의원수로다」 하지만 나는그말에반대...
* 사담 제외 9,698자입니다. "몇 대야." "흐윽, 끅... 열, 후으..." "또 몰라?" "아니요! 흐으, 열여섯이요..." 온몸이 불가항력적으로 덜덜 떨렸다. 유현은 한참 전부터 꽉 맞잡은 제 양손에 더욱 힘을 주었지만 그마저도 볼품없이 파르르 떨리는 진동을 멈출 수는 없었다. 오래도록 이어진 울음에 숨을 헐떡이고 있자니 뇌까지 닿는 산소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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