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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정혁이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 - 내가 데리러 갈까? 그녀석들 기다리는 게 오래 걸릴 것 같으면. ...응? 황당한 말이었는데도, 그 말에 나는 설레고 말았다. 와... 김정혁. 역시 여자들한테 인기 있는 이유가 다 있구나. 진짜 데리러와주면 좋을텐데. 여기가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만 되었어도 염치불고하고 와 달라고 했을 거다. 선우진아... 조금만 더 가...
텔라 가문,1991년 전에는도 지금도 세계에 잘 알려진 가문이다.1991년 전 대상인 진을 띠껍게 보는 귀족들의 투표에의하여 휴전 중이던 국경선에 위치하는 전쟁으로 황패해진 땅을 진에게 내려주었다.그뿐만 아니라 세금을 부여하고 피난민,기아 등의 문제를 떠넘겼다.그럴 수 있던 명분은 단순히 진이 평민 출신이라는 것 뿐이었다.하지만 그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졌...
2팀 전사의 심장들 (7) 어제 11:30 오후 김수호님이 하민아, 정인성, 백해령, 장욱, 고길태, 윤도현님을 초대했습니다. 김수호 ㅎㅇ 백해령 ? 김수호 누구 남았지 하민아 원효 김수호 아 맞다 정인성 머임? 김수호 ㄱㄷ 백해령 여기 뭐에요? 어제 11:31 오후 김수호님이 최원효님을 초대했습니다. 김수호 ㅎㅇ 최원효 ? 김수호 다 됐다 김수호 @하민아...
“1착은 그래스 원더! 1착은 그래스 원더입니다! 라스트 3펄롱에서 보여준 30초 가량의 맹렬한 스퍼트! 그 훌륭한 뒷심으로 3/4마신 차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수많은 우마무스메들이 자신이 갈고닦은 모든 것을 걸고 온 힘을 다해 달리는 경기. 그것이 바로 레이스, 더비이다. 레이스를 보지 않은 사람은 있겠지만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세간에 떠돌 ...
[현재의 다이어리] 선한 영항력의 선두 주자에서 살인마로 밝혀진 재벌 3세의 충격적인 비밀. 창도 그룹에 젊은 피라 불리며 새로운 혁신 기술 투자에 앞장서 왔던 ‘기술 혁신팀 팀장 육찬준’. 현 창도 그룹 회장인 육산철 회상의 차남으로 알려진 그는 스타트업의 인큐베이팅이라 불리는 창도 재단의 기반을 다지기도 한 인물이다. 그는 학창 시절 함께 스타트업을...
정안군 시절 항상 조심스럽고 신중했던 이 정이었지만.왕이 되고 나서 점점 시간이 지 나자 자신의 소중한 미덕을 잃어 버리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끊임없는 전쟁의 시작은 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국가 중 하나인 레아나디르가 플라니카의ADIZ(방공식별구역)을 침범하고 CAP(전투공중초계) 하던 플라니카 해군항공대의 전투기 2기를 격추하면서 전쟁이 시작된다. 이 모든 건 1982년 12월 6일의 차가운 투플라니아의 남쪽 앞바다에서 시작되었다. *** ||레아나디르 공군 제14전비 소속 발코이넨 편대/오전...
*주술회전 드림입니다!! *맞춤법 실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설정이 존재하는 드림주입니다! *드림주 이름은 (-)입니다! *연재 시점을 바꾸었어요, 작가의 시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가 주력이 시작되는 지점에 주구를 꽂자, 눈앞에 징그러운 모양의 주령이 튀어나왔다. 가뜩이나 퀴퀴하고 음침한 구역이었는데 주령이 나타나자 왠지 그 주변이 더욱 서늘해지고...
"굼씨? 대답이 없어서 들어왔습니다. 계십니까?" 에머슨은 환한 방문을 열고 조심스럽게 말했지만 대답은 없었다. 무슨 일이 생겼는지 걱정했지만,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난감한 상황에 머리를 잡았다. 베개의 커버가 그대로였다. 가격이 적혀있는 꼬리표와, 비닐 포장까지. 그리고 2명이 누워도 충분할 크기의 침대와 이불도 사서 가져다놓은 상태 그대로였다. 지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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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는 이름 모를 언덕이 있다. 언덕에는 크고 오래된 고목이 하늘로 뻗어있다. 그 고목 줄기 앞에는 예전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기계 골렘이 존재했다. 왜 그곳에 기계 골렘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의 가슴에는 PM-1992라는 식별번호가 적혀 있었다. 아는 이 하나 없지만, 그것은 기동이 가능한 기계였다. PM-1992는 오랫동안 그곳에 가만히 앉아...
월요일.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르는 시간은 나를 송현준의 집 앞에 데려다 놓았다. 나는 공용 현관문 앞에 서서 세대 호출기를 앞에 두고 한참을 망설였다. 이미 결정한 일이니 부딪혀보자 다짐해놓고도 자꾸 주춤거리는 모습이라니. 아, 지금이라도 못하겠다고 실장님께 말해야 하나. “아까부터 여기 서서 뭐 하는데.” 흠칫. 어깨 뒤로 들리는 목소리에 소름이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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