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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세상에나... 4화 쓰던 중인데 이제야 빼먹은걸 알았습니다 ----------------------------------------------------------- 세상에 어느 미친자가 하루만에 결혼도 아닌 약혼이 좌절되었다고 사장된 문화이자 신화속에서도 지탄받았던 납치혼을 벌이느냐는 말에 그 미친자가 앞으로 왕으로 모셔야 하는 신분이라는 사실에 좌절한 ...
1. “어머, 하나 왔니?” 엄마가 하나를 반갑게 맞이한다. “아주머니 안녕하세요~ 저녁 먹고 가도 되나요?” 엄마는 어서 와서 앉으라면서 수저를 한 세트 더 놓는다. “하나는 계란후라이 해줄까? 햄이 더 좋아? 야채 안 좋아했잖아. 그치?” 나는 유독 하나에게 다정한 엄마를 째려본다. “엄마, 엄마 딸은 나잖아. 쟤는 남의 새끼고. 주는대로 먹으라고 해....
"와아! 커다란 방! 사람들이 잔~뜩 들어가겠어!" 처음 자신의 방을 본 굼의 감상은 그랬다. 그리고 에머슨도 고개를 끄덕였다. 시설에서 사용하는 개인 방 중에서는 가장 큰 방일 것이다. 나름 귀빈 대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꾸며둔 건데, 에머슨이 사용하는 개인실은 이것의 반 정도였고, 안에 화장실이나 주방이 딸려있지도 않았다. "사전조사에서 요리...
한우주는 그냥 조용히 술만 마시다 갈 생각이었다. 그가 갑자기 문을 열고 들어오기전까지. 왜이렇게 우울해보이냐며, 저와 반대쪽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고, 제기분 살피며 건네는 술이 술술 들어갔다. 그러다보니 어느덫 가까이 앉아있는 그를 느꼈지만 꽤나 느려진 사고에 눈만 깜박일 뿐이었다. 제 티셔츠안으로 들어오는 손을 일단 한번 거부하자 상대방도 눈만 깜박...
"내가 매번 느끼는 건데, 오빠는 음흉하면서 능글맞아. 원래 이런 사람이었어?" 언의 대외적인 이미지는 자신의 바운더리 안에 쉽게 사람을 들이지 않는, 그저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의 무심하고, 적당히 친절한 모습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언은 아림에게 한 번도 그런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었다. 아림에게 첫 눈에 반한 언은 아림...
내가 유치원생일 때 이야기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부산에서 살았는데, 유치원을 다닐 땐 반송동에 살았다. 조금은 낙후됐지만 착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었다. 하지만 가로등이 많이 없는 곳이라 밤에는 많이 무서웠다. 그래서 언제나 세 살 터울인 형과 같이 지냈다. 형이 자전거를 타러 간다고 하면 언제나 쫄래쫄래 뒤따라갔고, 친구들과 놀러 간다고 하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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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주막에서는 악명 높은 부잣집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며 여러 대화가 오가고 있었다. “어휴, 진씨 집안에서 또 요상한 일이 일어났다죠?” “이번에는 안주인이 귀신을 봤답니다.” “저 집안사람들은 당해도 싸. 연관되어서 좋을 것 없으니 멀리하자고.” 여러 안 좋은 말이 오고 가는 사이 훤칠한 미모의 한 사내가 슬며시 웃으며 그들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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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p. 노선 (4) 나는 윤이한이고 여긴 영화관이었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왜 왔냐면 바로 차시은 때문이었다. ‘시선 진짜 따갑다.’ 차시은과 단둘이 알콩달콩 데이트를 계획했을 김가희에겐 좀 미안하게 됐다. 하지만 나도 어쩔 수가 없었다.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카타라가 믿을 수 없다는 듯 중얼거리며 안을 둘러보았다. 아무리 눈을 씻고 다시 보아도 방 안은 붉은색과 천이 덮인 흰색뿐이었다. 유지리가 천을 걷어내자 발명품에 검은 도료로 그려진 불의 문양이 모습을 드러냈다. 유지리는 태호를 돌아보았다. 당혹스러움과 놀라움, 그리고 배신감에 휩싸인 눈동자가 태호를 비췄다. “불의 제국에 기...
북극에 가까워지면서 날이 쌀쌀해지기 시작했다. 눈이 내려앉아 새하얗게 천을 덮은 듯한 산이 보였다. 기온이 계속 내려가자 소카와 카타라는 남극에서 입고 왔던 두꺼운 옷을 꺼내 입었다. 추운 지방은 먹을 것을 구하기 쉽지 않았다. 열매는 진즉 산짐승에게 씨를 맡기고 저물었다. 물고기는 대부분이 따뜻한 물이 흐르는 곳으로 떠나간 지 오래였다. 서로 멀리 떨어진...
안녕하세요, 쿄쿄캬각입니다. #19 #GL #SM <재미있겠네>의 외전집 3권, 외전집 4권. 총 2권으로 추가되어 재발간 되었습니다. 1~2권은 기존 편과 같으며, 3~4권만 신규발간 인 점 안내드립니다. 3권 : Y이야기 4권 : A, B, D, N, 신규캐릭터 혜원, 신규캐릭터 수희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오랜만에 쓰면서 즐거웠습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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