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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꿈에서 내게 조용히 하라고 말하는 사람의 이름은 말로우다. 말로우는 내가 이름을 묻지 않을 것을 깜빡했다고 말하며 알려주었다. 말 못 하는 게 개롭지 않냐고 내게 물었다. 여전히 답할 수 없었다. 밭줄에 묵낀 팔이 아팠고 불이 발에 닿았다. 뜨거웠다. 꿈인데 뜨거웠다.말로우가 리오에게 이렇게 전하라고 했다. 대공과 나, 둘이 오면 도움을...
마수를 토벌하는 곳이 있다면 마수를 연구하는 곳도 있다. 마수연구소에서 기상을 예측하듯이 마력의 흐름을 구별해 기록해내면 마수토벌대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마수의 주기적인 습격이 생기는 마수웨이브를 예측해 마수를 해치운다. 마수가 부쩍 많아져서 그렇지, 마수만 연구하는 곳은 아니다. 조사나 분석 의뢰를 받기도 하는데, 그들이 무엇을 조사하고 연구하는지는 아직...
당신이 잘 살아도 못 살아도, 우리는 더 불행하지 않음에 항상 감사해야 한다. -이한 슈베의 노예 일지 中 마지막 문장.- 00. 나는, 감사할 줄 모르는 인간이었다. 그냥 나에게 주어지는 행운들과 그런 것들이 행운인지 몰랐던 거 같다. 그냥 그런 모든 것들이 당연한 사람이었고, 난 오히려 불평을 했다. 그때의 난 주변과 항상 비교하며 내가 가지지 못한 것...
지우가 권순영 전원우와 등교를 한 이후, 아까 뛰쳐나간 문준휘를 제외한 나머지가 집에 남아 출근준비를 했다. 대학 다니는 이찬을 제외하면 모두가 번듯한 직장을 가진 지우 패밀리이다.. 빌어먹을 ▪️오해▪️ 직업 소개를 하자면 일단 맏이인 승철정한지수는 타고난 머리덕에 셋이 회사를 차렸다. 승철 정한은 공동 대표, 미국에서 태어난 지수는 부대표이다. 문준휘는...
*추후 수정 W. 아웅이 나는 재빠르게 물이 흐르는 쪽, 둥지의 뒤로 달려갔고 아쿠아랫이 지나갈 만큼의 크기로 만들려고 검을 빼들어 틈을 넓히려고 했으나 아비가 돌진해 벽을 박는 탓에 내가 손을 쓸 필요 없이 틈 위의 벽이 무너져 내려 구멍이 자연스럽게 커졌고 흐르는 물에 의해 파편이 흘러내려갔다. 어두운 탓에 희미하게 움직이는 덩치를 보며 보는 사람이 조...
공지 1팀, 2팀, 3팀, 7팀, 10팀 대원분들께 알립니다. "사거리대공원" 조사를 맡으신 대원분들을 위한 지침서가 새로 개정되었습니다. 대원분들께서는 각자의 작전 시행일 전까지, 해당 지침서를 완벽히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 해당 공원엔 총 네 가지의 구역이 존재합니다. 접근 가능한 순서대로 [A구역], [B구역], [C구역], [공원 내 동물원...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씨발..... 머리 아파 ... 다음역은 A1, A1역입니다... 지하철 소리인데... 뭐지 누가 날 흔든다. 으.. 겨우 소리를 짜내본다. "네? 뭐죠?" "손님 일어나세요. 다 도착했습니다. 내리셔야해요." "네?" 뭔소리지? 분명 난 실패했는데 탈락했는데 그 풍선이랑 친구가 되어 있어야하지 않나? 나 꿈 꿨나? 아니 애초에 A1역이라는게 없잖아 뭐지?...
화궁을 찾는건 나의 일상이되었다.
민하선은 김나인의 팔에 의지 한 채 겨우 발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발을 한번 내딛을 때마다 마치 다리에 쥐가 난 듯이 저렸다. 어쩌다 자신이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지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자신을 모른 척 하고 멀어져 가는 김현숙이 야속 할 뿐이다.
"... 너는 여전하네."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승훈은 입학성적도 좋고 선생님들의 예쁨도 한 몸에 받아 임시 반장이었던 채로 1년을 쭉 맡아 우리 반을 이끌었다. 다들 모범생의 표본인 반장 최승훈을 따랐고 덕분에 민영이도 부반장의 역할을 거의 하지 않아도 편하게 1년을 보냈다. "칭찬이지? 몇 년 만에 보고 진짜 반갑다, 너. 나는 그때 그렇게...
누군가의 기척이 없는 짙은 안개 속이었다, 거센 바람도 흐트러트리지 못 할 정도로 짙은. 발 하나 앞으로 디딜 곳이 잘 보이지 않아 헤메이며, 반주검으로 만든 원수를 질질 끌어다 기찻길에 올려놓았고. 일순 말발굽 소리가 울려 뒤돌아봤을 땐 그의 친구가 이 새벽보다 푸르고 낡은 외투 자락을 휘날리며 달려오고 있었다. 미처 탄환을 다 장전하기 직전 거세게 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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