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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쓰고 싶은 것과 써야하는 것, 그리고 쓸 수 있는 것에 대한 상충은 많은 작가들이 이야기 했지만 좀더 심도 있게 이야기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정삼각형을 하나 그린 뒤 개념적으로 이것을 '소설 집필의 삼각형'이라고 부르고 각 꼭지점에 쓰고 싶은 것과 써야하는 것, 쓸 수 있는 것을 배치하자. 쓰고 싶은 것과 쓸 수 있는 것, 써야하는 것 모두가 일치하...
1. 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 원래라면 세리를 보러 하루에 2번 3번도 놀러가는데, 아픈데는 욱씬 거리고 무엇보다도 우울하다. 책상에 엎드려서 가만히 있었다. “야, 구하나.” 목소리가 들렸다. 김세리다. 눈 감고 들어도, 자다가 들어도 아는 친숙하고 익숙한 목소리 “자?” 그냥 엎드려 있을까? 그러면 조금 다정하게 말을 해주지 않을까? “쳐 맞아서 아파가...
병사들을 따라간 로아칸은 황태자의 궁전인 셉티무스 궁의 별괜,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진 황실 경기장과 연결된 방으로 황실 검투사가 머무는 곳이었다.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사각형의 테이블, 벽면에 담쟁이덩굴처럼 둘러진 월계수잎의 띠, 도끼를 들고 투구를 쓴 미노타우로스의 조각상이 장식되어 있었다. 무엇보다 덩치가 매우 큰 로아칸이 잘 수 있을만한 크고 튼튼한 나무...
"정말? 진짜?" "응. 언니." "왜들 그러셨대... 아기가 무슨 죄가 있다고..." "나는 그것도 모르고 태어나자마자 죽었다는 이야기만 믿고 그대로 미국으로 갔잖아..." "너 괜찮아?" "아니. 언니 나 안 괜찮아. 이렇게 멀쩡히 엄마가 살아있는데 우리 아가는 혼자서 컸어." "저런... 진짜 상상을 할수가 없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가난하...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저건 도대체 뭘 먹었기에 저렇게까지….』 시기 어린 노프리가 점차 물러가고, 본격적인 꽃의 계절인 마베라가 찾아왔다. 그와 함께 슈바르츠는 ‘혼자 마을을 돌아다닐 수 있을 때’가 무슨 소리인지 알게 되었다. 자연스럽게. -드디어 아이들을 데리고 사냥을 나가겠구나…! -아로, 들뜬 마음은 알겠지만, 침착해야 한다. -…엄마, 아빠? 머릿속, 아니 반 ...
미치카츠가 집 근처에 새로 생긴 골동품 가게를 발견한 것은 일 주일 전의 일이었다. 그 날도 잔업을 했었다. 에어컨이 고장난 날까지 잔업을 시키다니 그의 상사인 무잔은 미친 것이 틀림없다고 미치카츠는 생각했다. 미치카츠는 사람 없는 사무실을 휘 둘러보고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뒤 건물을 나섰다. 밖은 이미 캄캄했다. 처서가 지났다고는 해도 밤은 꽤 후덥지근했...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저, 커뮤앤캐와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의 작가 펭구라고 합니다! 무사히 1부를 마치고 나서 휴식기 일주일을 가지며... 2부가 시작되기 전에 전할 소식들이 있어서, 함께 1부 Q&A를 받게 되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처음으로 제대로 써보게 된 1차 창작 소설인 커뮤앤캐가 이렇게까지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줄 몰랐기에 ...
1년전..오늘에 나는 이별을 했다.. ㆍ ㆍ ㆍ ㆍ ㆍ "우리..이제 그만하자.." "왜..? 내가 뭐 잘못했어..?" "아니야..걍 내가 지쳤어.." 사실 민지는 남친과 100일쯤 되던 때부터 고민이 있었다.. 바로 주변에 시선들.. 남친인 정우는 주변에서도 잘생기기로 아주 유명했다 "우와...사람이냐?" "그니까 완전 존잘이다" "ㅇㅈ 나 저런 존잘 처...
‘시발, 올해는 제발 우리 언니들 뜨게해주세요!’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넘어가는 자정에 거실에서 TV로 제야의 종 치는 것을 같이 보자고 하는 가족들과 함께 연말 분위기 따윈 느낄 새도 없는. 호현이가 방 한켠 침대에서 누구보다 비장한 표정으로 걸그룹 아크룩스의 노래 With Comet을 듣고 있었다. 호현이 이러고 있는 이유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남자 친구가 이별을 고했다 "내가 다 잘못했어..응.?" "제발 그만좀해!" "오빠..한번만.." 나는 아직 오빠를 사랑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하지만 오빠는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것 같다 나는 절대 받아드릴수 없다..혹시..여자 생겼나..? 그렇다 분명 여자가 생긴게 틀림없다..그러지 않고서야 오빠가 나를 버릴리 없다 혹시.. '혹시..저번에 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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